이러한 신생아 태열을 관리해 주지 않으면 피부가 예민하고 알러지가 있는 아이들은 태열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아토피 피부염 증상으로 확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태열은 더운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난방 등으로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아기들의 열은 대부분 머리로 빠지기 때문에 사계절 항상 시원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아기의 체온이 평균보다 1℃ 높을 때 아기의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니 평균을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신생아 태열관리를 위해 아이를 항상 지켜보기 어렵고 특히 수면시간에는 아이의 태열을 관리해주기 쉽지 않은데 이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태열베개이다. 그 중 몽슈레 태열베개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 신생아선물용이나 출산용품을 준비하는 부모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몽슈레 태열베개는 태열을 예방하고 아이의 행복한 잠자리를 위해 온도, 각도, 쿠션감이 모두 아이에게 맞춰져 숙면에 도움을 준다. 특히 붕슈레 태열베개는 NASA의 우주 환경에서 우주비행사들의 체온을 유지해주기 위한 특수소재인 P.C.M을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하면서 35℃를 유지하는 성질로 아기의 뒷머리를 시원하게 해줘 태열 예방과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특수소재 이외에 머리카락의 1/1000의 크기의 마이크로 화이버 원단으로 세균 침투를 억제하고 바이오비드폼으로 무게감이 더해져 안정감과 함께 지지력도 업그레이드돼있다. 바이오비드폼에는 숯 활성탄이 첨가되어 탈취기능과 99.5 이상의 항균효과로 세균까지 신경 써서 제작됐다.
원단의 특별함 이외에도 아이의 예쁜 두상 형성에 특화된 디자인인 짱구베개 기능과 아이의 경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최적의 베개각도인 12°로 설계되어 있으며 3D 에어메쉬구조로 통풍이 좋아 습기억제와 쿠션감을 증대 시켜 아이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한편,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인 몽슈레는 2013년을 시작으로 애착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 다양한 유아용품으로 엄마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다. 현재 몽슈레 태열베개는 인천공항 면세점, 중국 위챗 쇼핑몰에 입점해 제품력을 인정받아 해외에 있는 육아맘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신생아 전용부터 유아 전용까지 아기 개월 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맞춤 버전으로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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