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삼성, KOTRA 등 대기업에서는 이미 임직원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임신, 출산, 돌잔치 등의 경사를 챙기며 '가족친화경영'을 실천 중이다. 정부에서도 2018년부터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을 주며 이러한 흐름을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빌리지 베이비의 임신, 태교, 출산선물 큐레이션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임신 단계에 맞춰 선별된 아이템을 박스로 구성해 여성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응원하는 서비스다.
빌리지 베이비는 이미 다수의 대학교병원,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선물을 납품하고 있다. 관계자는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수요조사로 임신, 태교 및 출산 용품 트렌드를 분석하여 엄격한 내부 안정성 평가와 전문가 검증을 거친 제품만을 선별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과 개인 고객들로부터 만족스러운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빌리지 베이비는 단순히 임신 축하 선물이나 출산 선물만을 유통하는 것이 아닌, 큐레이션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행복한 임신 출산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일반적인 출산 선물이 아기 의류 및 신생아 용품 일부에 국한되었던 반면, 빌리지 베이비는 데이터에 기반하여 150여 개의 상품군을 취급한다. 빌리지 베이비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의 브랜드는 감성시장, 무화담, 우테크람, 심플리젠틀, 넬리, 니키, 퓨토하우즈, 켄트, 그로미미, 마더케이, 닥터브로너스, 블룸마터니티, 아이너바움, 피셔프라이스, 에스까보, 프라하우스, 마마에이드, 네츄라오가닉, 퍼펙션, 더테스트키친, 탱글티저, 캐스케이드, 뷰티스위티즈, 라엘 등 수 백 가지의 인기 브랜드를 포함한다.
또한 최근 안전이 검증된 다양한 아이템을 임신 개월 수에 맞춰 매달 배송하는 서비스인 '월간 임신'을 론칭했으며, 이를 기념해 '아이를 위한 마을' 캠페인을 열어 임산부 응원과 배려 문화를 여성들에게 힘이 되고 있으며, 2020년 출산 준비물 정보를 확인하는 앱 서비스인 ‘빌리 Billy’ 출시를 통하여 임산부를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빌리지 베이비 서비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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