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 틈새단어는 지난 10월 14일 출시되었으며, ‘틈날 때 봐도 저절로 외워지는 영어단어 앱’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출시 한 달 만에 교육 카테고리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하루 10분 영어 야나두가 과학적으로 개발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자리한다.
야나두 틈새단어는 가장 성공적인 학습법 중 하나인 라이트너 암기법이 적용됐다. 이는 다차원적인 영어단어 암기 방법으로, 단순 암기가 아닌 이미지 연상학습과 음성인식을 이용해 지루한 영어단어 암기에서 벗어나 틈날 때마다 학습할 수 있게 했다.
또 챕터별로 영어단어 암기의 정도, 암기율, 암기 강도를 사용자 맞춤으로 분석해 나의 암기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북마크 기능으로는 잘 외워지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모아 나만의 영어단어장도 탄생시킬 수 있다.
야나두 틈새단어 앱을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은 “점수 기록이 되니까 자꾸 기록을 깨고 싶어져서 하게 된다. 기록 갱신도 하고 그러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신이 난다. 아주 좋다”(박*리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이용자는 “단어를 그림과 함께 제시함으로써 이미지가 자동으로 떠올라 암기에 도움이 된다. 스피드 게임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어 확인이 가능하고, 새로운 단어암기 앱으로 떠오르지 않던 단어를 자동으로 기억하고 떠올릴 그 순간을 기대하게 된다”고 했다.
야나두 관계자는 “야나두 틈새단어 1위가 가능했던 이유는 과학적으로 개발한 시스템 덕분이라 생각한다”면서 “야나두 틈새단어 앱을 통해 야나두 영어회화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민영 키즈TV뉴스 기자 cmy@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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