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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담은 유리병, 피부 보습에 좋은 ‘5.5 클렌징 폼’ 선봬

2019-11-14 10:04:59

사진=자연 담은 유리병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자연 담은 유리병
[키즈TV뉴스 최민영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이 피부 보호막과 수분 보습력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약산성 세안제 ‘5.5 클렌징폼’을 출시했다.

5.5 클렌징 폼은 피부 산도 균형을 해치지 않는 약산성 클렌저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코넛에서 추출한 약산성의 천연 계면 활성제가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자극 없이 피부 노폐물을 세정할 수 있다.

아울러 이 제품은 세안 중 피부 보습막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히알루론산, 글리세린, 발효세라마이드, 판테놀 등의 천연 보습인자를 함유하고 있다. 히알루론산과 판테놀이 피부 속부터 수분을 가득 채우고 발효세라마이드, 글리세린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세안 중 과도한 피부 보습막 탈락을 예방한다.

이밖에도 5.5 클렌징 폼은 피부임상연구센터의 미세먼지(모사체) 세정력 임상 테스트가 완료된 제품으로, 모공에 낀 미세먼지 입자까지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또 피부 1차 자극 안전성 인체 적용 시험을 통과하여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5.5 클렌징 폼은 피부에 순한 약산성 클렌저로, 천연 유래 세정 성분이 피부 자극 없이 노폐물을 말끔하게 지워주며 히알루론산 등의 천연 보습인자가 클렌징 이후 피부 보호에도 도움을 주는 똑똑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최민영 키즈TV뉴스 기자 cmy@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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