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지윤, 김도윤은 최근 진행된 아역 기사 화보 촬영에 참여하며 자신이 지닌 본연의 매력을 현장에서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자유자재로 표정 연기를 보였다.
2014년생인 이지윤은 표정연기와 사진촬영이 특기인 만큼 아역 기사 화보에서 그 진가를 드러냈다. 이번 아역 기사 화보에서는 빗자루를 든 아기 마녀 컨셉을 잘 소화해 주변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김도윤은 2013년생으로 경북대학교 논문 이미지 촬영을 진행했으며 키아나 2020 캘린더에도 나올 정도로 뛰어난 아역배우이다. 이번 아역 기사 화보에서는 장난스러운 마법사로 변신하여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지윤, 김도윤의 촬영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카메라 앞에서 꾸밈없는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며 어린이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며 “끼가 많은 친구들인 만큼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대상은 키아나 1년 소속계약, 아토나인 전제품(20만원상당)과 백화점상품권 20만원이 주어지며, 금상은 아토나인 전제품(20만원상당), 백화점상품권 10만원, 프로필 촬영권이, 은상은 아토나인 전제품(20만원상당), 백화점상품권 5만원, 특별상은 아토나인 전제품(20만원상당)을 받게되며, 수상자들 모두에게 상장이 주어진다.
최민영 키즈TV뉴스 기자 cmy@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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