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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오랩 에어프라이어, 공간 낭비 없어 조리 효율↑

2019-10-30 17:07:22

사진=디디오랩 에어프라이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디디오랩 에어프라이어
[키즈TV뉴스 최민영 기자]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할 때 많은 사람이 바스켓 속 ‘잉여공간’을 간과한다. 흔히 3L 용량의 에어후라이기엔 음식이 3L 만큼 들어갈 것이라 생각하지만, 바스켓을 가득 채우면 열이 고루 순환되지 않아 현실적으로 쓸 수 있는 튀김기 용량은 약 1L 정도에 불과하다.

이에 최근엔 대용량 에어프라이어가 인기다. 그중에서도 네이버 쇼핑 1위에 오른 제품은 헬스 가전 브랜드 ‘디디오랩(DDO LAB)’의 14리터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이 제품은 넉넉한 용량뿐 아니라 정육면체 형태의 제품이라 내부가 깊어서 트레이를 사용한 층 분리까지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디디오랩 에어프라이어 조리공간 내부 홈에 트레이를 끼워 층을 나누면 에어후라이기 하단부는 물론 중ㆍ상단부에서도 식재료를 익힐 수 있다. 예컨대 1층엔 스테이크를, 2층엔 아스파라거스, 버섯 등의 채소를 넣어 한번에 조리할 수 있어 낭비되는 공간이 없다.

이러한 디디오랩 에어프라이어는 전면부에 넓은 투명창이 있어 도어를 열지 않고도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60도 회전하며 음식물을 고루 익혀주는 로티세리 기능이 탑재돼 직접 재료를 뒤집지 않아도 된다.

디디오랩 관계자는 “디디오랩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는 넓은 내부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졌다”며 “알아서 식재료를 뒤집어주는 로티세리 기능을 지원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민영 키즈TV뉴스 기자 cmy@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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