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영유아식품 업체들은 위생과 영양에 특히 신경을 쓰는데, 이 분야에서 10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식 제조 업체 마미포유가 10주년을 맞이해 패밀리키즈카페 '마미포유' 카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마미포유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제주 친환경 제철 식재료 사용하여 건강한 이유식을 만들고 있다. 제철 식재료에 따라 365일 다양하게 메뉴를 구성하였으며, 제주 제철 친환경 식재료로 만들어 영양까지 고루 챙겼다.
또한, 마미포유에서는 식품영양사 출신이 설계하는 '월령별 영양 상담 & 육아 상담 시스템'이 있어 초보 부모들도 다양한 육아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제주도의 다양한 지역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마미포유에서는 이유식 배달을 넓히기 시작했다. 여러 차례 배송을 받아보는 이들을 위해 마미포유 회원제도 이용할 수 있다. 회원제 이용 시, 월 이유식, 아기반찬 등을 주 2회 배달로 받아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제주도민들도 편리하고 건강하게 아이의 먹거리를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주 2회 배달을 진행하여, 제주도를 여행 온 여행객들도 미리 예약을 하여 매장 방문 시, 픽업 혹은 투숙하는 호텔로 배달을 받을 수 있다.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유리용기로 받아볼 수 있기에,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돌리기만 하면 바로 시식할 수 있어서 여행 시, 더욱 각광받는 배달 이유식이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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