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스타트업 니즈에서는 식자재 유통기한 관리 O2O 서비스 플랫폼인 ‘유통기한 언제지’ 앱을 10월 말에 정식 출시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통기한 언제지’ 어플은 구매한 제품의 영수증을 촬영하여 냉장고 속 제품 관리를 해주며, 단순유통기한 알림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의 냉장고 속 보유한 식자재들을 바탕으로 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유튜브를 통해 추천해 주어 많은 사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기존 서비스에서는 바코드 스캔 방식으로 30개의 제품을 구매하면, 30번의 바코드 스캔 작업이 필요했지만, ‘유통기한 언제지’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여 한 번의 영수증 촬영을 통하여 30개 제품이 한 번에 입력이 되는 방식이다.
‘유통기한 언제지’ 어플이 해당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 특허 두 개를 출원하면서 소비자들의 신뢰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스타트업 니즈는 “’유통기한 언제지’ 서비스를 식자재를 다루는 모든 업체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식품 위생 관리의 하나의 인증 서비스로 키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공공기관 등 모든 곳에서 사용이 가능한 ‘유통기한 언제지’ 어플로 식품위생법 제 4조, 영유아 보호법을 기준으로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원료 사용 위생 체크리스트에 맞추어 관리를 해준다. 스타트업 니즈가 출시하는 ‘유통기한 언제지’ 어플은 수원시와 화성시에 위치한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식품 위생 관리로 건강한 식단을 위한 ‘유통기한 언제지’는 10월 말 출시되는 어플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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