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 DETSTVA는 1996년에 시작된 러시아 최대 규모의 유아동 용품 박람회로 모스크바의 EXPO CENTRE에서 개최됐으며 세계 각국의 7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에 러시아에 첫 발을 내딛은 카라즈는 참가국 러시아의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박람회를 찾은 많은 동유럽 국가의 바이어들에게 한국의 유아동 매트 브랜드를 소개하고, 카라즈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의 유아동 용품과 매트류에 생소한 유럽인들도 카라즈 제품의 실용성과 뛰어난 디자인, 합리적 가격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카라즈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로운 시그니처 폴더매트 라인과 돌돌이 PVC매트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카라즈 관계자는 “스테디셀러인 폴더매트와 베이비룸으로 러시아 바이어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국의 바이어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수출판로를 모색할 예정”이라며 “오랜 기간 한국과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관심을 받은 만큼 앞으로 더 많은 국가에 수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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