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은진 감독은 스스로를 '마루 엄마'라고 소개했다.
"마루라고 불리는 개가 한 마리 있다"며 웃었다.
방은진 감독은 '301, 302'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태백산맥' 등을 통해 배우로 익히 알려졌다.
'오로라 공주' 이후 '용의자X', '집으로 가는 길', '메소드'를 연출, 감독으로 데뷔한지 15년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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