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2일 양재웅이 SNS에 “둘다 목은 아팠지만, 호흡은 맞아가는 중. 월요일은 짧게, 화/수/목은 더 짧게 함께 하는 중. 내 등에 가려서안보이지만, 앞에서 포즈 리드해주는 중. @kbsgayo @apinksvideos”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프지마시고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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