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틀 포레스트’는 스타들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이다.
이서진과 이승기가 한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소민은 자신의 조카를 잠시 이승기에 맡겼다.
이승기는 아기를 안고 "운동보다 더 힘들다"며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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