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다니엘은 "제가 지금의 홀로서기를 할 수 있게 되기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가끔씩은 정말 지칠 때도 있었지만 그런 저를 붙잡아 주셨던 건 다른 무엇도 아닌 팬 여러분"이라고 팬들을 다독이기도 했다.
앞서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는 소속사를 통해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사이"라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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