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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컨디션 괜찮아 보이던데 라는 제작진의...

2019-08-01 05: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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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6일 방송된 MBC TV 예능 '나혼자산다'에는 이시언이 곽경택 감독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시언은 곽경택 감독에 대해 "이시언의 창시자, 제게 이름을 주신 분"이라며 "감독님이 사비 200만 원을 들여 제 이름을 작명소에서 지어 오셨다"고 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컨디션 괜찮아 보이던데?"라는 제작진의 말에 화사는 "컨디션 안 괜찮았다. 옆에 보호자를 태우고 운전 연습을 할 때마다 겨드랑이에 땀이 났다. 어디서 이렇게 쉰내가 나지?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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