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처럼 일본여행 수요가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국내여행지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제주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는 과거 부산에서 배를 타고 가야 했으나 1971년 5월 8일 거제도와 통영시를 잇는 거제대교가 개통되고 육지로 변하며 내 차로 여행하는 섬으로 여행객들이 모이고 있다.
장승포 동백섬지심도 터미널 앞에 위치한 ‘해미촌’은 장승포와 지심도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거제도 맛집으로, 매일 공수해오는 거제도에서 직접 나고 자란 다양하고 싱싱한 해산물을 사용하고 있다.
장승포 맛집 ‘해미촌’의 해물철판전골은 전복, 문어, 가리비, 키조개, 대하, 꽃게, 홍합, 오징어 등 13종의 해산물이 사각 철판에 가득 담겨 나오는 대표메뉴로 싱싱한 해산물과 야채에서 배어 나온 깊은 맛의 육수가 일품이다.
먼저 푸짐하게 넣은 싱싱한 해물을 모두 맛본 후 진한육수에 칼국수사리를 추가해서 먹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해물소갈비찜과 물회, 성게비빔밥,멍게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도 맛 볼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거제현지인맛집 ‘생생이’의 돌문어가 통째로 들어간 해물뚝배기는 딱새우를 비롯해 전복, 쭈꾸미, 조개, 꽂게, 가리비 등 싱싱한 해물을 듬뿍 넣어 정성들여 만든 시원하고 깊은 맛의 육수가 일품이다.
해물뚝배기와 함께 인기메뉴인 해물소갈비찜은 주인장이 직접 질 좋은 부드러운 소갈비와 싱싱한 해물로 조리해 갈비와 해물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또한 거제도에서 꼭 맛봐야 할 성게비빔밥과 동태 비빔밥세트와 물회도 맛볼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한편, 장승포 맛집 ‘해미촌’과 거제도 현지인맛집 ‘생생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해 편리하다.
최민영 키즈TV뉴스 기자 cmy@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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