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선호 군(8세)은 어린나이에도 불구, 또래에 비해 촬영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요구하는 표정과 자세를 자연스럽게 취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MBC ‘붉은달푸른해’에 캐스팅돼 열연을 펼쳤던 이력이 있는 손선호 군은 앞으로의 연기가 기대되는 열정 가득한 아역 배우다.
또한, 함께 촬영을 진행한 오지수 양(7세) 또한 의젓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유투브 Kizzle 채널 촬영 경력의 오지수 양은 시원한 패턴의 원피스를 훌륭하게 소화했으며, 청량감 넘치는 미소로 화보 사진을 장식했다.
촬영장 관계자들은 두 아역배우들의 촬영 센스를 칭찬하며, 앞으로 모습이 기대되는 아역 모델들이라고 전했다. 촬영을 함께 진행한 키아나엔터테인먼트 이한석 대표는 “카메라 앞에 서는 일이 긴장되고 떨리는 일인데 처음 데뷔하는 친구들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어 만족했다”라고 전하기도 하였다.
촬영장을 방문한 두 배우의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화보 촬영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어 본인들도 밝은 기운을 얻어가는 느낌이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촬영현장에서 아이들이 긴장하지 않고 잘 촬영을 할 수 있는 비결은 아역배우 전문 키아나엔터테인먼트가 구축한 시스템의 도움 덕분이다. 꾸준한 소속 특강을 통해 소속 배우의 눈높이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담당매니저가 소통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한다. 현장에서 긴장하지 않도록 현장 케어도 당연히 포함된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에게 매니저를 전담 마크해 아이들의 컨디션을 항상 최상으로 이끌어 내주고 있으며 그들이 항상 발전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속 특강을 제공하여 연기 커리어를 쌓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 모델 분야 외에도 광고,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캐스팅 디렉터가 포진돼 있어 다방면의 분야에서 열정을 가진 친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아역모델선발대회를 열어 모델이 꿈인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최민영 키즈TV뉴스 기자 cmy@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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