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카멜은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거리 국내여행 시 차량에서 아이 달래기에 도움을 주는 차량용품 ‘카멜 차량용모니터’를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차량 육아용품인 ‘카멜 차량용모니터’는 주로 차량 뒷좌석에 탑승하는 아이들이 운전 중인 부모의 안전을 방해하거나 운전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칭얼대며 울고 보채고, 떠들 때 애니메이션, 교육 영상 등을 보여주면 차내가 조용해지면서 안전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카시트 거부가 심한 영유아도 차를 친숙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된다.
임시방편으로 스마트폰을 쥐어주게 되면 부모는 지인과 연락하기도 불편하고 이동 시간을 따분하게 보낼 수밖에 없다. 특히 아이들 시력과 자세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카멜 차량용모니터는 자동차 헤드레스트에 거치하는 형태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각도조절이 가능해 시력 보호와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설치법은 간단하다. 모니터와 차량용거치대 연결 후 헤드레스트에 끼워 시거잭으로 전원 연결만 하면 된다. 또한 모니터를 분리하면 여행지나 캠핑장에서 휴대용모니터로도 활용 가능하고,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외부에서 최대 6시간까지 전원선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대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과 가성비족의 부담을 줄여줬다.
카멜 차량용모니터는 카멜 공식몰인 ‘카멜몰(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차량용모니터 구매 시 친환경 전자노트 ‘카멜보드 8인치’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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