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롭게 공개된 웅진씽크빅의 ‘AI독서영유아검진’ 광고는 AI독서케어의 진단 기능을 소개하는 설명편과 직접 참여한 AI독서영유아검진 결과를 확인하는 후기편으로 구성됐다.
웅진북클럽 광고 모델 문지애는 아이들의 독서교육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애TV’와 ‘애TV 그림책 학교’를 오프라인에 직접 개설 운영하고 있다. 실제 3살배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이번 광고를 통해 엄마의 입장에서 바라본 AI독서영유아검진의 효과를 진정성 있게 소개한다.
이와 함께, 웅진씽크빅은 이달 말까지 ‘AI독서 영유아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녀의 독서역량을 무료로 확인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결과표를 공유하면 자동 응모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다이슨 에어 멀티플라이어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촬영 중 문지애씨가 AI독서영유아검진에 직접 참여하여 자녀의 독서 습관과 역량 등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표현하기도 했다”라며, “이번 광고 영상을 통해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웅진북클럽 AI독서영유아검진 서비스의 특징을 솔직 담백하게 풀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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