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개인적인 생활에 집중을 하다보니 결혼적령기 자체를 놓치면서 이상적인 결혼 상대자를 찾지 못한 3040의 미혼남녀들과 이혼 후 재혼을 고려하고 있는 남녀들이 결혼정보회사로 찾는 현상이 꾸준히 늘고 있다.
14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성혼을 목적으로 한 만남을 주선하고 있는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뷰'의 한 관계자는 관련 업체를 선택할 때의 중요한 포인트에 대해서 소개했다.
"기본적으로 결혼정보업체를 고를 때에는 업체 자체의 규모가 중요하다. 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미혼남녀 회원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이며, 회원수가 많을 수록 더욱더 나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상대방과 매칭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곧바로 나의 배우자감을 찾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번의 매칭 서비스를 통해서 결국에는 성혼에 이를 확률은 점점 높아지게 된다."고 말했다.
더불어서 관계자는 커플매니저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업체가 우후죽숙으로 많이 늘어나다보니 관련하여서 피해 사례들 역시 속출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선적으로는 좋은 회사를 잘 골라서 이용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다음으로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커플매니저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노하우이다. 직접적으로 대면을 하고 오프라인상으로 일대일 심층분석 등의 상담을 거쳐서 회원들의 프로필을 만들고, 니즈를 파악하여서 다른 회원과 매칭을 시켜주는 것이 매니저의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 매니저가 베테랑이 아닌 신입이라면 그만큼 미숙할 수밖에 없으며, 정확도 높은 프로필을 바탕으로 적절한 상대방과의 매칭을 하는 것 역시 미흡할 수 있다. 단순히 많은 횟수의 만남을 가지게 하려는 것이 아닌 단 한 번의 매칭서비스 이용이 되더라도 최대한 빠르게 성혼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결혼정보회사의 존재 이유이므로 이러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지가 아주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담당 매니저의 역량을 알아 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경력과 성혼율이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더불어 요즘은 전과 다르게 매니저들이 단순히 매칭서비스만을 돕는 것이 아닌, 두 남녀회원이 서로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는 것까지도 그 역할에 포함이 되므로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도 도움을 주는 매니저인가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단순히 연애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자신과 어울리는 배우자감을 만나기 위해 진행하게 되는 매칭서비스이므로 업체를 선택할 때에는 여러가지 선택 조건을 잘 살펴본 후 가입하는 것이 좋다.
국내 최대 규모로 14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함께 실력 있는 베테랑 커플매니저들의 지원을 받아볼 수 있는 노블레스 뷰는 압구정역 현대 백화점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다. 추가적인 서비스 내용 확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을 통해 예약한 후 오프라인 대면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최민영 기자 cmy@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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