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PR
-
신한은행,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 출시...연금 수령 고객 대상 우대금리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6일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1% 금리의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을 출시했다.‘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및 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으로, 1인당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이 상품은 기본 이자율 연 2.9%에 우대금리 최대 연 0.2%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1%의 이자율을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정기예금 보유 기간 중 ▲3개월 이상 공적연금(기초연금 포함) 입금 시 0.2%P ▲신한은행에서 가입한 사적연금을 3개월 이상 월 20만원 이상 입금 시 0.2%P 가운데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해도 적용된다. 특히, 공적연금에는 기
-
신한은행, 일본환경금융연구소(RIEF) '2025 지속가능금융상' 수상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3일 일본환경금융연구소(Research Institute for Environmental Finance, RIEF)가 주관하는 ‘2025 지속가능금융상(Sustainable Finance Awards)’에서 글로벌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일본환경금융연구소의 지속가능금융상은 2015년에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시상으로, 일본 환경성과 도쿄도가 주관하는 지속가능분야 시상식들과 함께 역사와 권위를 갖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사무라이 채권 시장에서 최초로 전환채권(Transition Bond)을 발행하며 일본 전환금융 시장을 개척한 점과 전환금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전환금융은 감축 경로
-
삼성생명, 외국인 고객 금융거래 편의 확대
삼성생명이 외국인 고객의 금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본인확인 수단을 확대한다.삼성생명은 기존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더해 실물 외국인등록증과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본인확인 수단으로 추가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개선으로 외국인 고객의 비대면 보험 업무 처리 과정이 한층 간편해질 전망이다. 그동안 일부 외국인 고객은 비대면 거래 시 인증 수단 제약으로 추가 확인 절차가 필요하거나, 상황에 따라 고객플라자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삼성생명은 인증 수단을 확대해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고, 비대면 채널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이에 따라 외국인 고객도 보험 가입과 보험금 청구
-
아이엘, 5회차 전환사채 말소...재무구조 개선 기대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307180)은 제5회차 전환사채(CB)의 상환 소각 및 전환 상장을 전량 완료하며 그간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왔던 전환 물량 이슈를 해소했다고 26 일 밝혔다.아이엘은 이번 말소 완료를 기점으로 자본 구조의 투명성 확보와 재무 리스크 해소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했고 사업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특히 아이엘은 전장 모빌리티 기술, 휴머노이드 로봇 및 피지컬AI 플랫폼, 소형 전고체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전장-로봇-에너지로 확장되는 플랫폼형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회사 관계자는“이번 CB 말소 완료는 단기 이슈를 끝내고, 아이엘이 다음 단
-
금보다 더 오른 ETF…'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은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의 순자산총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은 102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년 전 불과 77억원에 불과했던 규모가 13배 이상 늘어났다.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는 ▲뉴몬트(Newmont) ▲애그니코 이글 마인스(Agnico Eagle Mines) ▲바릭 마이닝(Barrick Mining) 등 미국, 캐나다, 호주를 비롯한 글로벌 금 채굴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다.해당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금 선·현물이 아니라 금 채굴 기업 '주식'에 투자해 수익률을 극대화한다는 점이다. 인건비, 유가 등 금 채굴비용은 고정비 성
-
웅진그룹 웅진프리드라이프, 2026년 시무식 개최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도약 선언
웅진그룹 웅진프리드라이프(대표 문호상)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 조직이 참석한 통합 시무식을 열고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무식에는 영업가족, 의전지도사, 쉴낙원 원장,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전 조직이 참석한 통합 시무식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특강과 문호상 대표이사의 새해 메시지가 이어졌다.윤석금 회장은 백과사전 세일즈맨에서 30대 그룹 회장으로 성장한 경험을 언급하며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자신감이 생기고,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긍정적인 마음, 뜨거운 열정
-
신한빠른대응TDF2060, 3개월 수익률 9.01%… TDF 2060 빈티지 중 전체 1위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빠른대응TDF2060(UH)’가 최근 3개월 수익률이 9.01%를 기록하며 TDF 2060 빈티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약 4개월여 만에 단기 성과 경쟁이 치열한 TDF 시장에서 최상위 성과를 기록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1월 23일 제로인 운용펀드 기준)신한빠른대응TDF는 시장 국면 변화에 따라 자산 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코스피 리레이팅이 본격화된 국면에서는 신흥국 주식 비중을 축소하고 한국 주식 비중을 확대했으며,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개선에 따른 국내 반도체 업황 회복이 예상되던 시점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TDF 포트폴리오에 직접
-
하나은행, 메가존클라우드와 생산적 금융 지원 위해 맞손..."글로벌 AI 3강 도약 가속화 나선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AI(인공지능)ㆍ클라우드 선도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AWS(아마존웹서비스)의 국내 최초 파트너사이자, 엔비디아(NVIDIA)의 국내 총판사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AIㆍ클라우드ㆍ데이터사이언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금융과 접목한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하나은행은 메가존클라우드를 대상으로 정부의 ‘글로벌 AI 3강’ 비전 달성을 위해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 구입 용도 수출입 금
-
"AI 시대, 판단과 실천은 여러분의 몫"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신입사원들 앞에서 변화의 시대를 헤쳐나갈 핵심 가치를 직접 전했다. 지난 23일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H-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입 매니저 교육수료식에서다.이날 행사에는 현정은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 입사한 신입 매니저들이 한 달간의 입문 교육 과정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교육 성과물 발표와 우수 교육생 시상, 사령장 수여가 이어지는 동안 현장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했다.신입 매니저들이 이수한 'Starting the Hyundai Journey(현대에서 시작되는 여정)' 프로그램은 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High Key'라는 키워드가 인
-
KB손해보험,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지난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KB손해보험 인재니움수원(연수원)에서 구본욱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및 부서장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외부 특강을 시작으로 2025년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각 부문별 경영계획과 미래환경 전망,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구본욱 사장은 올해 새롭게 선임된 임원 및 부서장에게 새해 인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며 ‘명작(名作)의 완성을 위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구본욱 사장은 보험업계가 당면한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
-
iM라이프, ‘24시간 풀가동’ 연금보험 퀵설계 서비스 도입
iM라이프(대표이사 박경원)는 연금보험 시장에서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설계사들의 영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연금상품 설계를 지원하는 ‘퀵설계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퀵설계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연금상품 설계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기존에 설계를 기다려야 했던 물리적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원할 때 즉시 설계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iM라이프는 지난해 6월 카카오톡 채널 기반 ‘iM PRO 연금센터’를 개소하며 연금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왔다. 설계사들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예상 연금액 산출, 상품 관련 문의까지 연금 전반의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
KB국민은행, 부모급여 및 아동수당 이벤트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와 가족을 응원하는 지원금에 선물 더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정부(지방자치단체)에서 지급하는 부모급여 및 아동수당을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본인 KB국민은행 입출금계좌로 수령한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참여 방법은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 한 뒤, ▲배달의민족 모바일 교환권 1만원권 또는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1만원권 중 한 가지 경품을 선택하면 된다. 이후 이벤트 기간 내 본인 명의의 KB국민은행 입출금계좌로 10만원 이상 부모급여 또는 아동수당을 최초 수령하면 선택한
-
신한은행, 고용·산재 보험료 과납금 환급 서비스 오픈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3일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고용·산재 보험료 과납금 환급 서비스를 ‘신한 SOL뱅크’에 오픈했다.이번 서비스는 사업주가 고용·산재 보험료를 납부한 이후 보수총액 신고, 근로자 자격변동, 보험료율 변경 사항 반영 등의 사유로 초과 납부했거나 착오로 이중 납부한 보험료에 대해 발생한 과납금을 조회하고 환급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해당 서비스는 신한 SOL뱅크 내 ‘공공서비스 즐기기’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최근 3년 이내 과납한 고용·산재 보험료에 대해 조회 및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이
-
LS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탁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안원형 ㈜LS 사장(경영지원본부장)은 23일(금),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통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LS는 2009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했으며, 올해 LS가 기탁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안원형 사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17년간 꾸준히 성
-
황아름 프로, 마이 오운 플래닛 기후행동 캠페인 엠버서더로 ‘플레이 포 더 플래닛’ 챌린지에 동참
일본 JLPGA 무대에서 K-골프를 지켜온 황아름 프로(38·JLPGA 소속)가 사회적 책임을 위한 ‘마이 오운 플래닛(My Own Planet)’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의 엠버서더로 ‘플레잉 포 더 플래닛(Play for the Planet)’ 챌린지에 동참했다. 황아름 프로는 한국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만 19세였던 2007년 일본으로 건너가 당시 JLPGA 2부 투어인 스텝업 투어에서 우승을 거두며 2008년 정규 투어 풀시드권을 확보했다. 이어 2009년에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후 그녀는 일본 무대에서 통산 8승(2부 투어 3승, 1부 투어 5승)을 기록하며 오랜 시간 한 무대에서 꾸준히 자신만의 자리
-
“AI 시대 속 ‘기부’란 인간만이 할 수 있어” 사랑의열매, 『기부트렌드 2026』 공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22일『기부트렌드 2026』을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기부트렌드 2026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사랑의열매 나눔문화연구소가 발간한 『기부트렌드 2026』은 주제로, 기술 환경의 변화 속에서 더욱 선명해진 ‘인간다움’과 ‘진정성’의 가치를 기부의 변화 흐름 속에서 풀어냈다.특히 AI를 포함한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기부와 비영리 생태계가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기부자와 모금기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변화하는 환경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7가지 트렌드 이슈로 정리했다.『기부트렌드 2026』이 제시한 올해의 7가지 기부트렌
-
한국마사회-남아공 기수학교 협력, 글로벌 기수 양성 프로그램 본격 가동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세계적인 기수 양성기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수학교(SAJA; South African Jockey Academy)와 협력해 한국 기수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장기 전문 양성 프로그램을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동 프로그램을 통해 5명의 한국 기수 지망생이 2026년부터 SAJA에 입교하여 2년간의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단발성이 아닌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상시 양성체계로, 장기적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한국마사회와 SAJA는 1월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한국 기수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훈련 및 생활 전반에 대한 협력, 장기적 인력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