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전석훈 경기의원, "피지컬 AI가 제조업 살린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 피지컬 AI LAB을 찾아 제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실태를 점검하고 피지컬 AI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전 의원은 지난 8일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경기도 피지컬 AI LAB에서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경기도와 성남시 관계 공무원, 입주 스타트업 6개사, 성남하이테크밸리 소재 제조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성남하이테크밸리에 3천600여 개 전통 제조기업이 집적돼 있지만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피지컬 AI와 로봇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
한국마사회, AFPRO 2026서 말산업 테크 스타트업과 미래 비전 제시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AFPRO 2026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에 말산업의 미래를 밝힐 혁신 기술들이 총출동한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박람회에서 말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들과 함께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첨단 기술과 말산업이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NH농협, 코엑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의 테크 스타트업을 집중 조명하는 전문 박람회로서 그 의미가 깊다.말산업과 첨단기술의 만남, 4개 기업의 신기술 공개이번 홍보부스는 한국마사회 대표 경주마인 ‘닉스고(Knicks Go)’ IP를 활용
-
말(馬)과의 교감으로 배우는 생명 존중, 한국마사회가 여는 새로운 진로의 지평
오는 7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한국마사회가 최초로 참가해 청소년들을 맞이한다. 매년 4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방문하는 대규모 교육의 장인 이번 행사에서, 한국마사회는 제2전시장 3층 GREEN ZONE 내 G29 부스를 통해 말 산업의 가치와 다양한 진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현장의 생생한 체험을 통해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색다른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맞춤형 상담 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말랑말랑 마음교실, 정서적 교감
-
한국마사회·건국대, 말산업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 나서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우리 사회에서 말산업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한국마사회와 건국대학교가 손을 잡고 말산업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 창출과 전문 수의 인력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 것이다. 이번 협력은 각 기관이 가진 인프라를 결합해 말산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체화하려는 시도로 평가받는다. 말산업으로 여는 새로운 노인 일자리와 가치양 기관은 말산업과 연계한 노인 일자리 발굴과 여가 문화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단순히 일자리를 만드는 것을 넘어 말산업 봉사 직무를 조사하고 분석하며, 나아가 말 복지와 저출생·고령화 관련 연구를 병행한다. 이는 단순히 사회 참여 기
-
한국마사회, 안전보건 상생협력으로 '우수상' 쾌거
한국마사회가 지난 7월 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온 한국마사회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안전 보건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들이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생 모델은 향후 공공기관 안전 경영의 표준 사례로서 타 기업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생의 외연 확장과 과감한 투자한국마사회는 2016년
-
"나눔의 가치 실천" 동아쏘시오그룹,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벽화 봉사활동
동아쏘시오그룹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현장이 되었다.신입사원 집체 교육 속 실천하는 ‘정도경영’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8일 경북 상주 낙서초등학교에서 신입사원들과 함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신입사원 집체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그룹의 경영철학인 ‘정도경영’을 체득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책임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동아ST, 동아제약, 비티젠, 에스티팜, 용마로지스, 동아오츠카 등 각 사의 신
-
“서류가 아닌 현장 중심” 체육공단, 지자체와 체육시설 안전 체계 강화
체육시설이 국민의 일상 속 안전한 휴식처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됐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체육시설 안전점검 활성화 정책실무 간담회’를 열고,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 모색에 나섰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규제나 서류 점검을 넘어, 실제 시설 운영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안전 가이드라인을 보완하고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점검 매뉴얼을 도입하기로 뜻을 모았다. 현장 목소리 담은 실질적 대책 마련지난 7일(화) 서울역 삼경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체육공단, 문체부 및
-
배달의민족, 동반위와 손잡고 '배달 플랫폼 상생' 본격화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배달 산업의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9일, 서울 중구 동반위 사무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달곤 동반위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배달플랫폼 동반성장평가'에 대한 공식적인 참여를 확정 지었다.상생 노력을 점검하고 고도화하는 계기이번 협약은 지난달 배달의민족이 동반위의 '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평가'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배달의민족은 그간 추진해 온 상생 노력을 객관적으로 점검받게 된다. 평가 결과는 향후 상생 정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고도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
매크로와의 전쟁 승리, 성남도시개발공사 예약 시스템에 '에버세이프 웹' 도입
성남도시개발공사가 그동안 시민들의 공정한 시설 이용을 방해해 온 매크로를 이용한 부정 예약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기 체육시설 예약 과정에서 벌어지는 매크로 독점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투명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매크로 차단, 공정한 예약 환경의 첫걸음성남도시개발공사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정한 시설 이용 기회를 보장하고자 강력한 매크로 방지 기술 도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AI 보안기업 에버스핀의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Web)'을 최종 선정했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도입 계약을 체결한 후 철저한 사전 트래픽 모니터링을 거쳤으며
-
음실련-청년플러스포럼 맞손, '청년 뮤지션' 성장 지원 플랫폼 구축
음악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실력 있는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을 돕는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가 청년 뮤지션들의 대중 인지도 확대와 콘텐츠 홍보 지원을 위해 청년 주도 싱크탱크 '청년플러스포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도 대중과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 뮤지션들에게 활로를 열어주고, 나아가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청년 예술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양 기관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
-
하나님의교회, 원주서 '원주태장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거행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도시인 원주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새로운 성전을 마련하며 강원권 신앙과 봉사활동의 거점을 확대했다.하나님의 교회는 7일 원주시 태장동에서 '원주태장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주를 비롯해 강릉, 속초, 태백 등 강원지역 성도와 축하객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각계에서도 축하 화환을 보내 새 성전의 출발을 축하했다.원주태장 하나님의 교회는 주거와 교육,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태장동에 연면적 3,283㎡,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성전에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연령별 교육실, 시청각실, 식당 등을 갖춰 예배는 물론 교육
-
이천시, 이천도자기축제 106만 명 방문…판매액 37억9천만원 기록
이천도자기축제가 방문객 106만 명을 유치하며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천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수석 이천시장과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한국관광대학교 총장, 도예인, 축제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 및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평가보고회에 따르면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예스파크와 사기막골도예촌에서 열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에는 323개 공방과 18개 식당, 20개 유료 체험 프로그램, 22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축제 운영에는 6천 명이 넘는 인력이 투입됐다.축제 기간 약 106만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빅데
-
광주시, 공인중개사 600여 명 대상 연수교육
광주시가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거래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광주시는 8일 서울장신대학교 해성홀에서 개업 및 소속 공인중개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는 2년마다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번 교육은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과 세제 실무, 거래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부동산 정책 변화와 법령 개정 내용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시는 이번 교육이 공인중
-
안성시, 반도체 소부장 산업 육성 본격화
안성시가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변화에 맞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낸다.안성시는 수도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국가 반도체 산업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핵심 거점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정부는 최근 국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연결하는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별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이에 안성시는 ‘반도체소부장 안성캠퍼스(구 동신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수도권 반도체 생산
-
평택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로 골목상권 활성화 나서
평택시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축제를 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4일 송탄관광특구 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10개 골목상권을 선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로컬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이 찾고 머무는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상권 홍보와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로컬마켓 운영, 상권 이용 촉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송탄관광특구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는 거리공연과 각설이 공연 등 다양한 문
-
하남시, 규제개혁·적극행정 성과 공유…우수 사례 확산
하남시가 적극행정과 규제개혁을 통해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성과를 낸 공직자를 격려했다.하남시(시장 이현재)는 8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7월 월례회의’를 열고 주요 행정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월례회의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를 격려하고, 우수 행정 사례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는 성과시상금 심사를 통해 19개 부서 24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총 5천780만원의 성과시상금을 지급했다.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사례는 하수도과의 ‘감일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원인자부담금 확보’다. 시는 7년 이상 지연된
-
평택시의회, 2026년 공무국외연수 미추진 결정
평택시의회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 운영과 예산 절감을 위해 2026년 공무국외연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평택시의회(의장 최재영)는 지난 7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7월 정기 간담회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공무국외연수는 지방의원의 정책 역량을 높이고 해외 우수 사례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그러나 평택시의회는 내년도 연수를 실시하지 않고, 관련 예산을 9월 추가경정예산 편성 과정에서 삭감해 시민을 위한 필요한 분야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이번 결정은 재정 여건과 시민 요구를 고려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줄이고, 의회가 솔선수범해 예산 절감에 동참하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