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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시흥 시화MTV서 해양환경 정화활동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흥시 시화MTV 일원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에 동참했다.경상원은 29일 시흥시 시화MTV 일원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위한 '경기바다 함께해(海)' 연안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경기바다 함께해(海)'는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깨끗한 바다를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이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와 남서센터, 남부센터, 남동센터 소속 직원 20여 명과 시흥시 해양수산과 직원 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화MTV 해변과 인근 도로에 버려진 생활폐기물과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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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전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굿잡노동조합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현업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사 공동 캠페인에 나섰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29일 남부사업본부 꿈마루에서 윤덕룡 대표이사와 김명근 굿잡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열질환 예방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경기도일자리재단 노사상생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캠페인은 오는 9월 30일까지 미화·시설관리·방호 등 폭염에 노출되는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집중 운영된다.재단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온열질환과 열사병 등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산업안전보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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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경기도의원,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김 의원은 지난 28일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화성시 서신면 사곶리 일원에 조성 중인 수도권 영농형 태양광 시범조성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현장에는 송옥주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 김조향 화성시 농정해양국장, 김이수 사곶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화성시 사곶리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은 2025년 12월 수도권 시범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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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윤위, AI 심의지원 시스템 시범운영 돌입
인신윤위(위원장 이재진)가 2시간마다 인터넷신문 기사를 수집해 위반 가능성이 있는 기사를 자동으로 선별하는 'AI 활용 특정 키워드 기반 기사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 완료했다. 850개 자율심의 참여 인터넷신문을 대상으로 최근 시범운영에 들어간 이 시스템은 8월부터 정식 가동할 예정이다.2시간 주기로 기사를 수집하고 선별하다이번 시스템의 작동 방식은 명확하다. 인신윤위는 서약매체에서 생산되는 기사를 2시간마다 자동으로 수집한 뒤, 기사 제목과 본문에서 특정 키워드를 탐지한다. 탐지 대상은 자살·범죄·차별적 표현·비속어·불명확한 출처 표기 등이다. 단순한 단일 키워드 탐지를 넘어, 하나의 문장 속 복수 표현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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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화곡교회,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특강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화곡교회(담임 백도훈·이하 신천지 화곡교회)는 지역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보이스피싱 예방법' 특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개인정보 유출 등 디지털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디지털 기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과 각종 디지털 서비스 이용이 늘면서 관련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신천지 화곡교회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반영해 해당 교육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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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계 ESG 경영 확산, 공단 주도 ‘오픈랩’ 첫 출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산업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스포츠 ESG 오픈랩’은 회원사들이 주도적으로 ESG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험 공간으로, 스포츠계의 ESG 경영 실천을 확대하겠다는 체육공단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5개 회원사 선정, 다양한 ESG 사업 추진체육공단은 6월부터 지난 13일까지 회원사 공모와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5개 회원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각각 특성에 맞는 ESG 사업을 전개한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 단체를 위한 ESG 경영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대한국학기공협회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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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 일상 복귀 지원…“지역사회 안정에 총력”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임시 대피소 생활을 지속해온 주민들이 생활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28일부터 화재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출장 청소서비스 지원에 나섬으로써 본격적인 지역사회 복구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대피소 주민 중심 청소 접수, 첫날부터 2가구 지원 완료CFS는 신현초등학교, 신현북초등학교, 신현여자중학교 등 인천 서해구 관내 임시 대피소 3곳에서 체류해온 화재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장 청소업체 요청 접수를 시작했다. 현장에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CFS는 즉시 행동에 나섰다. 지난 28일 오후 전문 청소업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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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충북 식품산업과 함께하는 ‘동반성장’ 선언…14개 협력사에 31개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풀무원이 충북 지역 식품산업의 구조적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이 한 손으로 모여 '상생협력’이라는 새로운 산업 모델을 시험하는 자리다. 이는 단순한 기업 간 계약을 넘어, 중소 협력사와 대기업, 정부가 함께 만들어가는 포용적 성장의 첫걸음을 의미한다.14개 협력사, 31개 맞춤형 사업으로 경쟁력 높인다풀무원은 지난 28일 충청북도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고용노동부, 충청북도, 충북 8개 시군 및 주요 협력사와 함께 '충북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부 관계자와 기업 경영진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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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건축허가 안내체계 개선…10월부터 새 기준 적용
용인특례시가 건축허가·신고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건축물 규모와 유형에 맞춘 맞춤형 안내체계 마련에 나선다.용인특례시는 건축허가·신고 안내체계를 건축물의 유형과 규모에 맞게 표준화하는 '건축허가·신고 안내체계 개선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선은 건축허가나 신고를 하는 시민과 건축관계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안내사항을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그동안에는 건축물 규모와 관계없이 동일한 안내문을 제공해 소규모 건축물에도 중규모 공사에 적용되는 안전관리와 공사관리 사항이 함께 안내됐다. 또한 법적 의무사항과 권고사항, 일반 안내사항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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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총력"
신상진 성남시장이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신 시장은 28일 "경기남부광역철도는 판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한 주요 첨단산업 거점의 광역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남부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사업"이라며 국가계획 반영 의지를 강조했다.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지하철 2·9호선 잠실종합운동장역에서 출발해 성남, 용인, 수원, 화성을 연결하는 총연장 50.7㎞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이다.성남시를 비롯한 4개 지자체가 공동 추진한 사전타당성조사에서는 비용 대비 편익(B/C)이 1.20으로 분석됐다. 일반적으로 B/C가 1.0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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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종합병원 8곳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
고양특례시가 지역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관내 8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의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종합병원과 재활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는 종합병원 6곳인 국립암센터, 동국대학교 일산불교병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명지병원, 일산차병원, 더자인병원과 재활병원 2곳인 일산복음재활병원, 일산중심재활병원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으로 기존에 협력 중이던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더해 고양시 내 모든 종합병원이 참여하는 퇴원환자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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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예비 참여기업 20개사 선정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업의 글로벌 공동연구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경기 AI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사업' 예비 참여기업 20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도는 우수한 AI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해외 실증 기회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현지 시장 진출 기반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공동연구와 사업화,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종합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올해 공모에는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안전, 에듀테크,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28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기술력과 해외 진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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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 속도
파주시가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를 위한 행정 조치와 시민 참여 활동을 확대하며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파주시는 2023년부터 성매매가 발생하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시민 인식 제고, 성 매수 차단 활동, 행정적 대응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먼저 성매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한 ‘여행길 교육’을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92회 운영했으며, 시민과 공무원 등 4천458명이 참여했다.또 시민 주도의 홍보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자원봉사자 등은 야당역과 GTX 운정중앙역 등 시민 이용시설에서 총 12차례 캠페인을 진행하며 성매매 없는 안전한 파주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했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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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전 직원 AI 특강…디지털 전환 조직문화 강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지난 27일 양평 본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 공공혁신과 디지털 전환 조직문화 확립'을 주제로 AI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과 행정환경의 디지털화에 대응해 변화하는 공공행정 환경을 이해하고, 조직 내 AI 기반 디지털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가천대학교 나병인 겸임교수가 맡아 ▲AI 시대 공공혁신과 인공지능 전환(AX)의 이해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과 조직문화 변화 ▲국내외 공공혁신 사례와 정책적 시사점 ▲AI 시대 공공기관의 미래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소개했다.나 교수는 AI를 단순한 문서 작성이나 업무 지원 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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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 해외 영어캠프 운영…빅토리아시서 3주간 연수
의왕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캐나다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의왕시는 관내 청소년들이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영어캠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 20명이 참여한다.참가 학생들은 약 3주 동안 빅토리아시 공립교육청이 운영하는 영어 수업과 다양한 현지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생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래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갖는다.의왕시는 출국에 앞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간담회를 열어 프로그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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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현장정책회의 개최…전반기 정책 방향 논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시흥시에서 현장정책회의와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제12대 의회 전반기 정책 및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원구성과 첫 임시회가 마무리된 데 따라 새롭게 구성된 대표단과 함께 교섭단체의 정책 기조와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에는 박혁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전략기획실장이 '민주당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실장은 민주당 70년 역사를 탄생, 분열, 통합, 수난, 저항의 과정으로 설명하며 "민주당은 선배 당원들의 헌신과 희생 위에 세워진 정당임을 잊지 말아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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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유관기관 순회 방문…"시민 체감 의정 강화"
파주시의회가 경찰·소방·노인회 등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 중심의 현장 의정 강화에 나섰다.파주시의회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파주경찰서와 파주소방서,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를 차례로 방문해 기관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 의장단은 파주경찰서를 찾아 주요 현안을 청취한 뒤 교통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측은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이어 둘째 날에는 파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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