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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일동 생태마을 진입로 '녹색 경관' 조성
의정부시가 생태마을 진입로의 경관을 새롭게 정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자일동 산111-14 일원 도로변 유휴지의 불법 간판을 철거하고, 산림휴양시설 안내판 설치와 수목 식재사업을 통해 오랜 기간 불법 간판과 잡초 등으로 방치돼 있던 유휴지를 쾌적한 녹지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시민과 김풍익전적비, 현충탑 등 생태마을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정비를 마친 자일동 산111-14 일원 녹지 공간에는 금송·둥근소나무·금계국·맥문동 등이 식재돼 있다. 특히 기존의 무질서한 불법 간판 대신 의정부시 공공디자인 기준에 따른 산림휴양시설 안내판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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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개최
대전시가 4일 호텔 ICC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을 성대히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혁신의 교차점: 융합하는 MARS의 차세대 생태계'를 주제로 열렸으며, 모빌리티·인공지능(AI)·로봇·우주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8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첨단 기술 분야 산업을 집중 육성해 일류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대전의 미래 발전을 이끌겠다"라며 "MARS 포럼이 글로벌 협력과 혁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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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옥수 의원 대표발의 '가족돌봄학생 지원 조례안’ 교육위 통과
가족 돌봄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충남도의회가 충남교육청과 함께 지원체계 마련에 나선다. 충남도의회는 김옥수 의원(서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가족돌봄학생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4일 제361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가족들 돌보느라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를 마련한 것으로, ▲실태조사와 대상 발굴 ▲연령과 지역 등을 감안한 단계별 자체 사업 ▲국가와 충남도에서 시행하는 정책사업 참여를 위한 학교별 지원의 근거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옥수 의원은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기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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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학생 생명 직결' 되는 학교 승강기 사고 막는다
충남도의회 김선태 의원(천안10·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승강기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4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최근 충남도 내 학교 등 교육기관의 승강기 설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교육기관 승강기의 설치‧운영‧유지보수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조례안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평생교육시설 등 교육감의 지도‧감독을 받는 모든 교육기관을 적용 대상으로 하며, 승강기 안전관리를 위한 포괄적인 규정을 담고 있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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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역 국회의원과 '국비 12조 시대'연다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2조 원 시대 개막과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 도는 4일 서울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설명회에는 이재관·이정문·장동혁·성일종·황명선·어기구·강승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김태흠 지사,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설명회는 도정 현안 및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설명, 지역 현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내년 정부예산 건의 29건 ▲지역 현안 및 주요 법안 21건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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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바꾸는 세 가지 힘: 글로벌·MZ·AI’ 주제로 프로스포츠 리더스 포럼 성료
한국프로스포츠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협회)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에서 프로단체 및 구단 경영진을 대상으로 하는 ‘제3회 프로스포츠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배구, 프로골프 등 국내 프로스포츠를 이끄는 경영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를 확대하고, 스포츠 산업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한다.오전 7시부터 열린 제3회 포럼에는 글로벌 스포츠 마케터 강형근 前 아디다스코리아 부사장(現 디지털전환연구기업 HK&COMPANY CEO)이 연사로 나서 「판을 바꾸는 세 가지 힘: 글로벌·MZ·AI」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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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신속한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발판 마련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정부 국정과제의 신속한 이행과 기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체육공단은 지난 7월 국정과제 이행 준비를 위한 ‘새 정부 정책 추진 TF팀(이하 정책 추진 TF)’을 구성하고, 9월 3일(수) 국정과제 이행 방안 논의를 위한 1차 회의를 열었다.‘정책 추진 TF’는 총괄팀장인 이사장과 각 부서 실무 책임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국정과제 세부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정부 정책과 기관 내부 운영의 연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단기 목표 실현 및 실행 과정에서 발생한 장애요인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국정과제 이행 효율성 제고에 주력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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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K-방산의 새로운 심장 국방벤처센터 유치 총력
양주시가 미래 국방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경기도 국방벤처센터 유치에 나섰다. 경기도는 오는 9월 5일 국방벤처센터 설립을 위한 시·군 설명회를 열고, 이후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입지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민간의 우수 기술력을 국방 분야에 접목해 중소·벤처기업의 국방 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돼 현재 전국 11개소가 운영 중이다. 양주시는 국방벤처센터를 통해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정부의 대규모 국책 사업인 ‘방위산업혁신클러스터’ 지정까지 이끌어내겠다는 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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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원,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두운 미술관' 개막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가 4일부터 7일까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두운 미술관'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센터 2층 이음갤러리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 기반 전시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폴 가셰 박사의 초상', 파블로 피카소의 '도라 마르의 초상' 등 세계 명화 17점이 전시된다. 모든 작품은 색채 없이 흰색 조형물 형태로 재구성되어 모든 관람객이 손끝으로 형태와 질감, 화풍의 패턴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됐다. 전시에 참여한 후원사들도 다양했는데,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헨켈코리아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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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백경현 시장, "구리시, 성평등 선도 도시로"...양성평등 기념식 개최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가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지난 3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실시했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일주일은 '양성평등주간'으로, 구리시는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범국민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으며, 시장상 9명, 시의회의장상 4명, 국회의원상 4명 등 총 17명이 수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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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아이 먼저! 안전 먼저!' 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대전시교육청이 새학기를 맞아 '아이 먼저! 안전 먼저!'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서원초등학교 및 대전삼천중학교 일대에서 펼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서원초등학교 교직원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라는 슬로건을 알리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등굣길 어린이 보행 지도, 교통안전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국장은 "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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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양주역 중흥S-클래스' 5일 견본주택 개관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경기도 양주시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양주역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을 오는 5일 열고 본격 공급에 돌입한다. '양주역 중흥S-클래스'는 경기도 양주역세권지구 공동2블록(양주시 남방동 3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8층 4개동, 전용 59·84㎡ 총 526세대 규모다. 주택형별로 △전용 59㎡A 264세대 △전용 59㎡B 56세대 △전용 84㎡A 153세대 △전용 84㎡B 53세대 등이다.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임대료가 책정됐다. 또 1호선 양주역이 도보 거리에 자리한 역세권 아파트로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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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 토론회 성료
국내 자본시장의 구조적 문제로 지적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 3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주주연대범연합, 위즈경제가 공동 주최했으며, 학계·법조계 전문가와 주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코리아 디스카운트’는 한국 상장기업의 주가가 해외 유사 기업보다 낮게 평가되는 현상으로, 기업지배구조 불투명성과 투자자 권리 보호 미비가 원인으로 꼽힌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짚고 제도적 대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마련됐다.정태호 의원은 개회사에서 “대기업 총수 일가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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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 맛을 한 컵에" 꿈돌이 컵라면 출시
대전시 꿈돌이 캐릭터가 이번엔 컵라면으로 등장한다.대전시가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컵라면'을 9월 5일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컵라면은 출시 후 약 80만 개가 팔리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꿈돌이라면'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으며, 출시를 기념한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가 마련돼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꿈돌이 컵라면'은 대전에서만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라면 형태로, 묵직한 국물과 조화로운 토핑을 더해 휴대성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 용기 디자인에는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의 활기찬 이미지를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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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스마트 체온계 지원사업 추진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오티톤 메티컬, 초록우산과 협력해 스마트 체온계 후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오티톤메디컬의 스마트 체온계는 초기 진단이 중요한 아이들의 귓속 질환과 중이염을 가정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홈 헬스케어 제품으로 국내와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적외선 체온계 기능뿐만 아니라 중이염 진단용 미디어 카메라 장착 모듈을 활용할 경우 귀와 콧속, 입안까지 확인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활용도가 높으며 와이파이·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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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이주민의 공공서비스 이용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3일 의정부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이주민의 공공서비스 이용 실태조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주민 공공서비스 접근성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앞서 도는 지난 5~6월 도내 이주민 4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이주민·지원단체 관계자·공공기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했으며, 7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주요 실태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이주민들은 복잡한 행정 서류(61.5%), 부족한 다국어 서비스로 인한 의사소통 문제(57.2%), 정보 부족(50.2%) 등으로 공공서비스 이용에 고충을 겪고 있었다. 온라인 서비스 회원가입 과정에서의 장벽과 이주민에 대한 차별 경험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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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동두천+연천'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오는 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2025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in 동두천+연천'을 개최한다.박람회는 도내 50~7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시군 순회형 박람회로, 구인·구직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북부의 소규모 시군에서 열려 지역 기업과 중장년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박람회에는 경기도립 노인전문 동두천병원, 로뎀요양원 등 25개 도내 우수채용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 부스를 운영한다. 구직자는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장 참여가 어려운 50여 개 기업은 채용게시대를 통해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가 제출한 이력서는 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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