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경기도교육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는 16일부터 24일까지 도내 4개 권역에서 ‘2025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안내’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2025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안내’는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경기미래교육의 공교육 확대 정책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방안에 대한 학부모와의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경기온라인학교’를 주제로 열린다. 주요 내용은 ▲학부모와 함께 그리는 경기미래교육 ▲우리 아이의 배움을 확장하는 경기온라인학교 ▲교사,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하이러닝 ▲인공지능(AI) 시대에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부법 등이다.첫 행
-
안성시, 문화예술교육사 실습 지원사업 실습생 모집
안성시(시장 김보라) 안성맞춤박물관은 '2025년 문화예술교육사 실습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9월 31일까지 실습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 취득 예정자들이 박물관 현장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실무 경험을 통해 미래 문화예술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실습생들은 팀 단위로 참여하여 총 8시간(운영·준비 포함)의 실습 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구체적으로 ▲주말 체험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관람객 참여형 체험 활동 운영(음악 활동, 만들기, 놀이 등 자유 기획 가능) ▲교육자료 개발 및 운영 경험 습득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실습에 필요한 운영 물
-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팔레트 예술공유학교...움직이는 상상 전시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4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 공작 1967 갤러리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상상력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디지털 팔레트 예술공유학교, 움직이는 상상’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디지털아트 전시는 경기예술공유학교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교육청, 경기문화재단, 문화 예술 전문기관이 협력해 학생 주도 창작활동 확장을 위해 마련했다. 옛 문서고였던 경기상상캠퍼스 공작 1967 갤러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전시회는 디지털 문화 예술 거점 교육지원청(고양, 수원, 의정부) 소속 초3부터 고등학생까지 9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개인의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인공지능 기
-
유영일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유영일 위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5일 제386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가결돼 본회의에 부의됐다. 이번 개정안은 도의회 회의 운영을 한층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규정 해석의 일관성과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내용으로는 ▲본회의에 직접 부의되는 청가(請暇) 기간 산정 기준을 구체화하여 의정활동 과정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5분 자유발언 관련 조항을 정비해 규정은 간결하게, 회의 운영은 보다 자율적으로 개선했으며, ▲회의록을 의원에게 별도 배부하는 대신 전자회의록 공개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여 정보
-
경기도교육청, 튀니지 교육부 유네스코 본부 방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튀니지 교육부와의 업무협약 체결과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글로벌 옵저버토리’ 참여로 균형 있는 국제교류와 세계 교육 교류 확대에 앞장섰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튀니지 교육부와 관계기관, 프랑스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를 연달아 방문하며 세계 교육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임 교육감은 1일 누레딘 알누리 튀니지 교육부 장관이 참석한 자리에서 경기도교육청-튀니지 교육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교육기반 활동 확대 ▲학생 주도 상호 교류 지원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및 기관 간 교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
-
경기도, 주말 집중호우 대비 6일 오후 8시 비상 1단계 발령
경기도는 주말인 6~7일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6일 오후 8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본격 대응에 나선다.기상청에 따르면 6일 새벽부터 7일 오전까지 도 전역에 낙뢰와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6일 늦은 밤부터 7일 아침 사이 경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100mm 이상의 호우를 예보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재난대응은 과잉대응이 원칙’이라며,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방지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철저를 기하라며 특별지시를 내렸다.김동연 지사는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현장 대응력 확보 ▲선행강우로 피해가 우려되
-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과기후위기 대응연구회' 벤치마킹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연구회'(대표 주임록 의원)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안동시와 대전광역시를 방문해 도심침수 방지 및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벤치마킹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연구회원 주임록, 허경행, 최서윤, 오현주, 조예란, 이주훈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총 10명이 함께했다. 연구회는 먼저 안동시 탈춤공원을 찾아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과정과 빗물자원 재활용 시설 운영 사례를 청취하고, 저영향개발(LID) 기법이 적용된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대전광역시 샘머리 물순환테마공원을 방문해 도시 내 물순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시설과 관리
-
의정부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폐회
의정부시의회가 5일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21건을 포함한 조례안(규칙안 포함) 28건, 동의안 9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을 심의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총 1조 8,437억 8,589만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심사해 일반회계 1억 1천만 원을 감액했으며,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권안나 의원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직문화’ ▲이계옥 의원이 ‘예산편성, 어린이에게 놀이공간을 제공해 주세요’를 주제로 발언했다. 이어 시정질문
-
충남도,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현장 목소리 청취"
충청남도가 도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와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5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조세제 충청남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시군 지부장, 업종별 협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힘든 시기를 겪는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기 위해 준비됐다. 충남도 소상공인연합회는 숙박업, 외식업, 이·미용, 개인택시, 공인중개사, 가스 등 15개 업종 협회와 1만5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창업과 경영 지원, 공동 구매·판매 사업, 법률 서비스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든든
-
대전시의회, 장애인 운전재활 발전방향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중도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대전시의회는 5일 오후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주재로 '장애인 운전재활 발전방향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광역시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준비된 것으로 주제발표를 맡은 김수경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는 장애인 운전자 지원체계의 현황과 과제를 짚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전재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정 지원 확대 ▲기관 간 협력 및 적극적인 홍보 ▲지속적인 기술 연구·개발 ▲중도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
방송사·OTT, 저작권 침해에도 연이은 불기소... 법망을 피하는 '주도면밀한 꼼수'는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은 국내 방송사와 OTT 서비스들이 상습적으로 저작권을 짓밟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년간 제기된 형사 고소 사건들이 잇따라 불기소 처리되는 참담한 현실을 강력하게 규탄했다.음저협에 따르면 2024년 6월 20일에는 방송물 재전송을 서비스하는 iMBC 사건이, 2024년 10월 11일에는 KBS C&C 사건이, 2025년 6월 18일에는 KT시즌 등 OTT 서비스 사건마저 불기소로 처리됐다. 음저협은 이에 대해 “방송사와 OTT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저작권을 유린하면서도 법망을 피해갈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치밀하게 짜 놓은 기만적인 꼼수 덕분”이라고 성토했다.즉, 방송사와 OTT는 최소한의 푼
-
대한민국 봅슬레이 선구자 원윤종, 청소년과 함께 올림픽 가치 확산 나섰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한민국 봅슬레이 간판스타 원윤종 선수와 함께 청소년 대상 올림픽 가치교육 프로그램(K-OVEP)을 진행했다. 지난 4일(목)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용곡중학교 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윤종 선수의 특강과 함께 ‘올림픽 가치의 이해’, ‘동계스포츠 종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의 주역인 원윤종 선수는 지난 2010년부터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동하며 한때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썰매 종목을 세계 정상권에 올려놓은 한국 봅슬레이의 선구자로 불리고
-
렛츠런파크 서울 정우주 기수, 100승 고지 정복
8월 31일 일요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중인 정우주 기수가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이날 오후 펼쳐진 서울 5경주에서 정우주 기수는 ‘파워밴드(한, 암, 3세)’에 기승해 머리차이로 짜릿한 우승을 거머쥐며 마침내 100승 고지를 밟았다. 이어 같은 날 9경주에서도 ‘명성축제(한, 거, 4세)’와 함께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1승을 추가, 이로써 통산 101승의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2018년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데뷔한 정우주 기수는 2024년부터 서울로 지역을 옮겨 활동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통산 1,918번의 경주에 출전해 승률 5.3%, 복승률 11.1%, 연승률 18.6%를 기록 중인데, 최근 1년
-
한국마사회 말산업 직업체험관,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참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안양시(인재육성재단)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제10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에 참가한다.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은 ‘MEET THE “행(복한)”진“(로)’라는 주제로 ▶함께어울림존 ▶지역연합존 ▶미래직업존 ▶진로진학존 ▶취·창업존 ▶전문직업인존 ▶진로체험존 ▶메인무대 및 무더위 쉼터 8개 존으로 약 200여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와 안양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금)과 휴일(토)에 시행하여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말산업육성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는 이번 행사에 ’말산업
-
코리아컵, 민간기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되다... 민간기술 해외 판로 지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9월 3일 수요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 ‘민간기술·제품 공동마케팅을 위한 제품설명회’가 국내외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2025년 코리아컵 및 코리아스프린트 출발번호 추첨행사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마사회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5개 업체가 참여하여, 해외 경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말산업 및 말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술과 제품을 직접 선보였다.사전에 코리아컵 공식 홈페이지의 Promotion 게시판을 통해 행사 참여 민간기술·제품을 공지해 국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행사 전부터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행사장 내에는
-
개장 30주년 맞은 “한국 말산업의 메카” 한국마사회 제주목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제주목장이 9월 5일 개장 30주년을 맞이한다.제주 조천읍 교래리 65만평 부지에 자리한 제주목장은 1995년 개장 이래 국산 경주마 생산 기반 구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왔다. 1980년대 5%에 불과했던 국산 경주마 자급률 개선을 위해 농림부가 1991년 수립한 중장기 정책의 결실로 탄생한 제주목장은, 개장 8년 만인 2002년 연간 국산마 생산 550두를 달성하며 당초 10년 목표였던 자급률 75%를 조기 실현했다. 현재 제주목장은 연간 1,400두 내외의 국산마를 생산하고 있으며, 민간농가의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직접생산보다는 농가 지원 중심으로 운영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제주목장에서는 첫 씨수말 '해피재즈밴드'
-
경기도, 접경지역 빈집 정비... 마을공동체와 생활환경 개선효과 나타나
경기도가 추진 중인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이 주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도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7개 접경지역 시군에서 500호가 넘는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를 마을정원이나 공공주차장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총 40억 원 이상이 투입된 이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표 사례로 꼽히는 곳은 파주시 조리읍 뇌조1리다. 이곳은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됐던 빈집을 철거한 뒤 주민들의 참여로 ‘마을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한때 어둡고 위험하던 공간이 꽃과 나무로 채워진 쉼터가 되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