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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취업박람회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성남시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정보통신기술(ICT)·전기·전자, 제조·도소매, 무역·유통, 서비스·용역, 공공행정 등 5개 분야의 35개 기업이 참여해 총 122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청년들은 채용관에서 기업과 1:1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참여 기업에는 시몬스·CJ씨푸드를 비롯해 이노튜브, 나인벨, 크레플 등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반도체 장비·스마트 제조 등 첨단산업 기업 10곳도 포함된다. 참여 기업 대부분은 성남시에 근무지를 두고 있으며, 특히 분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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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 페스티벌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성남 페스티벌 모바일 스탬프 투어(도장 찍기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네 포레스트(숲 영화관. 19~21일. 중앙공원), 드론 라이트 쇼(21일 성남종합운동장, 28일 탄천), 게임문화축제(19~20일. 판교역 광장 일대) 등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성남 페스티벌과 지역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 시가 지정한 13곳 장소 중에서 3곳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1인 1회)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총 200만원)을 지급한다. 지정 장소는 △분당 중앙공원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 △탄천종합운동장 일원 △희망대 근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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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광화문에서 매력 발산…"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 알리겠다"
아산시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지역의 매력을 당당히 선보이며 전국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는 1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충청남도 주최 대규모 관광축제 'WOW! CN 페스타' 에 참석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에 나섰다. 이번 페스타는 충남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전국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내 각 시군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KBS 케이팝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시는 대표 관광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직접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산시 홍보부스에는 2025 아산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인 '온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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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암민속마을…농촌 활력 모델로 인정받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이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전통과 공동체의 힘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상의 의미를 넘어, 마을 주민과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외암민속마을은 오랜 세월 간직해온 민속자원과 풍부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마을 체험 프로그램, 농촌 관광, 특산품 개발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다. 이러한 창의적 활동이 공동체의 활력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마을만들기 분야' 은상으로 이어졌다. 이규정 외암민속마을 대표는 "이번 수상은 마을 주민 모두의 노력과 협력 덕분이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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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미래 100년 준비 전략적 '조직개편' 단행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미래 100년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와 안전·돌봄·민생경제 중심 시정 운영을 위해 조직 기반을 새롭게 강화했다. 시는 ▲투자유치과 신설 ▲AI스마트도시과 개편 ▲일자리경제과 신설 ▲안전건설교통국 직제 조정 ▲통합돌봄팀 및 돌봄의료지원팀 신설 등을 담은 조직개편안이 지난 17일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등 광명의 큰 전환점을 앞두고 이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동시에, 국민주권정부의 정책 기조와 정합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함이다. 우선, 신설된 ‘투자유치과’는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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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최초 '기본사회 조례' 제정 시민 중심 기본사회 실현 본격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전국 최초 기본사회 조례를 제정하며 기본사회 선도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가 제정한 ‘광명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가 지난 17일 열린 제29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되며, 전국 최초 사례로 기록됐다. 해당 조례는 10월 2일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이 조례에는 ▲시장의 책무 ▲종합계획 등 수립 ▲실태조사, 교육 및 홍보 등 기본사회 정책 전반이 담겼다. 특히 광명시 기본사회위원회 설치 조항이 포함돼 시민이 주도하는 기본사회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게 됐다. 광명시 기본사회위원회는 시장과 위원회 호선으로 선출된 위원장 등 공동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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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시장, '서울을 드론 방어 선도도시로'…대드론 로드맵 공개
서울시가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대도시형 대드론 방어 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5차 서울시 안보포럼' 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전장의 게임체인저임을 직접 목격했고, 북한의 드론 전술 고도화 등 드론 위협은 현실이 되었다"며 "이제는 실전형 민‧군 협력방안부터 AI기반 탐지와 무력화 기술까지, 대응체계를 구체화할 때"라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수도방위사령부와 협력해 세계 최초로 대도시형 대드론 방어 체계 구축에 착수했으며, 내년부터 여의도를 중심으로 국가중요시설 탐지·식별·무력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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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로 암 진단·로봇으로 일상 혁신… 서울형 R&D 성과 가속
AI로 암을 정밀 진단하는 기술, CES 혁신상을 수상한 무인 촬영 로봇. 일상을 바꾸는 첨단 기술의 배경에는 서울시의 대표 연구개발 지원 프로그램 '서울형 R&D'가 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전 주기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서울의 혁신 생태계를 세계 무대로 확장시키고 있다. 서울시는 2025년 신규과제 153개를 선정하고 총 294억 원을 투입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R&D 지원 체계' 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형 R&D는 2005년 시작 이후 20년 가까이 이어온 대표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인공지능(AI), 바이오, 로봇, 양자기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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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윤기섭 의원, "전동킥보드 사고, 보험 사각지대 그대로"… 윤기섭 의원 날선 지적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회의장에서 전동킥보드 안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8일 열린 교통실 업무보고 자리에서 윤기섭 의원(국민의힘, 노원5)은 전동킥보드 사고 시 이용자들이 겪는 보험 사각지대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전동킥보드 이용 시 안전장비 미착용, 미성년자 동승 등으로 대형사고 위험이 크다"라며 "특히 사고 발생 시 실비보험, 의료보험, 후유장애 보상 등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 사례로 전치 18주에 달하는 중상을 입고도 개인 보험 적용이 되지 못한 상황을 언급하며, 현 제도의 심각한 허점을 부각했다.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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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광화문 달군 충남 관광 축제…'와우! 씨엔 페스타' 성황
충청남도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지방관광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도는 17일 광화문광장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를 알리고 충남의 매력을 전국과 세계에 전하기 위한 대규모 종합 관광축제 '와우! 씨엔 페스타(WOW! CN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 홍성현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과 시민·관광객 등 1만 5000여 명이 모여 광장을 가득 채웠다. 행사장은 충남 15개 시군별 홍보관, 국제행사 홍보 구역, 보부상 체험관 등으로 꾸며졌다. 관람객들은 공예와 농촌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충남투어패스와 지역 관광상품을 만나며 현장에서 충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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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 개최…"지역기업 성장 발판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가 대전지방조달청과 손잡고 '2025년 세종시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17일 오후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공공조달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내 우수 조달기업과 공공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세종시와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이전공공기관 등 10여 개 공공기관과 지역 내 조달기업 15개 사가 함께했으며 특히 공공기관과 기업 간 1대 1 구매상담이 진행되면서 현장에서 직접 수요와 공급이 맞닿는 소통의 장이 열렸다. 또한 조달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길잡이 상담과 기업 제품 전시·홍보도 동시에 이뤄져 참여 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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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지민규 의원, "미래세대에 빚 떠넘기는 재정 운용 멈춰야"
충남도의회 지민규 의원이 국가 재정 건전성 악화를 강하게 경고하며 정부와 정치권의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촉구했다. 지 의원은 17일 열린 제36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기성세대가 미래세대의 어깨 위에 빚을 얹고 있다"며 재정 위기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지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2025~2065년 장기재정전망'을 언급하며 "충격적일 정도로 암울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이 이미 적자 상태인 데다, 2026년에는 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사학연금까지 적자로 전환되고, 국민연금 또한 2048년 적자 전환 후 2064년 고갈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58년이면 제가 65세가 되는 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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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점검 실시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박경원)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제316회 제2차 정례회에 앞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10개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감사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박경원 위원장을 비롯해 김지훈(민) 부위원장, 이상기 의원, 김지훈(국) 의원, 김영실 의원, 이수련 의원, 김상수 의원, 이진환 의원과 전문위원,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위원들은 첫날 ▲진건읍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구역 △별내면 청학리 인도 정비 대상지 ▲부평2리 능내마을다리 공사현장 ▲진접4호선 차량기지 조성 현장 ▲왕숙 공공주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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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 상인회 간담회 개최…"지역 상권이 곧 경제 동력"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이 주관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인회 간담회'가 지난 9월 17일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일시장 번영회(회장 조진식), 지하상가 상인회(회장 사유철), 신시가지 상인회(부회장 이흥선) 등 주요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와 상권진흥센터 관계자도 함께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는 ▲각 상인회의 자생력 회복 방안 ▲제일시장 교통 환경 개선 ▲지하상가 외국인 축제 발굴 ▲신시가지 크리스마스 축제 개최 ▲'싸이 흠뻑쇼'와 연계한 축제 마케팅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김지호 의원은 "3개 상인회뿐만 아니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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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서 5,548억 국비 확보 총력…성장 견인 6대 사업 건의
천안시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비 확보전에 나섰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17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만나 주요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기획조정실장과 사업 부서장 등과 함께 국회를 찾아 이재관·이정문 의원을 면담했다. 시는 면담을 통해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성거~목천) 건설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2복선화 및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성환~입장 도로(국지도70호) 건설 ▲풍세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설치 ▲에코밸리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등 6개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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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타트업 허브로 비상…C-STAR Awards 성황
천안이 스타트업 도시로 도약할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유치를 위해 열린 '2025 천안 C-STAR Awards' 가 지난 16일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Startup, Unicorn Ways With Cheonan" 이라는 슬로건 아래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호서대학교 등 5개 창업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300여 명의 창업 관계자와 투자사 관계자가 몰리며 스타트업 도시 천안의 위상을 입증했다.▲스타트업·투자사 '만남의 장'첫날 열린 밋업데이(Meet up Day)는 천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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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경기도의원, "가정·학교·지역사회 협력 통한 난독증 지원 확대"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좌장을 맡은 '난독증 및 읽기부진 학생 지원을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임광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난독증과 읽기부진은 단순한 학습 부진이 아니라 학습권 침해는 물론 정서·행동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 가정·학교·지역사회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실질적 정책 마련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주제발표를 맡은 정경희 용인대학교 교수는 난독증 및 읽기부진 학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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