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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게임 스타트업 키운다…콘텐츠센터 신규 입주사 모집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게임·e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와 SBA는 오는 9월 17일부터 약 4주간 서울게임콘텐츠센터의 게임스튜디오와 게임랩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시너지움 8~10층에 위치한 서울게임콘텐츠센터는 게임기업 전용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안정적인 사무환경과 더불어 ▲게임 제작 ▲마케팅 ▲해외 전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입주기업들이 개발과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독립형 사무공간인 게임스튜디오 4개실과 소규모 개발사 및 팀을 위한 오피스 공유공간 게임랩 20좌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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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 "의정부, 희생 넘어 신성장 거점으로 도약해야"
오석규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김동연 지사의 '달달버스' 의정부 방문 일정에 동행하며, 의정부시가 국가 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 특별한 희생에 합당한 보상과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지난 15일 의정부시 민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경기북부 1.5 순환 고속화도로 건설 브리핑' 현장에서 "과거 경기 북부의 철도,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은 중앙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등에서 난항을 겪는 사례가 많았다"며, "그런데 이번에 김동연 지사께서 발표한 '경기북부 1.5 순환 고속화도로'는 경기도 예산과 도민 참여형 펀딩으로 추진되어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어 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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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 보이스피싱 예방 실무 협의 간담회 주관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이 주관한 '의정부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실무 협의 간담회' 가 지난 16일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의정부시 농협지부(남궁평 지부장)와 의정부경찰서(이상엽 경찰서장)가 함께 참여했으며, 의회 차원에서 금융기관과 경찰서가 실무적으로 협의 자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의에서는 ▲보이스피싱 범죄 의심 상황 발생 시 은행 비상벨을 통한 경찰서와의 핫라인 구축 방안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캠페인 추진 ▲2차 민생소비쿠폰 관련 스미싱 피해 예방책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지호 의원은 "2024년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8,545억 원에 달했으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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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실 있는 감사계획서 작성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한근수 위원장을 비롯해 정현미 부위원장, 이정애, 박은경, 김동훈, 원주영 위원과 전문위원,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위원들은 첫날 ▲펀그라운드 오남 ▲남양주몽골문화촌 ▲화도푸른물센터 ▲호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예정지 ▲평내체육문화센터 ▲남양주 궁집 ▲남양주문화원(문화재단 및 작은도서관) 등 7곳을 방문했으며, 이튿날에는 ▲별내도서관 ▲별내역 ▲다산체육공원1호 ▲다산동 인공암벽장 설치 대상지 ▲남양주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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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년 숙원 풀린다...유성복합터미널 준공 박차
대전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유성복합터미널 건설이 마침내 눈앞에 다가왔다. 대전시는 16일 이장우 시장이 신축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공정 상황을 점검하고, 2025년 12월 준공 목표 달성을 위해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지난 20여 년간 네 차례의 민간사업자 공모가 무산되며 장기간 표류했던 난제 사업이었다. 그러나 이장우 시장 취임 이후 시가 재정 투입을 결단하면서 사업이 본격 추진됐고, 현재 공정률은 61%를 기록하며 주요 골조 공사가 완료됐다. 이는 터미널 건설 사업이 장기간 지체된 끝에 드러난 첫 가시적 성과로, 대전시민들에게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총 449억 원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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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학교운영위와 손잡고 교육현안 해법 모색
"학교운영위의 목소리, 교육정책 핵심으로 반영하겠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16일 시의회에서 세종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과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이경진 회장을 비롯한 간부 9명이 참석해 세종교육의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한글 교육에 대한 법적 제한 검토 및 영어 교육 확대(유치분과) ▲유치원 주변 안전 문제 개선 ▲현장체험·수학여행 활성화 ▲유괴·포교 활동 등 최근 문제에 대비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초등분과) ▲사서 배치 및 방학 중 도서관 이용 지원 ▲청소 인력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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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 "무형유산 보유자 줄어든다"...대책촉구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박기영)가 지난 16일 열린 제361회 임시회 제3차 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조례안, 출연계획안, 동의안 등 총 14건을 심사하며 지역 문화‧관광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위원들은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관광 활성화, 중앙정부 예산 확보, 무형유산 관리, 외국인 관광객 마케팅, 관광해설사 처우개선 등 다양한 현안을 놓고 집행부에 개선을 촉구했다. 윤기형 위원(국민의힘·논산1)은 '충청남도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심사에서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는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온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경제의 균형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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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재명 대통령 "세종 집무실 조속 건립…행정수도 완성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조속 건립과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천명했다. 이번 회의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세종에서 처음 열린 국무회의로, 행정수도의 위상과 국가균형발전의 중요성을 대내외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세종에 와보니 여유 있고 좋다"며 "빨리 대통령 제2집무실을 지어서 세종으로 옮겨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는 부족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도권 1극 체제가 형성되었으나 이제는 한계가 분명해졌다"며 "국가균형발전의 주춧돌로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지난달 국정기획위원회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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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2기) 운영
대전시교육청은 9월 16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또래공감 어울림 캠프(2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무지개교실 운영학교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해양 체험과 협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바다래프팅 등 해양 체험, 팀별 미션 수행 등 테마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친밀감을 쌓고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이번 2기 캠프에는 총 2개교 1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교실에서 하기 어려운 활동을 경험해 좋았다", "친구들과 대화가 더욱 즐거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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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보 인근 불법 농성장 원상회복 계고 조치
세종특별자치시가 16일 세종보 인근에서 하천을 불법으로 점용해 농성을 벌이고 있는 일부 환경단체에 대해 계고 조치를 단행했다. 시는 이날 계고장을 통해 세종보 철거를 요구하며 국가하천을 무단으로 점유해 농성을 벌이고 있는 일부 환경단체에 불법 행위를 중단하고 원상회복 의무를 부과하는 계고문을 전달했다. 이들 환경단체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지금까지 500일 넘게 한두리대교 밑 세종보 인근 하천과 하천변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세종보 철거를 요구하며 불법 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계고는 지난 15일 세종시가 발표한 내용 중 불법 농성장 대응에 대한 후속 조치로, 시는 계고 기한 내 자진 철거가 이행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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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국내 최대 친환경 수산단지 당진에 조성... 2,500억 투입
충남도가 당진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스마트 양식단지와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탄소중립 선도 도시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16일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 네 번째 일정으로 당진시를 찾아 도민과 소통하며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언론인 간담회와 도민과의 대화에 이어 스마트팜 사관학교, 당진항 석문지구 등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했다. 도민과의 대화에서 김 지사는 ▲스마트 양식단지 및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탄소중립 선도 도시 조성 ▲제2서해대교 건설 ▲천주교 순례길 세계 명소화 등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 양식단지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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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민생 회복 소비 쿠폰 2차 지원 시작
구리시가 정부의 민생경제 지원 정책에 따라 소득하위 90%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차 지급은 2025년 6월 기준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90%에 해당하는 가구 구성원에게 1인당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 사업은 정부가 주도하고 지자체가 협력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민생 안정 정책의 하나로,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 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신청 기간과 절차 등 구체적인 사항을 향후 시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홈페이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신속히 안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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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 및 직원 생성형 인공지능 역량강화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는 9월 15일, 경기도의회 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원 및 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강화 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의원과 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약 3개월간 진행 중이며,이날 보고회는 지난 착수보고회에 이어 연구 성과의 중간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보고를 맡은 이준호 연구원은 국내외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사례 및 경기도의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조사기간:2025.9.3.~9.11.)결과를 바탕으로 다섯 가지 주요 결론을 제시했다.▲경기도의회 구성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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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이주노동자의 공사 현장 안전에 더 많은 관심 기울일 것"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관내 공사 현장의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이주노동자 모국어 안전 수칙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주노동자 모국어 안전 수칙 배포’는 지난달 14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성제 시장이 학의동 근린생활시설에서 진행한 산업재해 예방 현장점검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날 점검에서 김 지사와 김 시장은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한 바 있다. 이에, 시는 공사 현장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이주 노동자들의 실태 파악에 나섰으며, 의왕시노동안전지킴이를 통해 건설 현장을 점검한 결과, 8월 말 현재 의왕시 33개 건설 현장에 1,165명의 외국인이 공사현장 노동자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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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제3차 추진위원회 개최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리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9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3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추진위원장과 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축제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행사장 안전관리 및 교통·주차 대책 ▲먹거리 마당과 햅쌀장터 운영 방안 ▲쌀문화 전시관 및 이벤트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축제 실현을 위한 다회용기 도입 ▲쌀 배송 시스템 개편에 따른 택배 이원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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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선수단,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출정식 개최
광주시는 지난 15일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광주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선수단장), 허경행 시의회 의장, 시의원, 체육회 관계자, 선수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광주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파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총 59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건강한 스포츠 정신으로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방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광주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단 여러분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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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 역세권 AI혁신의 중심, 인덕원' 경기 기회타운 착공…김동연, "상전벽해의 기적과 성과, 반드시 만들 것"
경기도가 산업벨트를 연결·확장하는 거점이자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4중 역세권 AI혁신의 중심 - 경기 기회타운 인덕원’ 공사를 시작했다.경기도는 16일 안양 인덕원 환승주차장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대호 안양시장,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양도시공사,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기회타운 인덕원’ 착공식을 가졌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착공식에서 “안양은 개인적으로 제2의 고향인데, 이곳을 뽕나무밭이 변해서 바다가 되듯이(상전벽해·桑田碧海) 완전히 변화시키겠다. 상전벽해가 되는 기적과 성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어 사업의 네 가지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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