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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추석 연휴 7일간 종합상황실 가동…9개 근무반 231명 투입
안양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앞서 29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 추석 명절 종합대책 회의’를 열고, 11개 중점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이번 대책기간 동안 시는 종합상황실을 가동하며 9개 근무반 231명을 편성해 행정·물가·연료·청소·수송·재난재해·보건의료·상수도·공원묘지 관리 등 분야별로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먼저,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의 성수품 가격을 집중 관리하고, 물가 모니터요원 22명이 농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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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을 위한 교육발전 간담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0월 2일, 이천시 부발읍에 위치한 이천꿈빚공유학교 백록캠퍼스에서 ‘미래를 여는 교육도시 이천, 함께 만드는 인재육성 비전’ 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이천시, 송석준 국회의원실, 이천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교육계·지역사회·학부모 대표 등 21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로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명서 시의회의장과 허원·김일중 도의원 △한국관광대 김성용 총장, 청강대 최성신 총장을 비롯해, 초·중·고 교장단 협의회장, 학부모 대표, 학원 관계자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이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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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 내달 17~18일 개최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안양시 만안구 안양1번가 일대에서 ‘제3회 안양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이 열린다.30일 안양시에 따르면, 넘버원 페스티벌은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끼와 열정을 쏟는다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축제이다. 동시에, 젊은 세대의 대표 문화공간이었던 만안구 안양1번가의 명성을 되살리고 활기를 더하기 위한 행사이다.안양시가 주최하고 지역청년 및 안양1번가 번영회 등으로 구성된 안양일번가넘버원페스티벌축제위원회가 주관했다.첫날인 17일 본공연은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에겐남, D.EL, 구해줘 등이 참여하는 엠지온스테이지(MZ On Stage), 싱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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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맞아 도로명주소 홍보
파주시는 지난 26일,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에 맞춰 2025년도 도로명주소 홍보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에 앞서 초등학교 방문 교육, 공인중개사 및 중개인 연수 교육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금촌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도 도로명주소를 홍보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홍보를 통해 기존 건물 중심의 주소 체계에서 벗어나, 사물과 공터까지 촘촘해진 도로명주소를 알림으로써, 응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확인과 원활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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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신임 팀장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양시가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서울대 안양수목원에서 ‘나도 이제 팀장이다! 신임 팀장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4년 9월부터 보직 발령을 받은 신임 팀장들을 대상으로 실무자에서 관리자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느끼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팀장으로서 필요한 리더십과 세대 간 소통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행복가치 탐구를 통한 진정한 리더십 이해 ▲세대 간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수목원 산림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명상 및 심리 치유 등으로 구성됐다.오전에 진행된 리더십 이해 및 커뮤니케이션 향상 강의에서는 팀장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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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이 시정을 바꾸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7일 마두청소년수련관에서‘2025년 청소년 제안창작소’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제안발표 및 우수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 ‘청소년 제안창작소’의 최종 단계로, 참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작성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우수팀을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총 10개 팀이 참여해 1박 2일 캠프형 워크숍, 공무원 멘토링, 공감도투표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정책 제안을 완성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생활 속 문제를 자신들의 시각에서 새롭게 바라보며,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올해 제안된 주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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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개인정보 보호주간’ 맞아 임직원 대상 캠페인 전개…클린데이, 서명운동 등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김민철)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일상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먼저 경상원은 이는 임직원 개개인이 정보 보호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개인정보 보호 실천을 약속하는 ‘전 직원 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또한 직원들이 직접 개인정보를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클린 데이’를 마련해 웹 브라우저 쿠키 및 검색 기록 삭제, 개인 메일 휴지통 비우기 등을 유도했다. 이 외에도 경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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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의원 역량 강화 교육 및 9월 정기 의원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3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직원과 시의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과 9월 정기 의원 간담회를 개최해 지방의회 기능 강화와 정책역량 제고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이‘착한 조례 만들기 등 조례 입안’을 주제로 지방분권과 조례, 조례 개정의 의의, 기본 조례의 요건, 조례 사례 연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처리를 위한 9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날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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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환경시설지역에 복지공간 조성 논의
환경기초시설이 집중된 대전 북부 지역을 생활체육과 복지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주민과 전문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30일 구즉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금고동 공공체육시설(골프장) 공론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학교수, 환경단체, 언론사, 주민대표, 대전시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서는 금고동 일대에 밀집된 환경기초시설 현황과 그간의 추진 과정을 공유한 뒤, 주민과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했다. 이금선·박종선 시의원은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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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내달 29일까지 의견 접수
천안시가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이나 건물 신·증축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211호와 공동주택 2,515호다. 주택 소유자와 시민들은 시청 세정과, 구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한국부동산원 스마트폰 앱(부동산정보)이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공동주택 가격은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나 공동주택가격 콜센터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이의신청을 토대로 주택 특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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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호두과자 고장에서 세계빵까지"...올가을 '2025 빵빵데이 천안'개최
'빵의 도시 천안'이 올가을, 다시 한번 특별한 축제가 다가온다. 천안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에서 '2025 빵빵데이 천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빵빵데이는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와 시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지역 농축산업과 기업, 대학이 함께 상생하는 전국적 빵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천안은 1934년 호두과자의 탄생지이자 500여 개 동네빵집이 어우러진 명실상부한 ‘빵의 도시’다. 올해도 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천안을 대표하는 53개 빵집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각 빵집이 대표 제품과 더불어 쌀을 원재료로 한 신제품을 1종 이상 선보이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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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도환위, 네덜란드와 자전거 정책 해법 모색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서명범)가 9월 30일 의회청사 소담뜰에서 네덜란드 자전거대사관(Dutch Cycling Embassy, DCE)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시흥시 자전거 정책의 발전 방향과 친환경 교통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9월 1일 도시환경위원회가 네덜란드를 방문해 선진 교통 사례를 직접 살펴본 데 따른 후속 교류로 추진됐다. 당시 현지에서 접한 다양한 정책과 인프라 모델에 대한 관심이 이어져 이번 간담회가 마련됐으며, 시흥시 도로시설과 친환경교통팀장이 '시흥시 자전거 정책 및 현황'을 브리핑한 뒤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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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장관상 수상
천안시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시가 추진해온 다양한 고용정책과 성과가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일자리 분야 대표 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기관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자리다. 시는 지난해 15~64세 고용률 68.6%를 달성했으며, 총 3만 766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순한 고용률 제고를 넘어, 지속가능성과 포용성을 함께 추구하며 다양한 계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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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의회, 팔당 중첩규제 개선 촉구… 시민 서명운동 성료
남양주시가 팔당지역 주민들이 50년 넘게 겪어온 불합리한 중첩 규제 개선을 요구하며 펼친 서명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남양주시와 남양주시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시는 지난 3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팔당 상수원 규제개선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행사 당일에는 서명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을 직접 돌며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서명운동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수십 년 동안 수도권 식수원 보전을 위해 팔당지역 주민들이 감내한 희생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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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이 주인공'...제3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남양주시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열었다. 시는 9월 3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2,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 3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기념식, 읍면동 문화·스포츠 경연, 초청 가수 공연으로 이어졌다. 1부 기념식은 남양주시태권도협회 시범단의 역동적인 태권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청소년 대표 박은성·정윤지 학생이 시민헌장을 낭독해 세대가 어우러진 의미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 사회 각 분야에서 공헌한 시민들에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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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박유진 의원, "한강버스 사태, 졸속 행정이 부른 예견된 실패"
서울시가 정식 운항 열흘 만에 한 달간 승객 탑승을 중단한 한강버스를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한 반면, 시의회 일부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박유진 의원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한강버스 사업은 시민 수요가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진됐다"며 "안전 점검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채 개통이 강행된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고장이 발생한 뒤 점검에 들어가는 것은 시민 안전보다 일정에 맞춘 개통을 우선한 것"이라며 "행정 절차와 검증 과정이 보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강버스는 개통 직후부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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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추석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3만6천 원… 대형마트보다 13.7% 저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발표한 ‘2025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많은 주요 성수품(6~7인 가족 기준 34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해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 조사는 지난 22일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과 어르신 일자리 가격조사요원 10명이 직접 참여해 전통시장 16곳, 대형마트 8곳, 가락시장(가락몰) 등 총 25곳에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전통시장에서의 구매비용은 236,723원으로 지난해보다 1.7% 하락했고, 대형마트는 274,321원으로 5.0% 내려갔다.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약 13.7% 저렴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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