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3기 재활프로그램 마무리
구리시는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11일, 지역 주민들의 질환별 예방과 관리를 위해 운영한 3기 재활프로그램의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상멈춰반’,‘관절지켜반’, ‘건강지켜반(A·B반)’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9월 8일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관절질환으로 인한 일상 불편 완화, 만성질환 관리 등을 목표로 ▲근력 강화 ▲균형 감각 향상 ▲관절 기능 유지 등 체계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여자의 체력과 증상 수준을 반영한 단계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해, ‘함께 배우고 함께 변화하는 재활프로그램’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
구리문화재단, 문화자치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구리상상만개’ 개최
(재)구리문화재단(이사장 백경현)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구리문화재단 일대에서 ‘2025 구리시 문화자치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구리상상만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가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2025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동안 진행된 추진된 특화형 문화자치 모델 구축 과정과 그 결실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상상만개>는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구리문화자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구리문화자치X생활문화 시민공유포럼(12일)과 ▲구리문화기획학교 시민기획 프로젝트 발표(13일)로 구성된다. 행사 첫날인 12일
-
광명시, 철도 인프라 확충 해법 찾는다… 15일 정책토론회 개최
광명시는 미래 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논의한다. 시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철도 인프라 확충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신천–하안–신림선 추진 현황을 비롯해 광명시의 철도 접근성 진단, 철도 음영지역 개선 방향, KTX광명역의 미래 역할 등 광명시 철도 정책의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에서는 세 건의 주제 발제가 이어진다. 먼저 박승원 광명시장이 신천–하안–신림선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이어 전교석 아주대 연구교수가 광명시 철도 음영지역 진단과 철도망 발전 구상을 제시한다. 마지막으
-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직원 대상‘VR 안전체험’운영··· “안전은 GH의 최우선 가치”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모든 근로자의 안전은 GH가 끝까지 책임진다’라는 안전경영 방침에 따라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VR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GH 수원 본사 로비에 설치된 체험 부스에서 진행되며,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콘텐츠는 산업안전 11종, 재난안전 3종 등 총 1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상황의 사고 발생 전후 과정과 위험요소, 초기 대응 절차 등을 사실감 있게 구현했다. GH는 이번 체험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조직 전반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
-
파주시 도미솔식품 박미희 대표, 대한민국식품명인 지정
파주시는 관내 전통식품 제조자인 박미희 도미솔식품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98호’ 대한민국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식품명인’은 1994년부터 전통 식품의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전문가를 발굴해 지정하는 제도로, 전통성·기능성·보호가치·계승 필요성 등 6개 항목에 대한 서류 및 현장 심사와 농식품부 식품산업진흥심의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올해는 전국 37명의 신청자 중 7명이 최종 지정됐으며, 박미희 대표도 그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특히 일반 배추김치와는 차별화되는 ‘조기 김치’라는 점에서 독창성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으
-
파주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주의 당부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평면 임진강에서 채취된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서 에이치(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어,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주의 및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일반 시민은 ▲축산 농가 및 철새 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 가금류 등의 사체와 직접 접촉을 피하며 ▲외출 후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쓰고 기침·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도록 해야 한다. 축산농장주는 ▲야생동물의 농장 내 진입을 차단하고 ▲가축 및 반려동물에게 동물 사체를 먹이로 주는 행위를 금해야 하며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의심 시
-
파주시, 한국인공지능협회 김강희 전문위원 일일명예시장 위촉
파주시는 지난 10일 한국인공지능협회 전문위원이자 해오름마을 2단지 입주자대표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강희 위원을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주요 시정 현장을 둘러보는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강희 명예시장은 인공지능(AI) 품질·신뢰성 국제 공인자격을 보유한 전문가로, 인공지능 품질 및 검증 분야에서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오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위촉식 이후 김강희 명예시장은 먼저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역 환승센터’를 방문해 교통 기반 시설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교통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운정5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행정
-
광명시, 시민 이동권 증진 정책으로 경기도 우수 시군 선정
광명시는 교통복지 확대와 대중교통 서비스 혁신을 인정받아 3년 연속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경기도 주관 ‘2025년도 교통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우수, 2024년 최우수 시군 선정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교통분야 우수 시군 평가’는 우수 교통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경기도가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인구수에 따라 31개 시군을 4개 그룹으로 나눠 ▲교통 일반 ▲교통안전 ▲택시 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총 5개 분야, 31개 평가지표에 대해 지난해 1년간 실적을 평가하
-
경기도, AI 사랑방 운영 1년. 어르신 약 3천 명 방문. 웃음과 건강 찾아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3일 포천시 관인면 작은도서관에 개소한 ‘AI 사랑방’ 방문객이 3,010명(누적. 11월 말 기준)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앞서 도는 관인작은도서관 2층 약 99㎡ 공간에 AI 사랑방을 조성했다. 사랑방에는 어르신이 실내에서 놀이처럼 즐기며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기기(스마트 터치 테이블), 스텝 운동 매트 등을 설치했다.동작 인식 시스템 및 카메라 감지 기술을 이용해 모니터 속 가상 공간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게임을 즐기는 ‘증강현실 운동학습 시스템’도 있다. 평소 식당에서 비대면 주문, 무인 계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교육용 키오스크도 마련했다.AI 사
-
고양시,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고양특례시는 내년 3월 까지 겨울과 봄에 반복되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계절관리제는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추진함으로써 고농도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이다. 겨울, 봄철 초미세먼지 농도는 계절관리제 시행 전 36㎍/㎥이었으나 강화한 저감 대책으로 점차 개선돼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23㎍/㎥까지 낮아졌다. 이번 7차 계절관리제에서는 대기오염 주요 배출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먼저 수송 분야에서는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을 제한한다. 단속은
-
고양시, 우수중소기업 인증서·현판 수여식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9일 고양시청 백석 별관에서 ‘2025년 고양시 우수중소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열고 총 7개 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경영 성과, 기술 인증 및 특허 보유, 직장 복지 실태,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중소기업을 선발하고 있다. 최초인증은 5년간, 재인증은 3년간 인증 효력이 유지된다. 올해 최초 인증된 기업은 5개 사로, △전자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새로운 전자 제품을 생산하는 그린 순환 시스템을 구축한 ‘㈜월드와이드메모리’ △친환경 젖병과 세척 솔 제작으로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하이비코리아’ △탈모 관리 어플을 통해 자가 탈모
-
고양시,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국무총리 표창 수상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청소년의 참여 확대, 복지 강화, 진로 역량 증진, 지역 특화사업 등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청소년은 미래가 아닌 오늘의 주인공' 이라는 정책 철학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시정의 동반자로서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청소년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제안창작소 등을 통해 실제 조례 개정 및 시정 반영으로 이어진 정책 실현 사례들이 대표적이다.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 지원 분야에서는 전국 규모로 발돋움한 청소년 퍼포먼스
-
용인특례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Re-Christmas 에코공작소’ 체험프로그램 마련
용인특례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서 특별 프로그램 ‘Re-Christmas 에코 공작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는 소비 중심의 연말 문화에서 벗어나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 일정은 오는 13일과 20일, 25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15회가 진행되며, 회당 15명씩 총 225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 프로그램은
-
용인특례시, 구갈상점가 구역 1만㎡→3만 6000㎡ 확대
용인특례시는 구갈상점가 구역을 약 3.6배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구갈상점가는 지난 2017년 용인 최초로 지정된 ‘상점가’다. 상점가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등에 따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정되는 상점가 유형 중 하나다. 상점가로 지정받으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하고, 지역화폐 가맹을 위한 매출 기준도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완화된다. 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존 구갈상점가 면적을 9715.4㎡에서 3만 6072.9㎡로 확대했다. 구역 확대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할 수 있는 점포 수도 기존 240곳에서 최대 543곳으로 늘어난다. 이상일 시장은 “구갈상점가
-
성남시, 유명 건축물 소개한 ‘성남건축가이드북’ 발간
성남의 대표 건축 자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성남건축가이드북’이 공개됐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의 우수한 건축 자산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이번 가이드북을 제작·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성남시 건축상 수상작과 국내외 유명 건축가가 설계한 건축물 가운데 건축적·장소적 가치와 도시 발전의 의미를 지닌 40개소가 포함됐다. 선정 과정에는 성남시 건축위원회와 경관위원회 위원 등 건축 전문가들이 참여해 추천과 자문을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총 104쪽 분량으로 구성된 ‘성남건축가이드북’은 수정·중원·분당 등 지역별로 건축물을 구분해 소개하며, 각 건축물의 위치, 사진, 해설,
-
성남시, 제3회 한국 ESG 대상 받아
성남시는 ‘제3회 한국 이에스지(ESG)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이에스지(ESG)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이에스지(ESG)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ESG학회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투명경영(Governance)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 등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개인 등에게 주는 상이다. 성남시는 앞선 9월 ‘이에스지(ESG) 특별시 성남’ 비전을 선포한 이후 ‘환경과 사회’, ‘사회와 투명경영’ 등 분야 간 연계 효율을 높이는 융합형 이에스지(ESG) 접근법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으로 △기후테크 중소기업 육성(환경) △모든 시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지원(사회) △이
-
성남시,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위해 속도 높인다
성남시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국토교통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행정적 대응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경기남부 광역교통 개선대책 마련을 위한 ‘서울3호선·경기남부광역철도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용역 결과와 향후 대응 방향을 보고받았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종합운동장역(2·9호선)에서 성남, 용인, 수원, 화성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50.7km 노선으로, 총사업비는 약 5조2750억원 규모다. 최종보고회는 수원시청에서 열렸으며 성남시를 비롯해 용인·수원·화성 등 4개 시와 경기도, 용역 수행기관 전문가가 참석해 용역의 최종 성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