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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31일 오전 11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라온제나 분당에서 개최된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지체장애인의 날(11월 11일)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관내 지체장애인과 보호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일상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지체장애인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시는 장애인의 자립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택시 바우처 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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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 실시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현녀)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충청북도 단양군과 제천시 일원에서 2025년도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오는 11월 개회 예정인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민 중심의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 의원들은 정창수 강사(나라살림연구소장)의 ’의정 실무특강‘을 통해 용인특례시 결산서와 예산서 분석 방법, 부서별 예산낭비 사례 및 대안, 행정사무감사·조사의 핵심 착안사항, 정책홍보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으며 예산심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둘째 날에는 제천시의회를 방문하여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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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시민과 함께 외치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30일, 연천군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열린 ‘2025년 고양시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시민참여형 퍼포먼스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각 동(洞) 주민자치회 위원, 공직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함께 외치며, 특례시의 실질적 권한확보와 특별법 통과를 한마음으로 염원했다. 인구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특례시는 기초자치단체의 범위를 넘어선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 수요를 감당해 왔다. 그러나 현행 지방자치법은 특례시라는 명칭만을 부여할 뿐, 실질적인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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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경찰서,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피해 통합대응 전담 ‘바로희망팀’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경찰서(서장 양동재)와 손잡고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 피해자를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 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경찰서와 ‘가정폭력·성폭력 등 공동대응을 위한 바로희망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로희망팀’은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종합 대응 전담 조직이다. 지방정부와 경찰의 협력으로 조직해 기존 기관별 개별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초기상담부터 보호, 의료·법률·심리 지원 등 사후 관리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 112로 폭력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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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남양주 8개 기업 해외시장 교두보 마련… 358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남양주시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2025 남양주시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총 358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KOREA BUSINESS EXPO INCHEON’(World-OKTA 주최)과 연계해 진행됐다. 세계 58개국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참가 기업들은 한인 바이어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며 해외시장 개척의 기회를 모색했다.상담회에는 남양주 소재 수출 유망기업 8개사가 참여해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주방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소개하고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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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시장, 'GSEF 보르도 포럼'서 ‘사회연대경제’ 글로벌 비전 공유
‘2025 국제사회연대경제협의체(GSEF) 보르도 포럼’ 참석차 프랑스를 방문 중인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의 비전과 경험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며 글로벌 교류를 강화했다. 10월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보르도 포럼은 전 세계 70개 국가에서 중앙정부 관계자, 시장 등 지방정부 단체장과 관계자, 사회적 경제 기업가와 국제기구 관계자 등 약 5,500 명이 참석해 7개의 핵심 의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 시장은 한국 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이자 GSEF 아시아대륙 의장기관의 대표 자격으로 포럼에 참석했으며, 포럼 첫날인 29일에는 개최 도시인 보르도시 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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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창립 6주년 기념 ‘어울림데이’ 열어…경영평가 TF 추진 현황 공유 등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31일 경기 양평군에 있는 코바코(KOBACO) 연수원에서 임직원 110여 명이 참여한 창립 6주년 기념 ‘어울림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슬로건 ‘협력으로 한 걸음, 소통으로 한마음’으로 창립 취지와 핵심 가치를 재확인하고 조직 내 협업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1회용품 제로화 선언식, 우수직원·부서·동호회 포상, 경영평가 TF 추진 상황 공유,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한마음 체육활동으로 구성됐다. 경상원은 앞서 기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영평가 TF’를 구성했다. 이날 TF 팀은 그간의 추진 내역과 올해 남은 2달간의 집중 목표를 공유하고 전 직원의 협력을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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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대상 교육 실시
안성시는 지난 29일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80여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의 법적 책임과 인권보호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노무사를 초청해 근로기준법의 주요 내용과 임금·근로시간 관리, 무단이탈 대응 절차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농업 현장에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른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고용주의 법적 의무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로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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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경제, 금감원 출신 이창운 전 감독총괄국장 고문 영입...금융 전문성 강화 추진
알파경제가 금융감독원의 감시 역할을 맡아온 베테랑 관료를 자신의 편집 팀에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은 이창운 전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이다. 알파경제는 지난 31일, 이창운 전 국장이 내달 1일자로 편집부문 고문으로 정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인사 결정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알파경제의 금융 분야 저널리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평가된다. 복잡하고 다층적인 금융시장의 뉘앙스를 독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는 분석도 나온다.다채로운 경력으로 축적한 깊이 있는 금융 지식이창운 전 국장은 금융감독원에서 30년을 훨씬 넘는 시간 동안 금융 감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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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미면 주민이 함께 만든 전통 축제 ‘천의장터’ 개최
정미면(면장 박명수)은 31일 옛 천의장터 일원에서 ‘제5회 다시, 함께하는 축제! 천의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미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천의장(4·9일 장)’은 과거 충남 서북권의 대표적인 3대 장터로, 태안장·해미장과 함께 활발한 상업 활동을 이어온 중심지였다. 인근의 천의포를 통해 어업이 번성했고, 1919년 4월 4일에는 독립 만세운동이 일어나는 등 지역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이번 축제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 옛 장터의 정취를 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풍물놀이 공연단의 흥겨운 길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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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운정 아이파크 시티' 견본주택 오픈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31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공급하는 ‘운정 아이파크 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경기도 파주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도시개발구역 A2블록(서패동 432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5개 동, 전용 63~197㎡, 총 3,2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3㎡ 243가구 △74㎡ 294가구 △84㎡ 1,897가구 △99㎡ 415가구 △113㎡ 394가구 △펜트하우스(152~197㎡) 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설계돼 채광, 통풍 및 동간 개방감이 우수하며, 단지 규모에 걸맞은 대규모 조경 공간과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 쾌적하고 품격 높은 주거 환경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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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출생 시대 대응 나선다…‘북부권 키즈앤맘센터’ 착공 임박
아산시가 저출생 시대에 대응하고 영유아 돌봄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 사업은 둔포면 둔포리 111-6번지 일원에 조성 중으로, 올해 12월 착공, 2027년 8월 준공, 2028년 1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센터는 부지면적 2,619㎡, 연면적 2,310.68㎡,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 토이그라운드, 육아홀, 놀이체험실 등 복합 돌봄 공간이 들어선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육아 지원 시설을 넘어 에너지 절감형 친환경 건축물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센터는 고기밀·고단열 설계 등 패시브(Passive) 건축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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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르면 달려간다” 아산콜버스 시범 운행 시작
아산시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수요응답형 공공버스 ‘아산콜버스’ 시범운행을 오는 11월 5일부터 시작한다. ‘아산콜버스’는 정해진 노선과 시간표 없이 이용객의 호출에 따라 실시간으로 운행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DRT, Demand Responsive Transit)**로, 교통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됐다. 시범운행 지역은 도고면 신언리·기곡리·금산리·와산리·향산리 등 13개 마을 일원이며, 운행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이용자는 전화(1533-0777) 또는 ‘셔클(Shucle)’ 앱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특히 13개 마을회관이 ‘가상 정류장’으로 지정돼, 이용객이 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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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의 길 열어
대전시가 추진 중인 '청년성장프로젝트' 가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상생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청년의 ‘쉬었음(경력 단절 및 구직 단절)’ 상태를 예방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대전 전역의 ‘청년카페’를 거점으로, 전문 코디네이터를 통한 상담과 진로 설계, 취업역량 강화, 힐링·네트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청년정책과 연계된 종합적 성장 지원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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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범룡 전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9일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에 천범룡 전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임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사무총장의 제청으로 당대표가 임명하는 중앙당의 주요 보직으로, 대선 등 각종 공직선거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당의 중·장기 전략과 사업을 기획하는 핵심 조직이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의 사령탑 역할을 하며, 민심을 소상하게 정확히 파악해 당과 전국 각지 후보의 공약에 반영하고 전국 승리를 위한 전략을 도출할 예정이다. 천범룡 신임 부위원장은 합리적인 성품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소통 능력을 두루 갖춘 정책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5년 이재명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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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숲속에서 만나는 창의력 놀이터… ‘보문산 카프라 체험’ 12월까지 운영
대전시는 중구 대사동 보문산 행복숲길 지원센터에서 초등 저학년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카프라(KAPLA) 체험 프로그램' 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프라(KAPLA)는 15:3:1 비율의 단순한 나무판자를 쌓아 균형과 상상력을 이용해 다양한 구조물을 만드는 놀이형 교구로, 어린이의 창의력·집중력·공간지각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나무판자 쌓기를 통해 균형감과 무게중심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숲속의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자신만의 창의적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카프라 체험’은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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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 시대, 진로의 길을 열다… ‘미래POP 박람회’ 11월 1일 개최
대전시가 '2025년 미래POP 진로UP 미래진로박람회'를 오는 11월 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과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주관으로 열리며, 대전 지역 청소년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AI 체험부스 운영, 전문가 특강, 경연 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인 AI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실습과 시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기술 변화를 체감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구체화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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