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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AI선도・민생안정 등 논의
안양시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전 부서와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국・소장과 부서장, 팀장, 9개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신규사업과 주요사업, 현안사항 등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가 이뤄졌다.시는 올해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미래 선도·민생 우선·청년 활력·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민선 8기 핵심 사업을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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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자동차세 1월 연납하면 ‘최대 절세’
파주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는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를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후납적 성격의 세금이나, 1월에 연세액을 한번에 납부하는 경우 4.5%를 공제받을 수 있어 납세자의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1월 연납은 연중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돼 절세 효과가 크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3.7%, 2.5%, 1.2%로 점차 낮아진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되는 경우에는 소유 기간을 제외한 잔여기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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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불법·혐오 현수막 무관용 원칙’ 강력 대응 나서
파주시가 혐오를 조장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엄정한 행정 집행을 예고했다. 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은 정당한 정치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금지 광고물’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정비하기로 했다. 이는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인한 폐해에 대한 시민들의 개선 요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공적 공간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거리가 갈등의 장이 아닌 쾌적한 일상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 아래, 혐오 표현이 포함된 현수막을 최우선 정비 대상으로 분류했다. 특히 행정 집행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개최 전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반드시 거치도록 했다.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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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작품 접수 시작…2월 12일까지
한국도자재단이 2월 12일까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 국제공모전’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 발표와 공개경쟁을 통해 동시대 도자예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적 전시 플랫폼이다. 국내외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 73개국에서 작가 1,097명이 참가해 총 1,505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국제적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 공모는 흙(도자)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소재로 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3년 이내 제작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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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숙박형 응급대피소 67개소 지정…한파특보 시 취약계층 임시 보호
경기도는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31개 전 시군에 ‘숙박형 응급대피소’ 67개를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숙박형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 발효 시 난방이 중단되거나 주거환경 악화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모텔·여관 등 숙박시설에서 일시적으로 머물며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한파특보 시 주로 청사 내 당직실이나 재난상황실을 응급대피소로 지정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경기도는 기존 운영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보다 실질적인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숙박형 응급대피소 도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모든 시군은 현재 지역 여건과 취약계층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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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고등급’ 달성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5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및 종합안전점검’에서 평균 96점의 우수한 점수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8조의3 및 제19조의2에 따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년마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해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대외 협력 및 홍보, 시설물 안전과 위생, 운영 관리, 인사 조직 등 전반적인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시설 중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목감ㆍ연성ㆍ능곡ㆍ월곶ㆍ정왕ㆍ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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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세요, 5% 할인 혜택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납세자에게 절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2026년도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5%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자동차ㆍ이륜차ㆍ기계장비 등 자동차세 부과 대상이 되는 모든 차종이 해당한다. 3ㆍ6ㆍ9월에도 연납 신청이 가능하지만, 1월 납부 시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 기존에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 납세자는 차량 변동 사항이 없으면 별도의 연납 신청 없이 1월 중에 송달받은 납부서로 납부하면 된다. 처음 연납 신청을 하거나 차량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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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면 10% 할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운영하며 오는 2월 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노후 경유자동차의 소유자가 연 2회(3월·9월)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 납부하는 경우 부담금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올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의 산정기간은 작년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연납 후 폐차 말소, 주소이전 등 변동사유가 발생하더라도 보유기간만큼 일할계산돼 환급이 가능하다. 작년에 연납을 완료한 자동차 소유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도 연납 고지서를 받을 수 있으며, 신규로 연납 신청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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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모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35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0곳 사업장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연령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1일 6시간 기준 61920원을 지급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1일 3시간 기준 3096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부대경비로 지급되며, 연령에 따라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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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청·공공기관 인턴 근무 청년 모집
성남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청년 희망 인턴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19~39세의 미취업 청년에게 성남시청과 시 출연·출자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 공공기관에서 10개월간 실무를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위해 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관계기관 53개 부서에 93개 분야의 청년 인턴 일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근무 분야는 △드론 수집 데이터 정리 및 드론 기체 관리 보조(시청 AI반도체과) △판교박물관 학예 연구 및 교육 보조(박물관사업소) △시정 홍보물 이미지 디자인 제작(시청 공보관)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지원(시청 법무과) △복지시설 운영 지원 업무(13곳 복지관) 등이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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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인천2호선 고양연장 SOC 예타확정 촉구 특별위원회 출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13일 ‘인천2호선 고양연장 SOC 예타확정 촉구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심홍순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인천2호선 고양연장 SOC 예타확정 촉구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심홍순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이석균 기획수석, 김완규 경제수석, 오준환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전해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인천2호선 고양연장 SOC 예타확정 촉구 특별위원회’는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시 노선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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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농업·농촌 자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8개 사업 11개소, 303,500천 원 규모로 추진되며, 농산물 가공 분야 4개 사업, 농작업 안전 분야 4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농산물 가공 분야 시범사업은 △국내산 쌀을 활용한 가공상품화 시범 △식품 소비 트렌드 맞춤형 포장재 지원 △소비자 맞춤형 가공 상품 개선 시범 △고알코올 발효주 활용 브랜디 제조기술 시범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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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호 통합놀이터’ 기본구상 최종보고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3일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시장 공약사항인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통합놀이터 조성 사업의 기본구상안을 최종 공유하고, 민·관·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놀이총괄기획가 편해문을 비롯해 통합놀이터 민·관협의체 위원, 시민대표, 장애·아동·안전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놀이총괄기획가 편해문은 기본구상 결과 설명을 통해 장애·비장애 아동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 조성 방향과 놀이시설 구성, 공간 배치, 향후 추진 방향 등을 공유했다. 아산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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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CES 2026’ 방문단, 미래 먹거리 청사진 확보
아산시가 세계 최대 정보 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 참관과 미국 선진 문화시설 시찰을 통해 미래 산업과 첨단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국제 경쟁력 강화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해 세계 최신 기술 흐름에 따른 아산시 주력 산업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중부권 핵심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김 부시장은 전시 기간 중 아산시 주력 산업인 모빌리티·디스플레이·바이오 분야 기업 부스를 찾아 기술 혁신 동향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관내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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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산문화재단, ‘2026 지역문화예술 활동지원사업’ 공모 시작
(재)아산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예술 생태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지역문화예술 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1월 5일(월)부터 23일(금)까지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1월 19일(월)부터 23일(금) 17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심사는 1월 30일(금)에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2월 2일(월)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는 지원 유형을 신진형·전문형·컨소시엄형으로 세분화·확대해, 예술인 간 다양한 협업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신청 자격은 ‘전문예술인 기준 범위’에 부합하는 경우로 한정하며, 전문예술인의 경력 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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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년포털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 도입
충남도는 추진 중인 청년정책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강화를 위해 청년포털에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채팅 방식으로 생활·취업·주거·교육 등 주요 영역별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AI데이터정책관과 청년정책관 협업으로 서비스 구축을 추진, 최근 정책자료 데이터셋 수집·연계, 사용자 질의응답 학습, 보안 강화 검증 등을 거쳐 구축을 완료했다. 전승현 도 AI데이터정책관은 “향후 인공지능 학습 고도화와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정책 추천 정확도를 지속 개선하고, 도내 다른 포털로 서비스 적용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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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행정통합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온 힘”
충남도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특례조항 원안 반영을 위해 팔을 걷었다. 도는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 반영 테스크 포스(TF)’를 구성,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TF는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행정통합 논의 및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통합 지방정부가 지역 주도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도와 대전시가 내놓은 특별법 특례조항에 담긴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꾸렸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기획조정실장과 정책기획관, 통합준비단장, 특례 관련 부서장 및 팀장 등이 단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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