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사랑의열매, 국내 첫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개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애터미(회장 박한길)의 전액 기부로 조성된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가 경기도 안산시에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을 전담하는 통합지원시설은 국내 최초다. 이날 오후 안산시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 박천광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제종길 서울과학기술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이효천 한생명복지재단 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는 미혼·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복지, 교육, 문화,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시설로, 경제적·심리적·사회적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다낭시 광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 참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현지 시각)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복지타운에서 용인특례시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조성한 ‘다낭시 광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준공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시 대표단과 응우옌 티 안 티(Nguyễn Thị Ánh Thi)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후인 응옥 바(Huỳnh Ngọc Bá) 광푸구 인민위원장, 조당호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회장, 다낭 총영사관 관계자, 현지 주민과 학생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은 용인특례시가 개발도상국의 교육·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용인특례시 최초의 국제개발협
-
김성수 경기도의원, 안양 만안구 발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 확보
2026년에도 만안구 주민들이 요청해 온 보행환경 개선사업, 사회복지시설 시설개선 사업 등 각종 현안 사업 추진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전망이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은 안양시 만안구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예산 12억원은 각각 ▲안양9동 율목1교 보도설치 공사(4억원) ▲지역문학관 건립(4억원)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녹지공간 보행환경 개선사업(2억원) ▲만안구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 LED전광판 설치 사업(2억원) 등 4개 사업에 투입된다.먼저,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던 교통 환경 개선이 본격 추진된다. 안양9동
-
경기도의회,변재석 경기도의원, 고양은평선 도래울역(가칭) 출입구 추가를 위한 총력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변재석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의회 이종덕 시의원과 함께 고양은평선 도래울역(가칭) 설계의 출입구 증설을 위해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관계 공무원들과 논의 자리를 가졌다.최근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2공구 건설사업 설계 과정에서 도래울역(가칭)은 외부 출입구가 2개소로 계획됨에 따라 역사 이용을 위한 불필요한 동선, 접근성 약화 등이 우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종덕 시의원은 “도래울역(가칭)은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부족하여 그동안 교통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실제 역사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추가적인 출입구 증설을 적극적으로
-
김재훈 경기도의원, 0세 어린이집 운영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12일 0세 영아를 돌보는 어린이집 현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0세 어린이집 운영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 내 0세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장과 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아반 운영 여건 ▲보육 인력 관리 ▲안전·위생 관리 ▲부모 상담과 행정 업무 부담 ▲현행 지원 제도의 운영상 한계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0세 영아 보육은 특히 세심한 돌봄과 안전 관리가 요구되는 영역인 만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보육 현장의 여건을 고려한 보다 현실적인 운영 지
-
고양시생활개선연합회, 자원봉사 우수활동단체 선정
고양시생활개선연합회(회장 김정임)가 지난 12일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양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우수활동단체로 선정됐다. 고양시생활개선연합회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꾸준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해왔다. 특히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계절별 돌봄 활동,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연합회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정기적·지속적 봉사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 실천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
고양시, 하수도요금 단계적 인상…2월 고지분부터 적용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노후 하수도시설 개선과 도시 안전 확보를 위해 하수도 사용료를 단계적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2026년 2월 고지분부터 적용되며,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친 점진적 인상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매년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시행 중으로, 이는 한 번에 요금을 올리는 방식이 아닌 생활 부담을 분산하기 위한 조치다. 실제로 가정용 기준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하수도요금 인상액은 월평균 약 1,230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번 요금 조정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하수도 시설이 노후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고양시는 대규모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공유학교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공유학교를 운영한다.13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독서교실은 ‘책과 씨앗, 함께 키우는 스마트팜’을 주제로 독서·토론·체험 활동을 연계한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스마트팜의 미래에 대한 독서토론 ▲파종, 물꽂이 번식, 수경재배 등 스마트팜 체험 활동과 바질 페스토 비스킷 만들기 ▲미래 식량 이해를 위한 식용곤충 탐구 및 밀웜 키우기 ▲ 스마트팜을 주제로 한 방탈출 게임 ▲ 미래 식생활과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등이다.학생들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농업
-
김경기도의회 ,진경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 참석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12일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차 임시회’에 참석해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함께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나눴다.이날 제주에서 열린 올해 첫 임시회에서는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논의와 아울러 재난구호금 지원 기준 개선 등 여러 안건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특히 김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한시임기제 공무원의 급여 기준(공무원 보수 규정) 개정 필요성을 제기하는 건의안을 제출했다.건의안의 핵심은 동일 업무를 수행함에도 일반임기제 공무원 대비 약 60% 수준에 불과한 한시임기제 공무원의 낮은 급여 체계를 현실화하는 것이다. 김 의
-
안성시, ChatGPT기반 AI챗봇 서비스 오픈
안성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고자 ChatGPT기반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안성시청 누리집에 탑재되는 AI 챗봇은 오는 1월 14일까지 테스트 운영을 거쳐, 1월 15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AI 챗봇은 기존의 정해진 시나리오 기반 챗봇과는 다르게, 시청 누리집의 방대한 내용을 학습하여 다양하고 광범위한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AI챗봇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민원 절차, 각종 행사 정보, 문화
-
안성시, 안성시의회와 새해 첫 정례 간담회 개최
안성시는 1월 12일 오전 시장실에서 안성시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민생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시민 안전, 현장 소통, 미래 발전을 올해 핵심 방향으로 삼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강풍 피해 점검,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 진행 현황, 광역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개선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안성 전역에는 최근 강풍이 몰아쳐 가로수가 부러지는 등 위험 상황이 발생했으나, 신속한 신고와 정비로 인명과 시설물의 큰 피해는 없었다. 시는 신고되지 않은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9일 시작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는 2월 영농
-
평택시 제6기 마을세무사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24년~’25년)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무료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26년~’27년)를 위촉·운영한다. 시는 2016년부터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해 왔다. 2023년부터는 한발 더 나아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여 3개 구역별(평택시청 민원실, 송탄출장소 세무과, 안중출장소 세무과)로 직접 방문 상담하여 시민들의 세금 무료 상담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 서비스는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
-
이천시,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 안내
이천시(시장 김경희)에서는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26년도 사업량은 총 170동(주택 등 슬레이트 철거 153동, 지붕개량 17동)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창고, 축사) 건축물이다. 지원 금액은 각각 주택 최대 700만 원[동(棟)당 352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 우선지원,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동(棟)당 전액 지원], 비주택(창고, 축사)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 일반가구 최대 500만 원[동(棟)당 300만 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을
-
구리시, “자동차세 1월에 납부하면 4.58% 할인”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2만 972건, 총 55억 원에 대한 고지서를 지난 12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나누어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 가능하지만, 1월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4.58%를 공제받을 수 있어 절세효과가 가장 크다.(공제율: 3월 3.76%, 6월 2.51%, 9월 1.25%) 신규 연납 신청은 2월 2일까지 구리시청 세정과 시세 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전년도
-
광주시, ‘2026년 제13기 광주자연채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광주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제13기 광주자연채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기존 ‘광주클린농업인 대학’의 명칭을 광주시 대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자연채’의 상징성을 반영해 ‘광주자연채농업대학’으로 개칭하고 도시민과 함께하는 농업 인재 양성 과정으로 운영한다. 대학 과정은 농식품학과와 치유농업과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30명씩 총 60명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3월부터 8월까지 총 19회, 8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과
-
광주시, 4대강 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우수 성과로 장관 표창
광주시는 2025년 ‘4대강 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수계관리기금의 효율적인 운용과 주민지원사업의 체계적 추진 등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주민지원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연간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 사후 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관련 지침을 충실히 이행해 왔으며 기금 목적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 여건을 반영한 광역 단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각종 규제로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건강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
-
광명시 청소년활동센터 3곳, 성평등가족부 주관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 청소년시설의 운영 역량과 안전 관리 수준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광명시는 (재)광명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해냄·나름·디딤 청소년활동센터 3곳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평가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청소년활동을 위한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운영, 시설·안전 관리, 시설 운영 발전 등 총 7개 영역의 시설 종합평가와 함께 건축·토목·기계·전기·소방·가스·위생 관리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전국 평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