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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용인포은아트홀 문화광장에서 용인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2025 어텀라운지 페스티벌’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주말을 맞아 광장에서 자유롭게 캠핑을 하고, 버스킹 공연을 즐기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만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하면서 공연을 즐겼다. 이날 축제는 포은아트홀 문화광장이 새롭게 단장한 뒤 열린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45억 원과 시비 45억 원을 투입해 포은아트홀과 광장을 시민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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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평촌신도시 정비…생활SOC・공원녹지 용역 병행 추진
안양시가 노후 신도시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위한 평촌신도시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지난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3개 구역 중 2개 구역(꿈마을 금호 등 A-17구역, 꿈마을 우성 등 A-18구역)은 10월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제출하고 주민공람을 실시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다른 1개 구역(샘마을 임광 등 A-19구역)도 이달 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한 상태다.이는 전국 1기 신도시 정비사업지 중 가장 빠른 추진 속도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지가 신속한 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의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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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회참여 어울림 페스타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5일 남부청사에서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정책 제안 및 사회참여 어울림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26개 지역청소년교육의회의 1년간 활동을 돌아보고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과 사회참여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청소년 미래 정책 페스타: 정책과 참여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의장단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지원단, 교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 의회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의정부, 용인, 고양, 시흥, 이천 등 5개 권역별 대표 의회에서 추진한 정책 제안과 사회참여 활동 내용 발표로 진행됐다.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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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종합 환경교육센터’ 기공식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4일 오후 처인구 포곡읍 용인레스피아(231-1번지)에 있는 ‘용인종합 환경교육센터’ 기공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인 ‘용인종합 환경교육센터’는 2027년 하반기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용인종합 환경교육센터’는 총 사업비 199억원(시비 199억원·한강수계기금 80억원)이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702㎡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강당 ▲학습실 ▲유아교육실 ▲전시실 ▲소모임실 등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을 갖췄다. 건물은 에너지효율 1등급을 목표로 한 ‘넷제로(Net-Zero) 건축물’로 설계해 태양광 발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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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물빛정원 탄천 마라톤대회’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15일 오전 오리공원 탄천변에서 열린 ‘물빛정원 탄천 마라톤대회’를 찾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성남YMCA 회원 및 가족,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천대 치어리더팀의 식전공연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건강체조로 준비운동을 마친 후 출발 신호와 함께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됐다. 대회는 5km와 10km 두 종목으로 진행됐다. 5km 코스는 오리공원 탄천변에서 출발해 돌마보도교까지, 10km 코스는 돌마보도교를 반환점으로 돌아 정자오작보도교까지 이어졌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침 일찍부터 대회를 준비해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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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병원성 AI 발생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 서부지역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 됨에 따라 방역 대책 상황 점검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14일 산란계 농장주의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 접수 후 정밀검사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되어 해당 농장에 대해 가축 살처분 명령을 발동하였으며 당일 고병원성 AI 항원으로 최종 확인됨에 따라 반경 500m 이내 농장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대 내 가금 농장 이동제한 조치 및 정밀검사 추진(28호 2,426천수) ▲농장 입구 이동통제 초소 운영(24시간) ▲철새 도래지 대상 방역차량 일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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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규모 재난시 도-시군 인력풀 구성해 행정인력 신속 지원한다
경기도는 대규모 재난 발생시 시군과 합동으로 피해조사 등 행정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응원체계를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이상기후로 인한 폭설, 집중호우, 대형산불 등 시군 대응 역량을 넘어서는 대형‧복합 재난으로 인한 피해조사 등 단독 대응이 어려운 경우에 도와 인근 시군이 함께 행정 인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지난 7월 가평군 일대 집중호우 당시 도와 9개 시군에서는 190명의 행정 인력을 6일간 투입해 상면, 조종면, 북면 등 각 지역에서 피해조사와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NDMS) 입력 등의 업무를 지원한 바 있다. 도는 가평 사례를 상시화·체계화해 행정 인력 지원이 필요한 경우 피해 시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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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장애 유아가족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15일 3~5세 장애 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장애 유아가족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은 장애 유아가 포함된 55가족이 참여했다. 체험은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삶의 순간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유아의 개별적인 특성과 속도에 맞춰 진행됐다. ‘장애 유아가족 놀이체험’의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연계 예술체험 ▲음악회 관람 ▲무한상상놀이 등으로 유아들이 자연스러운 놀이 속에서 또래와 교류하며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음악회는 유아들에게 익숙한 곡을 중심으로 연주하여 장애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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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내년에 반도체 특화 대도시의 완성도 높이는 데 주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용인특례시의회 제297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시는 반도체 특화 대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에 주력”하고 “교통망 확충을 위한 노력도 계속 전개”하겠다고 2026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우리시는 내년에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대한민국 미래를 선도하는 광역시급 대도시’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진해야 한다”며 “시민의 삶이 계속 나아질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이 시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재원 배분과 세출 재구조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 있는 재정 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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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정례회 대비 상임위별 주요 현장 방문
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제297회 정례회를 앞두고 상임위원회별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점검에 나섰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위원장 이재한)는 14일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감염병대응센터 ▲청소년예술창작소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 등 6개 기관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의원들은 정신건강·감염병 대응 체계와 청소년 정책 전반을 살피며 시설 운영 개선사항, 안전관리, 프로그램 보완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앞서 이들은 제2차 정례회 안건으로 제출된 2025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대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13일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사업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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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경기도의원, 인권교육 민간위탁 장기 고착화 우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14일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인권담당관실이 추진 중인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과 ‘장애인 아동·청소년 성인권 교육’ 사업의 위탁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장기적 관행화로 인한 경쟁력 약화와 평가 체계 부실을 지적했다.두 사업은 남부·북부 권역별로 총 4개 기관에 위탁돼 운영 중이다. 이 중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의 남부·북부 위탁기관은 2015년부터 10년 넘게 동일 기관이 수행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안 의원은 “위탁의 장기화는 안정성 측면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공모의 공정성과 경쟁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다”라며 “민간위탁은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한 제도이지,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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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란 광주시의원, 교통 불편 해소 성과로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조예란 도시환경위원장이 시민들이 체감하는 도로·교통 환경 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경기동부권시군의회 제12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조 위원장은 그동안 신현동·문현동을 중심으로 상습 정체 구간과 생활도로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고, 관련 사업 추진과 예산 반영을 이끌어내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대표적으로 신현동 광명초등학교 인근 국지도 57호선 우회전 차로 확‧포장 공사와 문현동 마을 진입도로 확장 사업은 현재 모두 준공돼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동안 짧은 우회전 차로와 협소한 도로 폭으로 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차량 정체가 발생했으나, 도로 확장 이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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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철 하남시의원 ‘경기동부권시‧군의장協 의정활동 우수의원’ 영예
하남시의회 오승철 의원이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가 선정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회장 조성대·남양주시의회 의장)는 14일 남양주시 실학박물관에서 ‘제12회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및 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경기동부권 7개 시‧군의회 의원 중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연구, 행정감사 등 7개 분야에서 탁월한 의정 성과를 거둔 의원과 직원을 선정했다. 오승철 의원은 제9대 의회에서 의회운영위원회와 자치행정위원회 위원,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조례 제정, 예산 심사, 정책 검토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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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4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통합돌봄사업 민관협력을 위한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교육은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체계의 필요성과 민관협력 구조를 설명하고,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통합돌봄 관련 민간 기관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이 교육에서는 한소정 경기복지재단 돌봄통합지원단 연구위원이 통합돌봄의 개념과 필요성을 강의했다. 아울러 최은주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본부장이 안산시의 사회연대경제 협력 사례를 소개하면서 통합돌봄 과정에서 민간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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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고교 14개 교과 ‘경기 성취평가 표준화 평가도구’ 개발·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전국 최초로 2022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14개 교과를 대상으로 ‘성취평가 표준화 평가도구’를 개발해 보급한다. 이번 ‘성취평가 표준화 평가도구’(이하 평가도구) 개발은 지난해 12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국어, 수학, 사회, 과학 4개 교과의 자료를 개발한 것에서 더욱 확대된 사례다.성취평가는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학생의 성취수준 도달 여부를 구체적으로 파악해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가하는 방식이다. 도교육청은 성취평가의 현장 안착을 위해 성취기준에 따른 성취수준(A~E) 도달 정도를 파악하고, 실제 수업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교과별로 표준화 평가도구를 개발했다.평가도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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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경기도의원, 경기도둘레길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 촉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14일, 경기관광공사를 대상으로 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대표 도보관광 자원인 ‘경기도둘레길’의 운영 및 안내체계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과 활성화를 강하게 요청했다.조미자 의원은 “경기도둘레길은 총 860km에 이르는 경기도 대표 도보길임에도 불구하고, 제주 올레길과 경기도둘레길의 누리집을 비교했을 때 이용자 편의 측면에서 미흡하다”며, “둘레길은 단순한 길이 아닌 관광의 큰 축이며,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핵심 콘텐츠인 만큼, 체계적인 정보 제공과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조 의원은 “광릉숲 둘레길처럼 지역에서 조성된 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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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근 고양특례시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소 백신 등 약품 관리 시스템 강화 촉구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송규근 의원은 14일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보건소의 백신 및 방역·결핵약품 구매·사용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재고 관리 체계의 구조적 보완을 강하게 요구했다. 송 의원은 “일부 백신과 약품에서 과다 재고 및 이월이 반복되고 있다”며 “기초적 재고 관리가 체계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실제 폐렴구균 예방백신(PPSV23) 의 경우 ▲덕양구는 2023년 구매량의 22%, ▲일산동구는 2024년 구매량의 43%, ▲일산서구는 2024년 구매량의 19%가 미사용으로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티푸스 백신도 ▲덕양구는 2023년 잔량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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