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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실태점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대형 마트·기업형슈퍼마켓(SSM)·편의점·골목 슈퍼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상품의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로,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가격표시가 정확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또한 관광특구 내 점포 등 가격 표시 관련 민원이 발생하기 쉬운 업소도 중점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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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양지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완료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32구역 양지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2025년 11월 1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접수한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검토를 신속히 진행했으며, 2025년 12월 15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최종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 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은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대에 최고 37층, 6839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대비 2447세대가 추가로 공급되며, 공원과 공공시설, 보행자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주거환경 전반의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양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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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철도보다는 광역철도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에 힘 싣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반영될 경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에 반영된 ‘대곡고양시청식사선’ 사업보다는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의 우선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의 신규 노선 반영을 건의했고, 대광위는 현재 지자체가 건의한 사업의 타당성을 막바지 검토 중에 있다. 광역철도 노선인‘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은 고양은평선(새절역~고양시청)을 식사 지역까지 연장하는 노선으로, 연장 2.04km, 총사업비 2,361억 원이 소요된다. 식사~고양시청~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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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용인특례시의원, 주민 불편 해소 위한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성과 잇따라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지역 곳곳의 노후·위험 버스정류장을 개선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의원은 그동안 주민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된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쉘터형 정류장 설치, 정류장 교체·확장, 위치 이전 등 맞춤형 개선을 추진해 왔다. 단순한 시설 정비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점검과 관계 부서 협의를 병행하며 지역 여건과 이용 환경을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아주레미콘 앞 버스정류장은 공장 인근에 위치해 비산먼지가 잦아 이용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기 어려웠던 곳이다. 실제로 일부 이용자들은 버스를 타기 전 양동이에 물을 받아 바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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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 모집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안성 로컬푸드 판로 확대와 영세농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새벽시장과 금요·주말장터 2개소로 구성된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는 올해로 개장 14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장터에서는 농가가 당일 수확한 안성시 농산물을 직접 판매함으로써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저렴하고 신선하며 안전한 제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농업인과 소비자의 소통 창구인 직거래장터는 남녀노소 호응도가 높아 많은 농업인이 앞다퉈 참여 방법을 문의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4월 11일 개장을 목표로 하며, 참여 농가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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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경기도의원, 북오산IC 차선 확장 추진 환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은 지난 1월 2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일정으로 오산시 외삼미동 북오산IC를 방문해 차선 확장을 약속한 것과 관련해 “오산 시민과의 약속이 정책으로 반영돼 매우 뜻깊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북오산IC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경기 남부권 핵심 교통 거점으로, 진입로 차로 수 부족과 교차로 병목으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반복돼 왔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김영희 의원은 “북오산IC 일대 교통체증 해소는 그동안 주민들이 가장 절실히 요구해 온 현안이자, 본 의원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핵심 공약”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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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저출생 대응을 위한 주요부서 합동 회의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6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서 저출생 대응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부서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저출생 대응 지원사업을 보강·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한편, 저출생 대응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기획예산담당관, 민원봉사과, 가족복지과, 지역보건과, 자원순환과 등 5개 부서가 참여했으며, 저출생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6개 팀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저출생 관련 사업 패키지 신청 방안 ▲부서별 신규사업 발굴 및 공유 등이 논의됐으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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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익활동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공익 활동을 증진하고 공익 활동단체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까지 ‘2026년 구리시 공익 활동단체 육성·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민간단체, 고유 번호증을 교부받은 단체, 또는 구리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고유 번호증을 교부받은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지원 분야는 ▲복지·건강 ▲사회통합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교통안전 등 5개 분야로, 총 5천67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1개 사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선정 절차는 1차 자격요건 및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사업계획 발표 평가로 진행된다. 평가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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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학생 인턴 대상 노동과 산업안전 교육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23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평택시 대학생 행정인턴 1기 3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노동·산업안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 인턴들에게 노동법과 산업안전에 대한 기초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노동행위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용노동부, 평택시노동상담소,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장당노동자복지회관 등 관계기관이 함께 협업하여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수칙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 기초 ▲청년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노동 상담 사례 ▲노동분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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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에서 ‘평택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이하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사업 설명회에서는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지원 ▲사업화 및 기술 고도화 ▲수출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근로 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및 일자리 등 상담 부스도 마련하여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평택시를 비롯해 진흥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진흥회 등 21개 지원 관계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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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국제교육 선도교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이 국제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교사 양성을 위해 ‘2026 국제교육 선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26일부터 2월 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국제교류, IB교육, 다문화교육, 언어교육 등 국제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맞춤형 국제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선도교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정을 개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 ▲국제교육 정책 및 방향 이해 ▲국제교류·IB교육·다문화교육 운영 사례 공유 ▲인공지능(AI)·디지털 도구 활용 ▲분과별 네트워킹을 통한 국제교육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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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나룰도서관,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100회 기념 특별강연 개최
하남시 나룰도서관은 오는 2월 24일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강연 100회를 기념해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100번째 강연은 24일 오후 7시 나룰도서관 도서관극장에서 열리며, 정혜윤 작가를 초청해 ‘책을 덮고 삶을 열다–책읽기·살아있음 자체에 기쁨을 느끼는 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책읽기가 개인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고 확장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강연 100회를 맞아 그간 진행돼 온 강연을 되돌아보고,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강연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은 하남시 나룰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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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경교육센터, 2월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안성시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환경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환경교육센터에서 2월 다채로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2월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5개 강좌를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자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비누만들기(초등 이상) ▲그림책으로 배우는 지구이야기(유아~초등 저학년) ▲소창으로 실천하는 제로웨이스트 바느질(성인) ▲NO미세플라스틱 삼베수세미 뜨기(성인) ▲나만의 양말목 팅커벨 만들기(누구나) 등이다. 모든 수업은 전문 환경교육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며, 센터 내 미티어아트 체험실, 기후변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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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운영 개선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운영 개선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운영 실태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영아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행정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조리원 근무시간이 점심 시간대에 한정돼 간식 준비가 보육교사에게 전가되는 문제, 시·군별 조리원 인건비 추가 지원 격차, 운영비 활용 기준의 불명확성 등 현장의 구체적인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김재훈 의원은 “0세아 보육은 가장 섬세한 돌봄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현장에서 체감하는 운영의 어려움을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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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약사회와 신년 간담회…학생 건강정책 논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은 지난 23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약사회와 신년인사를 겸한 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신규 정책사업 등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보건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올해 교육청 예산에 신규 반영된 정책사업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제안으로 추진되는 ‘경기학교교의·약사’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진형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장한별 총괄수석, 전자영 수석대변인, 경기도약사회 연제덕 회장, 김성남 부회장, 유현주 의약품안전사용위원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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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AI 드론으로 산불 막는다…봄철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시는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시 공원녹지과 소속 직원 29명을 7개 조로 편성해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산림재난대응단 21명과 산불감시원 11명을 채용해 지역 내 주요 산림 거점에 대한 감시·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들은 관내 감시초소 14개소와 감시탑 7개소를 중심으로 수시 순찰을 실시하며, 불법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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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마을버스 시민평가단 100명 모집
파주시는 마을버스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이 직접 버스에 탑승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평가하는 ‘시민평가단’을 오는 2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민평가단의 모집인원은 총 100명이며, 선정된 시민평가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파주시 관내 준공영제 마을버스 총 56개 노선을 대상으로 안전성, 친절성, 차량 청결, 서비스 실태 등을 암행 탑승 방식으로 평가한다. 파주시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신청서에 기재된 노선과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활동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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