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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및 직무교육 진행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2층 강당에서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에 대하여 어르신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등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일자리 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직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르신들의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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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 9곳 모집
경기도는 급변하는 AI시대에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은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사회·경제 활동에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PC·모바일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9개 기관을 선정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총 9개 기관에 1억 9천만 원 규모의 교육 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원금에는 전임 강사 인건비와 교육 운영경비가 포함된다. 각 기관은 연간 720시간 이상 교육을 운영하고, 252명 이상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장애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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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이자지원 사업’ 추진
경기도가 28일부터 ‘2026년 경기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 신규 대출자를 모집한다.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은 전세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경기도와 한국주택금융공사, NH농협은행이 협약을 체결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층으로, 대출 한도는 4,500만 원 이내로 대출 실행 시 발생하는 대출보증료와 최대 4년간 대출 이자(연 최대 4%)를 지원한다.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7년 동안 총 7,511호를 지원했다. 도는 올해 총 500호 규모의 신규대출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대출자에 대해서도 이자 지원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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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저소득층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 1인당 15만 원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저소득층 대상으로 문화·여가·체육 활동비를 확대 지원한다. 시는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15만 원의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으로, 시비와 도비를 보태 추진한다. 올해 지원 금액은 지난해 14만 원에서 1만 원 인상된 15만 원이다. 또한 청소년(2008~2013년생)과 생애 전환기(1962~1966년생)를 맞은 시민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최대 16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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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군자동 주차난 해소 총력… 임시주차장 조성 등 총 120면 개방
시흥시는 군자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청사 예정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LH 현장사업소 주차장을 개방하는 방안을 사업시행자(LH)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거모지구 인근 주거지역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인근에는 도일초등학교와 군자중학교,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가 밀집해 있어,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돼 왔다. 시는 공공청사 예정부지에 약 50면(약 2,500㎡)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2월 중 공사를 마무리하고, 3월에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 특히, 임시주차장은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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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경기도의원,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전반 점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전반에 대해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의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시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철현 의원은 이날 협의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도민의 이동권 안정과 서비스 수준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제도”라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운영 상황과 행정적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철현 의원은 “공공관리제는 도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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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간부회의서 2월 주요 업무 점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8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2월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먼저 이동환 시장은 최근 실물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을 언급하며, 민간과 기업이 주도하는 경제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 신청, 일산테크노밸리 분양, 우수기업 유치, ‘고양콘 트립’ 전략 등을 강조한 이 시장은 “특정 부서에 국한되지 않고 전 부서가 함께 나서야 기업 유치와 투자 환경 조성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시청사 백석업무빌딩 이전과 관련한 공익감사가 종결돼 법적 논란이 해소됐다”며 “행정 정상화와 시민 신뢰 회복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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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제7대 사장으로 한병수 사장 취임
한 사장은 1962년 경기도 평택 출생으로 평택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평택시 공직에 입문해 2021년 기획 항만경제실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약 32년간 지방공무원으로 재직했다. 공직 재직기간 동안 기획․경제․개발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고, 도시공사와 연관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직접 담당하거나 협업하며 공사의 경영 전반과 추진중인 사업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쌓아왔다. 한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공사를 향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시민의 마음을 읽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공성을 기본으로 하되,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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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노인주거복지시설 감염예방 교육 실시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월 27일,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노인주택(백운중앙로1길 10)에서 해당 주택단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당 주택이 법정 감염취약시설에 해당하지는 않으나, 고령자가 거주하는 생활공간의 특성을 고려할 때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크다는 시의 판단에 따라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의 기본 개념 및 전파경로 ▲올바른 손위생 방법 ▲기침예절 및 환경관리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종사자들이 일상적인 근무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참여형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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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2025년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김금규)는 2025년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956,031TEU로 개항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은 국내 4위 국제무역항으로서, 컨테이너 처리실적 2024년 924,758TEU에서 2025년 956,031TEU로 3.4% 성장하며 그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선보였다. 이에 반해 부산항 2.0%, 인천항 –3.2%, 광양항 2.4%, 울산항 –13.4% 증가율을 보여, 국내 5대 항만 중 평택항의 높은 성장률과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평택항 국가별 컨테이너 처리 비중은 중국(786,921TEU, 82.3%), 베트남(69,008TEU, 7.2%), 필리핀(55,419TEU, 5.8%), 태국(16,834T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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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통합 돌봄 체계 구축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광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오는 3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지역 통합 돌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주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28일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통합 돌봄의 기본 방향과 지역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방세환 광주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사와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사를 비롯해 관련 분야 교수진, 참조은병원, 한윤승한의원, 광주시 약사회, 광주시노인복지관, 광주시장애인복지관,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평강호스피스, 중앙노인센터 등 노인·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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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주 4.5일제 참여기업 찾아 “주 4.5일제가 나비효과로 우리 사회 바뀌는 좋은 계기 됐으면 좋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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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예방감사관 확대로 적극행정 기반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감사실은 1월 28일 대전 본사에서 규정과 지침의 불명확성 등으로 인한 현업의 의사결정 부담을 해소하고 공익 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예방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제도 해석의 불확실성으로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현업부서의 고충을 줄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 의사결정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존 10명 규모로 운영하던 예방감사관 제도를 올해부터 13명*으로 확대 개편했다. 특히,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내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예방감사관 구성을 강화했다. * 내부위원 8명(기존 5명), 외부위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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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충훈대교 접속도로 일부 통행 제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8일부터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 구간(일직동 546번지 일원)의 통행을 제한한다. 시는 최근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옹벽의 안전 등급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디(D)등급’으로 판정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긴급 조치를 결정했다. 현재 통제 구간은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로 중 안양 방면 우측 1개 차선과 보도부 120m 구간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7월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옹벽 사고를 계기로 지역 내 유사 시설물을 대상으로 벌인 특별 점검에서 시작됐다. 육안 점검 과정에서 일부 구간의 침하와 배부름 현상을 확인한 뒤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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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통합돌봄법 시행 대비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본격화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7일 구리시공동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대표와 마을공동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연대 경제 기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이 직접 참석해 2026년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따른 시의 행정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주체 40여 명과 함께 정책 변화에 따른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강사로 초빙된 문조성 화성시 사회적경제센터장은 ▲국정 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사회연대 경제의 가치 ▲민·관 협력 성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했다. 백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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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공동체 모집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참여·소통·나눔의 공동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을의 현안을 해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기획한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마을성장 활동 ▲네트워크 활동 ▲마을축제 활동 ▲ 공동체 활동 공간 조성(리모델링) 등의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75백만원이며, 공모 분야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12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의왕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5명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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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경기도 31개 시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 대장정 마무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지난해 1월 시흥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지난 27일 군포, 성남시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상원은 지난 2024년 10월 제4대 김민철 원장 취임 당시 경기도 소상공인·자영업자 정담회로 취임식을 대체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2025년 1월 시흥시부터 경기도 31개 시군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난 27일 무려 2,119㎞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정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사업 참여율을 높이고 각종 정책과 사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자 기획됐다. 경상원 사업부터 지역 경제 동향 등 소상공인의 다양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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