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AI 서·논술형 평가 맞춤형 컨설팅 및 연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동계 방학 기간 중 도내 교원 학습공동체 대상 미래형 학습 체제 구축을 위한‘찾아가는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맞춤형 컨설팅 및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컨설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교사들이 하이러닝 기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교원 학습공동체가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로 직접 찾아가 수요자 중심 맞춤형 컨설팅과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에는 도내 초・중・고 20개교 교원 630여 명이 참여한다.컨설팅과 연수 주요 내용은 학습공동체 상황
-
성남시, 위례선(트램) 2월 본선 시운전 앞두고 만반의 준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위례선(트램)의 첫 번째 차량이 27일 새벽, 위례 차량기지에 성공적으로 입고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반입은 1968년 노면전차가 사라진 이후 58년 만에 국내에 다시 도입되는 첫 사례로, 위례선 트램의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이뤄졌다. 반입된 트램 차량은 5모듈 1편성으로, 차량 지붕에 탑재된 대용량 배터리를 활용해 전력 공급선 없이 운행된다. 이에 따라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노면과 높이가 같은 초저상 구조로 설계돼 휠체어 이용자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승·하차할 수 있
-
의왕시 보건소, 취약계층 무료 구강보건 서비스 확대 운영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시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 내 구강보건실의 무료 이용대상자를 65세 이상 노인에서 의료급여수급자, 자립준비 청년까지 무료 혜택을 넓힌다. 현재 보건소(오봉로 34) 구강보건실에서는 100% 사전 예약제로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구강검진 및 상담 ▲스케일링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등 연령대별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구강보건실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등의 의료 전문 인력의 체계적인 관리하에,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99명의 시민이 구강검진과 진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구강보건실 무료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
광주시, 도로주행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위해 등화장치 부착 지원
광주시는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도로주행 농기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운기 및 트랙터 등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등화장치 신규 부착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저속차량 표시등 1개당 10만 원, 경운기 방향지시등 1개당 30만 원이며 별도의 자부담은 없다. 특히,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이 확대돼 야간 반사판 신규 및 교체 부착도 포함된다. 신청은 각 읍면, 오포1동 산업팀을 통해 2월 13일까지 가능하며 지난해 8월 실시한 수요 조사 신청자와 2026년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
-
구리시, ‘시민과의 대화’ 본격 추진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1월 27일부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구리시장이 직접 찾아가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약 3주간 8개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된다. 첫 일정은 1월 27일 수택3동에서 시작되며, 마지막 일정은 2월 11일 수택2동 신청사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사전에 접수된 질문은 물론,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에 대해서도 즉석에서
-
충청권 중소기업 새 도약 ‘다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7일 대전에서 열린 ‘2026년 충청권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 지사와 충청권 자치단체장, 중소기업인, 관련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충청권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내 중소기업은 34만 개로 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고 있다”라면서 “도민의 일터이자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경제는 물론 나라 경제에도 중차대한 과제”
-
구리시, 국가유공자 예우 한 단계 도약… 마을버스까지 무료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월 27일, 관내 4개 마을버스 운수사업자와 ‘구리시 국가유공자 마을버스 무료 승차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상이 국가유공자가 관내 마을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가보훈부와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의 협약을 통해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지원은 이뤄져 왔으나, 마을버스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있었다. 이에 따라 국가유공자가 시내버스에서 마을버스로 갈아타거나 마을버스만 단독으로 이용하면 요금을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구리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 이용 시 ‘보훈 TOP 카드’가 일시 정지돼
-
광주시, 경기도교육청과 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는 27일 시청에서 경기도교육청과 (가칭)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유아체험교육원의 안정적인 설립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원하며 경기도교육청은 경기 동부권역 유아를 위한 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하고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유아의 안전한 이용 방안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은 경기도교육청이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기 동부지역 유아 대상 체험교육시설이다. 현재 운영 중인 경기 남부권(평택)과 북부권(양주) 유아체험교육원은 원거리에 위치해 동
-
광주시, ‘기업SOS넷’ 운영으로 기업 애로 원스톱 해결 강화
광주시는 지역 내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SOS넷’을 통한 일괄 기업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업들은 기업SOS넷을 통해 공장 설립, 판로 개척, 수출, 시설, 환경 등 기업 운영 전반에 걸친 애로사항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광주시는 관계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접수된 사항을 단계별로 처리하며 실질적인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광주시는 총 420건의 기업 애로를 처리했으며 특히 시설·환경 분야에서 다수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를 위해 현장기동반을 구성해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문제를 자세히 점검한 뒤 복합 민원을 체계적으로 처리했다. 이러한 과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독서로 그린(green) 북가든’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독서로 그린(green) 북가든’을 운영한다.올해는 운영 대상을 청소년·성인 자녀까지 확대해 부모(조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40가족을 모집하며 상반기는 2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참여 가족은 도서 대출 및 독서 활동 실적에 따라 ‘가족 독서나무’를 새싹에서 큰 나무로 단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해당 이미지는 어린이실 키오스크와 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읽은 책을 소개하는 ‘우리가족 추천도서’와 읽은 책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책잇기 미션’을 비롯해 매월
-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가상오피스 입주 기업 모집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2월 28일까지 ‘2026년 상반기 가상오피스 지원사업’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가상오피스 지원사업은 업사이클·친환경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비상주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무상 제공하고 공유오피스(비지정 좌석)를 지원한다. 창업 초기 발생하는 사무공간 임대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 규모는 25개 사 내외이며, 선정 기업은 공유오피스 외에도 회의실, 커뮤니티실 등 부대시설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시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가상오피스 지원 계약 체결
-
경기도, 한파특보 확대에 27일 오후 1시부터 비상1단계 가동
도내 25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면서 경기도가 27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도민 불편 최소화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돌입했다.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기준 경기북부 7개 시군에는 한파경보, 그 외 18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확대 발표됐다. 특히 오는 30일까지 도내 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경기북부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복지·상수도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시군과 함께 근무하며 취약계층 보호 활동, 일일 예방활동실적 점검,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에
-
용인특례시, 화성특례시와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공동 추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와 화성특례시가 ‘용인 남사~화성 신동 간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을 공동 추진하는 등 경기남부권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시는 지난 26일 오전 화성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용인-화성 연계교통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두 도시 간 연계도로망 확충과 철도사업 공동 대응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지난해 11월 21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공동 발표한 ‘화성-용인 연계교통 상생발전 공동선언’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첫 협의 자리다.당시 이 시장과 정 시장은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와 화성 동탄 지역
-
여주시 가남읍, 제1회 찾아가는 행복상담소 「주민곁愛 행복가득」 운영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임영석)는 지난 26일, 삼승리 경로당에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건강 상담 「주민곁愛 행복가득」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남읍행정복지센터와 가남건강생활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2026년 새해 첫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삼승리 주민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맞춤형 복지 상담, 기초 건강 측정 및 상담, 치매 예방을 위한 칠교놀이 프로그램,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민곁愛 행복가득」 행사와 함께 어려운 환경
-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률 최근 3년간 꾸준한 상승세
경기도는 2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에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 촉진 간담회를 개최했다.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는 공공부문 장애인 고용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고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2025년 기준 장애인 고용의무가 있는 산하 공공기관 26곳 가운데 24곳이 법정 장애인 고용률 3.8%를 달성하고 있으며, 이 중 8개 기관은 이미 도정 목표인 장애인 고용률 5%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평균 장애인 고용률은 ▲2023년 3.8% ▲2024년 4.1% ▲2025년 4.5%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경기도는 장애인 고용률 상승을 위
-
황재욱 용인시의원, 보정미르종합복지센터, 4월 개관 앞두고 사전 점검 간담회 개최
용인시의회 황재욱 의원은 1월 22일 보정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보정미르종합복지센터 4월 개관을 앞두고 사전 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4월 개관을 앞둔 보정미르종합복지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 사회와 행정기관이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용인시 관련 3개 부서와 보정동장, 보정동주민자치위원회 김용빈 위원장 및 임원, 통장협의회 임원, 노인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복지 허브 역할을 맡게 될 종합복지센터의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보정미르종합복지센터는 장애인시설, 노인복지시설, 청소년시설, 시립어린이집, 도서관 등 교육·
-
신미숙 경기도의원, 학교폭력 피해지원 제도 점검…현장 안내·통지 절차 보완 필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7일,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폭력 피해지원 제도의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교사의 업무 숙련도 차이와 피해학생 학부모에 대한 피해지원 안내 미흡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학교폭력 발생 이후 사고통지부터 치료비청구 및 심사, 결정액 지급으로 이어지는 피해 지원 절차가 학교 현장은 물론 당사자에게도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는 문제가 제기됐다.신미숙 의원은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를 위해 마련된 제도가 현장에서 올바로 작동하려면 의무적인 안내 및 통지 절차를 강화하는 등 제도의 빈틈을 보완하는 노력을 다해야한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