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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 ‘Pro-새일 페스티벌: 함께 성장하는 새일’ 통해 우수사례 공유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2일 의정부 장암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Pro-새일 페스티벌: 함께 성장하는 새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북부권 새일센터 종사자 4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종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ro-새일 페스티벌’은 경기 북부권 새일센터의 연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센터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와 고양새일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실무 사례 발표와 소통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됐다. 1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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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29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고양특례시의회는 지난 12일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한 달간 이어진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고양특례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책 대안 마련에 집중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및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이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고양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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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기습적 폭설에 공직자의 노력 평가절하한 무분별한 SNS에 반발
구리시는 지난 4일 저녁, 시를 포함한 수도권 전역에 단시간 내린 폭설로 교통혼잡과 시민 불편이 빚어진 가운데, ‘첫눈! 제설 작업 몇 점?’이라는 영상이 기상청 예보를 벗어난 재난 상황에 전력으로 대응하던 시 공직자의 사기를 꺾은 점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이번 겨울철을 대비해 각 동의 보도 제설을 위한 소형 제설장비 구입, 제설인력 민간위탁 등을 통하여 작업 방식을 개선해 재난상황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이번 대설 예보에 대응하여 오후 5시부터 제설 준비에 들어가, 오후 6시 대설주의보 발효와 동시에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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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1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호선되어 회의를 주재하고,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재적 위원 9명 중 6명이 참석해 정족수를 충족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개회되었으며,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김재훈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김재훈 의원은 위원장 선출 직후 회의를 주재하며, 「경기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에 따라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 수탁기관 선정과 관련한 사항을 중심으로 위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김재훈 의원은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공공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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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진 경기도의원, '국비 확보 만능주의' 지적, 실질적 농가 지원 및 환경 예산 삭감 비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유형진 의원은 지난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서 농수산생명과학국 소관 예산 편성을 강하게 질타하며, 국비 매칭 사업에만 치중하여 정작 농가 소득 직결 사업 및 환경 친화적 농정 예산을 대거 삭감한 행태를 강력히 비판했다.유형진 의원은 먼저 축산국 소관 예산을 질의하며 '경기 한우 명품화 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된 점을 맹비난했다. 유 의원은 우수한 혈통을 등록하고 유전체 분석을 통해 후대에 성적이 좋은 개체를 육성하는 이 사업이 축산 농가의 소득을 직접적으로 높이는 가장 핵심적인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삭감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 유전체 분석은 마리당 약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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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NIA, AI·디지털 윤리 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1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과 AI·디지털 윤리 역량 강화 및 책임 있는 기술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산업 전반에서 요구가 높아진 공정성, 보안, 투명성, 책임성 등 윤리 기준을 강화해 기업과 개발자가 신뢰 기반의 기술 활용 능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NIA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되었으며 현창하 경과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 장경미 NIA 부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원진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산업계·학계·공공기관을 연계한 교육 기반 구축 방안과 실무 중심 협력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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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기 전 먼저 움직인다… 하남시, 주말 제설 비상 체계 가동
하남시가 다가오는 주말 강설 예보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위한 종합적인 제설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하남 지역은 13일 오후 2시부터 7시 사이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시는 눈이 내린 뒤 도로가 얼어붙거나 시야가 흐려질 위험이 크다고 보고 미리 대비 태세를 갖췄다. 우선 시는 눈이 오기 30분 전까지 제설제를 미리 뿌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제설차 35대와 인력 50명, 제설제 800톤을 현장에 배치해 큰 도로와 언덕길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곳부터 작업을 시작한다. 특히 차가 많이 다니는 골목길이나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육교, 횡단보도 주변도 공무원 등 모든 인력을 투입해 꼼꼼히 관리한다. 시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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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년의 제안으로 만든 만남의 장..‘설렘원하남’ 성료
하남시는 지난 11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청년 소통 프로그램 ‘설렘원하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열린 ‘청년명랑운동회’에서 한 청년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돼 추진된 것으로, 청년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취업·주거·경제적 부담 등으로 교류 기회가 줄어든 청년들이 폭넓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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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정모니터 연말 성과평가 보고회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고양시청 백석별관 20층에서 2025년 고양시 시정모니터 연말 성과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정모니터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양시 시정모니터 운영 현황과 의견제출 사례 공유, 우수모니터 표창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제12기 고양시 시정모니터는 작은 골목의 보행 불편 하나를 개선하는 일부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점검, 정책의 사각지대를 발견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및 제도개선 사항에 대한 자율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내 시정모니터 게시판으로 접수된 의견은 담당부서를 통해 처리부서로 배부가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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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회보장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만수)는 지난 11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2025년 고양특례시 사회보장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추진한 사회보장사업의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문화복지위원회 시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담당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보장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보장사업 성과공유회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기관, 복지시설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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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AI 대전환 본격 추진…미래 경쟁력 확보 총력
충남도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대전환에 나섰다. 도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AI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체계적인 인공지능 전환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위원회 위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운영계획 보고, 분과별 보고, 자문 및 토론이 진행됐다. 충남AI특별위원회는 지난달 김태흠 지사의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선언과 함께 출범했으며, 도내 인공지능 전환 계획을 구체화하고 실천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총괄, 제조, 농축산·바이오, 지역·공공 등 4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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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5년도 의원 연구모임 활동결과 승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영현)는 12일 제102회 정례회 제4차 회의에서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과 ‘2025년도 의원 연구모임 활동결과 승인의 건’을 심사하고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승인 건은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 5개 연구모임의 활동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활동 계획과의 적합성, 활동비 집행의 적정성, 연구 성과 등을 면밀히 살펴 승인했다. 각 연구모임은 세종시의 다양한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국회의사당 시대 세종인재참여 연구모임’은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을 촉진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할 방법을 모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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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고용산 숲속야영장 조성사업 현장 점검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춘호, 김은아·맹의석·천철호·김미성 의원)는 12월 10일, 고용산 숲속야영장 조성사업 관련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계획과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위원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조성 예정지의 지형, 접근성, 주변 환경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용산 숲속야영장 조성사업은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으로, 캠핑장 조성뿐 아니라 산책로, 편의시설, 체험 공간 등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위원들은 “교통 혼잡과 생활환경 변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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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완료…8건 18억 감액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장헌)는 12일, 4일간 진행된 2026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고 총 8건, 18억 5,885만 원을 감액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는 2026년도 충남도 예산 12조 4,628억 원(기금·특별회계 포함) 중 일부 사업의 불필요하거나 과다 계상된 부분을 조정했다. 대표적으로 ▲숲가꾸기 사업 2억 4,750만 원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00만 원 ▲원예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 1억 2,820만 원 등이 감액됐다. 감액 예산은 예비비로 편성됐다. 또한, 심사 과정에서 10건의 부대의견도 제시됐다. 한편, 충남교육청의 2026년도 예산 4조 8,562억 원(기금 포함)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5조 2,69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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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종합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열린 ‘2025 종합행정사무감사 대상의원 시상식 및 의정활동 성과 공유회’에서 ‘2025 종합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종합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은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도민 중심의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현장성을 갖춘 문제 제기 ▲실질적 민생 개선 기여도가 높았던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이오수 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피트모스 기반 축산환경 개선, 경축순환농업 확대, AI 사이버식물병원 구축 필요성, 반려동물ㆍ축산안전ㆍ해양쓰레기 등 생활밀착형 민생 현안, 농업기술원 연구 예산 실효성 점검 등을 집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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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용인특례시의원, 양지면 일반고 설립 로드맵 마련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은 12일 열린 제29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년 1월 2일 읍으로 승격하는 양지면의 일반계 고등학교 설립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사로 인한 교통·생활 불편 해소 등 두 가지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먼저 양지 일대에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일반계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을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하루 한두 시간을 통학에 쓰며 학습권과 안전권을 위협받고, 청소년들이 외부 지역으로 빠져나가면서 지역 공동체와 경제 활력도 약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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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서 자라라마켓' 운영 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플리마켓 전문 기업과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나섰다. 시는 1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함께힘깨주식회사’(대표 김주연)와 ‘페어스페이스’(대표 구민근) 등 2개 기업과 ‘광명에서 자라라마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명에서 자라라마켓’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이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오프라인 마켓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운영되는 만큼, 참가 기업들은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소비자를 확보하며 유통망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앞서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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