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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선제 대응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일, 민선8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반영한 새로운 정보화 비전을 위한 ‘제6차 인천광역시 지능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기본계획은 지능정보화 정책의 효율적·체계적 추진을 위한 행정, 경제, 도시, 산업 등 전 분야에 걸친 지능정보화 중장기 청사진이다.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일 입찰 공고를 냈으며, 이달 25일에 제안서를 접수한다. 이후 제안서 평가 및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사업자가 선정되면, 180일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기본계획의 면밀한 검토를 위해 ‘인천광역시 지능정보화위원회’를 비롯한 전문가 자문단, 실무 추진단, 관계부서 의견수렴, 시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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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관석 의원 압수수색…민주당 전당대회 불법자금 의혹
[속보] 윤관석 의원 압수수색…민주당 전당대회 불법자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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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금융취약계층 경제적 재기 돕는다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해 ‘2023년도 채무조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시는 파산·회생·워크아웃 등 다양한 채무자 구제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복잡해 이용이 어려웠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직업· 소득·재산·상환방법·상환기간 등 최적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파산관재인 선임비용·인지대송달료·변호사 비용 등 채무조정비용을 지원해 신속한 경제적 재기를 돕는다.인천시는 2018년부터 소상공인 및 금융취약계층 1만 3,353명에게 채무해결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 중 2,023명에게 개인파산, 개인회생, 워크아웃 등 채무조정비용을 지원했다.채무조정 내용을 보면 개인파산(86%), 개인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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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취업자 46만 9,000명 증가
3월 취업자 수가 전년동기 대비 46만 9,000명 늘면서 전월 대비 증가폭이 10개월 만에 확대됐다.반면에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5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60세 이상을 제외한 연령대에선 취업자가 7만 8,000명 감소했다.통계청이 밝힌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2만 3,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6만 9,000명이 증가했다.이는 2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인 31만 2,000명 보다 15만, 7000명 많다.한편 실업자 수는 84만명으로 3만 4,000명 줄었고 실업률은 2.9%로 0.1%포인트 감소했다. 실업률은 1999년 6월 통계 개편 이후 3월 기준 최저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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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폭스 환자 2명 추가 발생…국내서 감염 추정
'원숭이 두창 감염병'으로 알려진 '엠폭스' 확진자가 지난 10~11일 이틀간 7~8번째로 발생했다.질병관리청은 12일, 국내에서 엠폭스 확진자 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발생한 6번째 환자와 마찬가지로 국내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7번째 환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내국인으로, 지난 10일 발열 등 전신증상과 피부병변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유전자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첫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 국내에서 밀접접촉 한 것으로 확인됐다.8번째 환자도 서울에 살고 있으며 지난 11일 오한과 피부병변으로 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질병청은 지난 7일, 국내 첫 지역사회 의심 사례인 6번째 엠폭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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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2일, 강원 영동 아침까지 강풍…오전 출근길 '쌀쌀'
수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전남 서해안, 제주도에는 내일 아침까지 바람이 순간 초속 20m 이상(산지 초속 3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또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이날보다 5~12도가량 낮아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미만으로 쌀쌀하겠다. 특히 중부와 전북,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9도, 낮 최고 기온은 13~2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 울산 부산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고, 그 외 권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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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정위 통해 ‘KT 일감 몰아주기’ 관련 자료 확보
구현모 전 KT 대표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이정섭 부장검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전날 공정위를 압수수색해 공정위가 작년 12월 12일 KT자회사인 KT 테레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조사 자료 등을 확보했다.공정위 압수수색은 법원의 영장을 발부 받아 집행한 것으로 기관 사이의 관계를 고려, 영장 기재내역에 해당하는 물품을 공정위가 건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구 전 대표 등은 KT 계열사인 KT텔레캅의 일감을 시설관리업체인 KDFS에 몰아주고, 이사회 장악을 위해 사외이사들에게 부정한 향응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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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산불, '8시간 사투' 끝에 주불 진화
11일 강원 강릉지역 산림과 주택·펜션 등에 막대한 피해를 낸 산불이 사투 끝에 8시간 만에 잡혔다.산림 당국은 이날 오후 4시 30분에 주불 진화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산불 발생 '8시간 8분' 만이다.이번 산불로 축구장 면적(0.714㏊) 530배에 이르는 산림 379㏊가 잿더미로 변했으며, 주택과 펜션, 호텔 등 72채가 피해를 입었고, 주민 557명이 대피했다. 주민 1명이 대피를 하다가 2도 화상을 입었고, 소방대원 2명이 가슴 부근에 2도 화상을 입었다.이날 산불 진화에는 헬기 4대와 장비 396대, 진화 대원 등 2,764명이 투입됐다.산림청은 강풍으로 나무가 부러지면서 전선을 단락시켰고 그 결과 전기불꽃이 발생해 산불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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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지지"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총연합회, 총회장 정명훈)가 재외동포청의 인천 유치를 지지하고 나섰다.총연합회는 10일 인천시에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지지선언문을 전달하고, 오는 6월 5일 출범하는 재외동포청의 소재지는 인천으로 결정돼야 한다는 입장을 냈다.총연합회는 미국 내 한인소상공인들의 연합조직으로 뉴욕, 플로리다 등 미주 전역에 13개 지부를 두고 회원 간 상호교류와 판로개척, 차세대 소상공인 양성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미주 전역에 걸쳐 정착한 이들 6만 여 명의 한인 소상공인들은 지역경제의 첨병으로서 미국의 경제·사회적 기틀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총연합회의 이번 지지는 작년 12월 하와이 재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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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체육선수 인권 실태조사 나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인천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인천시 장애인 체육선수 인권 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이번 연구를 주관하는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지혜 교수를 비롯해 시 장애인복지과, 인천시 장애인체육회, 스포츠윤리센터 등 여러 기관들이 참석해 인천시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실태조사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실태조사는 2023년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인천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장애인 체육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인권실태 조사를 통해 인천시 장애인 체육선수의 인권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다.시는 인권실태조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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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정책자금 1,600억원 지원
인천시가 3고(高,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등)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올해 1,6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일, 시청에서 ‘2023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인천신용보증재단, 신한·하나·농협·국민·우리은행 등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 충격, 3고(고금리, 고물가, 저성장) 복합위기로 금융절벽에 놓인 소상공인의 자금조달 지원하기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민선8기 공약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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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운항만물류 산업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도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시가 해양수산부,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인천항만공사(IPA)와 함께 추진하는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대표적 고급인력 양성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해운항만물류 시장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계 수준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20년 처음 시작해 올해 4년차를 맞이했다. 올해 사업은 ▲해외석학 초청 세미나 ▲2023 해양·항공 물류 선상 콘퍼런스 ▲현장 견학 및 실무강의 ▲학술대회 및 전문학술지 논문게재 지원 등 핵심 역량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물류산업이 스마트·첨단화를 지향함에 따라 해운산업에서는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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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부자 50억 뇌물' 호반건설·부국증권 압수수색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11일 곽상도 전 의원과 그 아들의 범죄 수익 은닉 등 혐의를 잡고 강제 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호반건설과 부국증권, 관계자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검찰은 이날 화천대유자산관리 직원으로 일한 뒤 퇴직금 등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곽 전 의원 아들을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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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곽상도 아들 '특가법 뇌물' 피의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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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소방청, 강릉 산불에 최고 수준 '3단계' 발령
11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강원 강릉시 난곡동에서 산불이 발생헸디. 현재 강풍을 타고 민가 등으로 불길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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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교량 273개소 안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5일에 발생된 성남시 분당구 정자교(보행로)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인천시 관내에 설치된 교량 273개소(시 관리 149개, 군・구 관리 106개, 국가 등 기타 18개)에 대한 전면적인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인천시는 최근 도로 교량 및 고가도로를 관리하는 종합건설본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및 10개 군・구에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붕괴 사고가 발생한 정자교와 유사한 내민보(캔틸레버) 형식의 교량은 이번 주까지 우선 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특히 안전등급 C등급 이하, 공용년수 30년 이상, 교량하부에 상수도관, 전기 등의 시설이 부착된 교량은 좀더 세밀한 안전점검 대상이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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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부족한 인천공항에 604명 채용문 열려
코로나19 이후 급증하는 해외 여행수요로 인력이 부족한 인천공항에 600여명 인력 채용의 장이 마련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상조업, 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현장매칭을 위해 시와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항공협회,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개최한다.30개 기업이 참가를 신청해 총 604명을 현장채용할 예정이다.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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