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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 모든 구에 공립 단설유치원 신설 검토"
서울시교육청이 모든 구에 단설 유치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2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도봉구 북부WEE센터에서 열린 '스쿨미투' 간담회 직후 기자들을 만나 "공립유치원을 모든 구에 확충할 예정"이라며 "모든 구에 공립 단설 유치원을 설립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같은 내용은 조 교육감이 오는 30일 발표할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대책'에 담길 예정이다. 조 교육감은 서울 내 병설유치원은 이미 공간이 부족해 다른 형태의 확충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는 전날 교육부가 발표한 공영형·매립형 사립유치원 확대에 대해 “사실상 유치원 공공성 확대 모델은 서울시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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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재능과 봉사나눔, '인성나눔 다솜장터'
효천다솜유치원(원장 오화심)이 지난 25일 유치원 마당에서 유아 및 학부모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학기 ‘인성나눔 다솜장터’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5월 ‘인성나눔 알뜰시장’과 6월 ‘사랑의 저금통’ 행사에 이은 이번 ‘인성나눔 다솜장터’는 효천다솜유치원의 인성브랜드로 지정된 ‘다솜가족 나눔씨앗 키우기’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부모의 재능나눔, 봉사나눔이 더해져 다솜의 모든 구성원이 나눔에 참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유치원 학부모들의 다양한 재능과 자원봉사가 주가 된 이번 장터엔 수제 비누를 비롯한 다양한 바느질 소품과 향초, 그리고 생활용품 등이 기부돼 판매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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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 아동 53% 완료…"11월까지 접종해야"
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 대상자 가운데 어린이는 절반 정도가, 노인은 4분의 3 정도가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562만 명 중 52.6%, 만 65세 이상 어르신 759만 명 중 76.8%가 접종을 완료했다.올해 처음으로 교육부와 함께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집중 접종주간' 캠페인을 한 결과 최근 2주간 어린이 접종률은 27.2%에서 52.6%로 25.4%포인트 상승했다.어린이 접종률은 생후 6~35개월 68.8%, 생후 36~59개월 57.8%, 생후 60~83개월 54.1%, 7~9세 49.8%, 10~12세 39.5%로 연령이 높을수록 접종률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본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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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IT] 영어·일본어 단계적으로 교육시키는 '마텔 로봇 장난감'
마텔(Mattel)이 영어와 일본어를 단계적으로 교육하는 로봇 장난감을 발매한다.2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국 장난감 회사 마텔의 일본 법인은 아이의 성장에 맞춰 말과 숫자를 음성을 통해 배우는 로봇 장난감을 오는 11월 말에 발매한다고 전했다.이 로봇 장난감을 통해 일본어와 영어로 간단한 단어와 회화를 배울 수 있다. 생후 6개월~3세 정도의 아이가 대상이다.상품명은 ‘스마트무브 바이링궐로킷’으로 단어와 회화를 두 가지 언어로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아이의 성장에 맞춰 난이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특히 로봇 장난감은 음악에 맞춰 귀를 움직이며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세금 포함 7,500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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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공작실, 학생 창의력 키운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생들에게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관내 10개 중학교에 창의공작실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창의공작실은 학생들에게 목공 기술을 통해 지적 능력과 인성을 개발(Hands-on Edu)할 수 있는 실습·노작교육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곳이다. 장림여중 · 부산진중 · 가야여중 · 이사벨중 · 낙동중 · 부산남중 · 개림중 · 덕천여중 · 덕천중 · 동수영중 등 학교에 설치했다. 이들 학교는 유휴교실 2실을 활용해 학교별 특색에 맞도록 목공실습실, 야외공작실, 기자재 및 실습재료 준비실, 공구 수납장, 안전 스위치 등 시설을 갖춘 창의공작실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교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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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은 25일 4층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돌봄교실을 위한 감정코칭형 의사소통”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 및 학부모와의 건강한 의사소통을 통한 돌봄전담사의 직무 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 발달단계에 따른 정서와 감정의 변화를 이해하고 학생과 학부모와의 상담 시 서로 마음을 여는 대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석한 관내 한 돌봄전담사는 “실제 학교 돌봄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제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돌봄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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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간 재구조화, 공공건축가 재능기부
대구교육청은 지난 24일 시교육청 여민실(동관3층)에서 '미래교육공간 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공공건축가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래교육공간 구축 사업은 대구교육청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중·고등학교의 수업개선이 더 알차고 깊이 있게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혁신 사업이다. 우리 사회는 빠른 속도로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진입하고 있으며 중, 고등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교육으로의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특히 교육 전문가들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기르는 수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현재와 같은 획일화된 근대적 공간을 벗어나야 하며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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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흥미 유발...'경남중등수학체험전'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김해 수릉원 및 김해수학체험센터에서 체험·탐구 중심의 수학교육 방법 혁신을 위해 초등 5~6학년 및 중 · 고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18 경남 중등수학체험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김해교육지원청과 김해수학체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체험전은 ‘가야왕도, 수학의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학을 즐기며 발견하는 90여 개의 수학체험 부스, 몸으로 활동하며 체험할 수 있는 수학체험 구조물, 의사소통능력과 창의적사고력을 요구하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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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효과성 높인다...전북교육청 중학교 남녀공학 확대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도내 일부 동지역과 읍지역의 남녀공학을 실시하지 않는 중학교들을 대상으로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북의 시·군 가운데 시내권에 남녀공학 중학교가 한 곳도 없는 정읍·김제시의 동지역 중학교와 7개 시군의 읍지역 중학교가 주요 전환 추진대상이다. 현재 도내에서 남녀공학이 아닌 중학교는 전체 중학교(209교)의 39교이며, 읍지역 중학교 26교 중에서 18교가 비공학인 중학교로 운영되며, 이는 전국 평균보다 약 2배 가량 높다. 이번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 추진은 중학교 선택기회 확대, 원거리 통학여건 개선과 학생들의 학습효과, 생활태도, 학교생활 만족도 개선 등 교육적 효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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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최근 5년 유치원 감사 결과 공개
서울시교육청은 2013년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시내 166개 공립유치원과 64개 사립유치원을 감사한 결과 공립 42건, 사립 207건을 지적사항이 있어 조치했다고 밝혔다.시교육청이 25일 공개한 2013~2018 유치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감사를 받은 166개 공립유치원과 64개 사립유치원 중 공립은 42건, 사립은 207건을 지적받았다.시정이나 통보를 제외한 신분상 처분은 총 132건이다. 그러나 징계를 받은 사례는 없었다. 사립은 경고 68건과 주의 40건 등 108건의 처분을, 공립은 주의 처분만 24건 내렸다.사립유치원은 시설적립금을 부당 적립했거나 임의로 사유재산 공적이용료를 편성한 점을 지적받았다. 각종 회비를 납부하거나 경조사비를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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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유치원 40% 조기 달성…2020년 에듀파인 모든 유치원 적용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유치원 공공성 강화와 양질의 유아교육 제공을 위해 국·공립유치원 신·증설 목표를 지금보다 두배로 높이고, 에듀파인 등 공공회계시스템 적용을 확대키로 했다. 일부 사립 유치원이 '공공성 강화'에 반발해 원아모집 중단 등 움직임을 보이는 것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키로 했다. 사립학교법, 유아교육법, 학교급식법 등 '교육3법'의 정기 국회 내 개정도 추진하기도 했다.당정은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인 국공립유치원 40% 취원율을 조기 달성키로 결정했다. 내년까지 국공립유치원 500개 학급을 신·증설 하려는 목표를 2배 수준인 1000학급 신·증설로 상향 조정했다. 이 밖에도 공영형‧매입형‧장기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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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고 1·2 학부모 대상 대입입시설명회 열어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2021 대입대비 입시설명회’를 25일 오후 7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연다. 이날 설명회에는 부산 경남고등학교 조국희 3학년 부장교사가 나와 2020·2021 대입전형의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조 교사는 학교에서 오랫동안 진학지도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부산시교육청 진학지원단 전문위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 부산진학길마중 상담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현재 고등학교 1, 2학년이 치를 2020·2021 대입의 경우 수시모집 비중이 높은 등 큰 틀에서는 현재 대입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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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어린이집 훈련비 부정수급 3년 동안 53억 원
최근 3년간 3400여곳 넘는 어린이집들이 보육교사 직업훈련 결과를 거짓 신고해 부당수령한 국고지원금이 53억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2015~2017년 어린이집 직업훈련 부정수급 현황'에 따르면 3년간 3479개 어린이집에서 허위·거짓 훈련이 적발됐다. 부정수급액만 53억1862만원에 달한다.연도별로 2015년 1343건, 2016년 1891건, 지난해 245건 등이 확인돼 99억2300만원 반환명령 처분을 받았으나 환수액은 61% 수준인 60억6700만원 정도다.노동부 직업능력 개발훈련은 직업에 필요한 직무수행 능력을 습득·향상시키는 훈련을 사업주가 노동자에게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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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주인공이 된다...'소리극 낭독콘서트'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관장 강영숙)은 지난 10일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의 독서 흥미 유발과 관심 증대를 위하여 소리극 낭독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맞춤형 독서체험 프로그램 '소리극 낭독콘서트'는 12월 6일까지 총 12회 운영 될 예정으로 시각적 요소를 배제하고 어린이들이 오로지 청각에만 의지하여 소리극을 감상하게 함으로써 자신만의 상상력을 키우고 책 속 주인공이 돼보는 기회가 되고 있다. 고학년을 위한 '양파의 왕따 일기', '잔소리 없는 날', 저학년을 위한 '강아지똥' , '화요일이 두꺼비' 등 학교에서 작품을 선정해 공연함으로써 효과와 만족도를 극대화 했다. 지난 소리극 낭독콘서트를 참여한 학생과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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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지원 편해진다...‘처음학교로’ 제주 모든 유치원 참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를 통해 2019학년도 유치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2019학년도 ‘처음학교로’에는 공립유치원 97개원 뿐만 아니라 지난해 참여하지 않았던 사립유치원 21개원까지 참여해 총 118개 모든 유치원들이 ‘처음학교로’에 함께 참여하게 됐다.학부모들은 유치원 현장 방문 없이도 희망 유치원 지원부터 등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시스템을 통해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돼 보다 편리하게 유치원 입학절차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올해부터 학부모의 희망을 최우선 고려해 유치원 3곳까지 희망순위를 적용해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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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 '1회용품 ZERO' 도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회용품 ZERO'에 도전하기 위해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프로젝트'를 2018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프로젝트'는 2018년 상반기에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재활용 쓰레기 대란 으로 1회용품 사용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추진됐다. 서울시교육청 직원, 학교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 뜻이 돼 평소 무심코 쓰고 버리는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보자라는 목적을 가지고 추진할 예정이다. 작은 실천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1회용품 줄이기 실천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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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부정행위 대책 발표...'반입금지 확인해야'
다음 달 15일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통신기능 등이 포함된 시계에 대한 점검이 매우 엄격히 진행된다. 휴대전화,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과 같은 반입 금지 물품을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 시에는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2019학년도 수능 부정행위 예방대책'을 24일 발표했다. 지난해에도 전자기기 소지로 부정행위로 무효 처리된 수험생들이 많았던 탓으로 풀이된다. 휴대 가능한 물품은 신분증, 수험표, 흑색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 시침·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로서 통신기능(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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