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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부모협동형 유치원'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부모협동형 유치원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부모협동형 유치원은 재원 대상 유아를 둔 보호자들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결성하여 설치·운영하는 유치원으로 사회적 협동조합이 설립자가 되고 조합원인 학부모가 유치원 설립과 운영 전반에 공동 책임자로 참여한다.부모협동형 유치원을 설립하려면 부모들이 뜻을 모으고 ‘협동조합기본법 시행규칙’에 따라 사회적 협동조합의 인가 절차를 거쳐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뒤 일반적인 유치원 설립인가 절차를 밟아야 한다.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발기인이 법정요건을 갖추어 주사업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교육부장관)에게 인가를 신청하면 중앙행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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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 행복한마당'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 지역 교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8 대전유아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유아교육 행복한마당은 2018년 유아교육정책사업에 공모·선정되어 운영한 유치원과 교사연구회의 교육성과물을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는 자리이며 자료 전시와 특강,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자료 전시는 교육과학연구원 1층 전시실에서 운영된다. 다문화유치원, 안심행복유치원, 방과후놀이샘 유치원 등 7개 분야의 23개유치원이 교육현장에서 실천해온 교육정책 운영사례와 지구별자율장학연구회, 교재교구개발위원회 등 교사연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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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과학관, '재미있는 화석이야기' 강연
인천학생과학관은 오는 9일 김기룡박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화석이야기라는 주제로 특별전시 해설 강연이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김기룡박사(인천삼산고 교장)가 기증한 복족류 화석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김기룡박사는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인천학생과학관 2층 자연사관을 찾는 가족들에게 ‘김기룡박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화석 이야기’라는 주제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하여 미래의 과학 꿈나무들에게 꿈을 갖고 노력하여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 김기룡박사는 12월 인천학생과학관에 복족류 화석외 4점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2012년(85종 131점), 2013년(8종 10점)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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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부산광역시, 지역사회 공동현안 논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7일 오후 3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 발전과 부산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를 맞는 두 기관의 공동세미나는 부산 발전과 부산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의 역할과 협력방안을 찾는 토론과 연구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광역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등이 함께 주최한다. ‘부산발전과 교육혁신’이라는 큰 주제 아래 2가지 개별 주제로 부산교대 성병창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제1주제는 ‘미래지향적 공공도서관 발전 전략 수립’이다. 부산대학교 장덕현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동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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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역사를 한눈에...'안녕, 나는 교과서야' 전시회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창원문화원 1층에서 '안녕, 나는 교과서야!'기획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도교육청 기록관 소장기록물 중에서 교과서와 학용품 등 100여 점으로 구성되며 특히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교과서를 총망라하여 교과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전시 공간이 협소해 15명 이상 단체관람 시 도교육청 기록관으로 미리 예약하면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흔히 교과서를 생각하면 갖는 딱딱함에서 벗어나 새롭고 재미있는 시각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교과서를 의인화하여 교과서가 편지를 써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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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또래상담 운영 평가회’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4일 사일륙홀에서 ‘2018 또래상담 운영 평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또래상담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친구들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건전한 또래문화를 형성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학교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이번 평가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또래상담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25개 교육지원청 및 31개 시‧군‧구 청소년복지센터 또래상담 업무담당자 70명이 참석한다.평가회 주요 내용은 ▲2018년 또래상담 운영 평가 분임 토의 ▲또래상담 운영 우수사례 공유 및 발전 방안 토의로 구성했다.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평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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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실무직 업무 지침서 발간·배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5일 교육실무직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한 ‘교육실무직 업무담당자 노무관리 길라잡이’를 제작하여 교육행정기관과 일선학교에 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책자에는 교육실무직원의 ▲인사 관리 ▲복무 관리 ▲임금 관리 ▲노무 관리 ▲관련 법규 등을 수록했다. 특히 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실무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담겨 있어 업무담당자들이 업무를 이해하고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내용은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 연차수당 자동계산 프로그램 활용 방법과 관련 업무의 절차 및 예시안 등이다. 경북교육청 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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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수능,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결과를 4일 발표했다.국어·영어·수학 영역 모두 지난해보다 어려웠다.특히 국어 영역 표준점수 최고점은 현 수능 체제가 도입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영어 영역은 1등급(원점수 90점 이상)을 받은 응시자의 비율이 지난해와 비교할 때 절반으로 줄었다. 전(全)과목 만점자는 모두 9명이 나왔다. 재학생 4명, 재수생 5명이다.영역별로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을 보면 △국어 150점 △수학 가형 133점 △수학 나형 139점이었다. 지난해 치러진 2018학년도 수능은 △국어 134점 △수학 가형 130점 △수학 나형 135점이었다. 국어 영역은 한 해 사이 표준점수 최고점이 16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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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조리비 30만원 지급
서울 구로구는 내년부터 관내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조리비 30만원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소득 수준이나 출생아 수, 산후조리원 이용 여부 등과 관계없이 신청인 모두에게 정액을 지원하는 것은 서울 자치구 최초라고 구로구는 전했다.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구로구에 거주하는 산모다. 우리나라 국민과 혼인 관계에 있는 결혼이주여성도 해당한다.신청자는 출생증명서·통장·신분증 등을 갖고,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이성 구청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약한 '구로형 4대 복지정책' 중 하나다.구로구는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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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원신청·검토 사립유치원 94곳…일주일 사이 9곳 증가
학부모에게 폐원계획을 안내하거나 지역 교육청에 폐원을 신청한 사립유치원이 전국에서 90여곳으로 늘었다.교육부는 3일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전국 94개 사립유치원이 폐원신청서를 내거나 학부모에게 폐원 안내를 하고, 2곳은 원아 모집 중단을 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일주일 전인 11월 26일과 비교하면 문 닫는 것을 검토하는 유치원은 9곳 늘었다.지역별로 보면 지난 일주일 사이 폐원을 검토한다고 학부모에게 안내한 사립유치원은 서울이 4곳, 경기가 2곳이다. 대구·강원·충북에서도 각 1곳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폐원을 검토하고 있거나 신청서를 낸 유치원은 대부분 원아 모집의 어려움과 경영상 악화를 이유로 들었지만, 교육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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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3법’ 처리 불투명...회계방식 놓고 격돌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 사립학교법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지난 3일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4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지만 속개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법안 심사가 무산되고 유치원 3법이 표류할 경우 정부·여당은 야당 눈치 보지 않고 즉각 대책에 착수할 예정이다.지난 10월 25일 발표된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에는 당초 내년 3월 원아 200명 이상 유치원에 우선 도입하고 2020년 3월 모든 유치원에 의무화할 계획이었다.연내 법 통과가 좌절되는 즉시 교육부는 즉각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에서 사립유치원을 예외로 둔 단서조항을 개정해, 우선 국가회계프로그램인 에듀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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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무상 교육복지 실현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내년도 유치원부터 고교까지의 무상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유치원 급식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및 고등학교 전학년 교과서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안정적인 유아교육운영을 위해 누리과정 지원비 소요예상액을 전액 예산에 편성하여 유치원‧어린이집에 재원하는 만3~5세 유아에게 지원할 예정이다.유치원 급식 무상지원을 위해 시‧군‧구와의 협약을 통해 시교육청 141억과 시 51억, 군구 34억 총 226억원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했으며 사립유치원 250개소 3만2335명이 급식비 지원 혜택을 받는다. 내년부터 유치원 급식 무상지원이 시행되면 광역 최초로 유‧초‧중‧고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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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환자 30%는 4살 미만 영유아
최근 6년간 화상 환자 10명 중 3명은 4세 미만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나 보건당국이 보호자의 주의를 부탁했다. 사고는 끓는 물이나 뜨거운 음식 등에 의한 화상이 주로 발생했다.3일 질병관리본부 응급실 손상환자 심층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전국 23개 응급실을 찾은 화상 환자는 3만7106명으로 집계됐다. 2.8%인 1045명이 입원했고 89명(0.2%)은 목숨을 잃었다.연령별로 보면 0-4세가 가장 많은 1만856명으로 29.3%를 차지했다. 이어 20~24세 2652명(7.1%), 30~34세 2520명(6.8%) 등이 뒤를 이었다.응급실을 찾았다가 입원한 비율은 나이가 많을수록 높았다. 입원율은 65세 이상이 15.2%로 가장 높았고 60~64세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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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험생 78.7% “올해 수능, 국어가 가장 어려웠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국어가 가장 어렵다는 수험생들 반응이 나왔다. 입시업체 진학사가 고3 회원 9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인문계 80%, 자연계 77%가 가장 어려웠던 영역으로 국어를 꼽았다.반면 수능 전에 실시한 가장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과목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인문계 학생의 경우 45%만이 국어를 선택했고 자연계열 학생들은 다수를 차지한 39.1%가 수학이라고 답했다. 국어영역은 만유인력 지문과 연계된 31번 문항을 비롯해 긴 지문, 신 유형 문제들이 나오며 현재와 같은 수능시험 체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1등급 예상컷이 80점대로 내려갈 만큼 어려웠다는 분석이 주를 이뤘다.가장 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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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후 출산하면 폐경 후 골다공증 걸릴 위험 3배”
35세 이상 여성이 출산할 경우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더 낮은 연령대의 여성이 출산하는 것에 비해 폐경 후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최대 3배 높다는 것이다.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산부인과 위지선·길기철 교수 연구팀은 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등록된 폐경 여성 4546명 중 연구대상자로 적합한 1328명을 추렸다. 이들을 대상으로 출산 시 연령과 골다공증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에 의하면 폐경 여성의 골다공증 유병률은 대상자의 35.24%(468명)로, 3명 중 1명꼴이었다. 특히 출산 횟수가 많고 마지막 출산 연령이 높을수록 골다공증 유병률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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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동 통학차 방치 사망' 검찰·어린이집 쌍방 항소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4살짜리 원생을 방치해 숨지게 한 사건의 판결에 대해 검찰과 어린이집 측이 모두 항소했다.2일 의정부지법에 따르면 의정부지검은 지난달 27일 이 사건 1심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검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면 피고인들의 형량이 너무 적다고 판단, 항소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지난달 2일 의정부지법 형사6단독 김종신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차량 내부에 원생이 있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인솔교사 구모(28)씨와 운전기사 송모(62)씨에게 각각 금고 3년을 구형했다.또 원생 결석을 제때 파악하지 않은 담임교사 김모(34)씨에게 금고 2년을,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원장 이모(35)씨에게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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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비리 사학기관 제재 강화
경북도교육청이 지난 28일 사학재단의 친인척 직원 채용과 감사 처분 미이행 사안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우선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는 사학기관 경영평가에 ‘교원 신규채용 위탁 실적’을 신설해 법인 자체 채용을 하지 않고 도교육청에 위탁하면 평가에 가점을 주고, 환경개선사업비 예산도 우선 반영해 주기로 했다.또 사무직원 채용도 반드시 공개채용(학교, 지역교육지원청, 도교육청 등 3곳 이상 홈페이지 공고)하고 9급으로 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이런 원칙을 어기고 채용하는 기관에 대해서는 인건비뿐 아니라 환경개선사업비도 지원하지 않는 등 강력한 제재를 하기로 했다.특히 시험지 유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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