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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적 교육정책 연구,‘대구미래교육연구원’개원
미래지향적 대구교육정책 연구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공간의 탄생을 알리는 미래교육연구원(원장 이희갑)의 개원식이 3월 27일(수) 오후2시부터 열린다.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미래를 배운다 함께 성장한다’는 대구교육의 비전에 맞게 미래역량교육을 실현하는 교육정책 연구, 지능정보사회 맞춤형 교수·학습 지원, 미래교육을 지원하는 교육과정·평가 운영, 교육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의 네 가지에 중점을 둔다. 특히 새롭게 출발하는 미래교육연구원은 기존의 정보교육에 중점을 두었던 기관(대구교육연구정보원)에서 미래지향적 교육정책 연구 기능이 한층 강화된 새로운 공간으로 단장되었다. 대구교육정책수립의 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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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블랙보드 Learn 시스템’전국 최초 도입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학교 수업을 혁신하기 위해 지능형 학습관리 ‘블랙보드 Learn 시스템’을 전국 교육청 중 최초로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블랙보드 Learn 시스템’은 미국 교육 플랫폼 회사인 블랙보드사가 만든 학습관리 시스템으로 PC나 모바일을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교사들은 원하는 다양한 수업설계를 할 수 있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과정중심평가(루브릭 설계 및 반영)를 할 수 있다. 토의·토론과 개인 및 팀별 온라인 학습과제 활동, 설문, 퀴즈, e포트폴리오, 학습분석 등을 지원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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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걱정 없는 ‘스카트 행주타올’, 주방관리에 효과적
따뜻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주방위생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낮 최고기온이 18도를 웃도는 가운데,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탓에 주방관리에 자칫 소홀할 수 있다. 실제로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발생한 식중독은 42건으로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6월(30건), 7월(38건), 8월(39건)보다 더 많았다. 식중독 유발을 예방하기 위해 위생관리에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주방기구 중 하나는 ‘행주’다. 최근 미국미생물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연구를 보면, 한 달간 사용한 행주 100개를 분석했을 때 49개의 행주에서 심각한 식중독을 유발하는 대장균(36.7%), 장구균(30.6%) 등의 세균이 발견됐다. 행주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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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초등학교 아침 간편식 제공 시범사업 실시
올해부터 일부 초등학교에서 쌀로 만든 간편식이 아침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우리 쌀 소비 확대와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 간편식 사업을 벌일 예정이며 앞으로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전 연령으로 아침 급식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등학생 아침 식사 결식률은 10%, 중·고등학생 결식률은 34.6%에 이른다. 아침 결식은 청소년 학습능력 저하와 패스트푸드 섭취 증가로 인한 아동·청소년기 비만 증가 등 부정적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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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새얀, 레베카 애인즈의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출간
도서출판 새얀이 전통 육아법의 맹신을 깨고 긍정 육아법의 효과를 몸소 입증해 미국 내 많은 부모 및 육아 전문가에게 호평을 끌어낸 용기 있는 엄마 레베카 애인즈의 육아 신간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저자 레베카 애인즈, 1만4000원)’을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육아를 하다 보면 자녀와 지지고 볶는 촌극이며 좌절감, 스트레스, 분노가 만연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때 최고의 축복으로 여기던 자녀에게 걸핏하면 소리 지르고, 잔소리하고, 그것도 모자라 자녀와 누가 이기나 힘 겨루는 육아 속에서 많은 부모가 속앓이를 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정말 아이는 떼쓰거나 짜증을 부려 우리의 관심을 끌려 할까?’, ‘정말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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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과도한 개인정보수집 신고 창구’ 개설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송재범)은 오는 4월 1일부터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과도한 개인정보수집 신고 창구를 개설·운영하는 ‘2019년 개인정보 보호 추진 계획’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인정보 보호 추진 계획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오·남용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서울시교육청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기 초마다 각종 조사서식을 이용하여 학부모의 직업, 직장명, 학력, 가정형편 등 학생정보를 관행적으로 수집하여 학부모의 심리적 불편은 물론 학생들 간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우려가 해소되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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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초등학교 '1수업 2교사제' 확대 운영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019년 4월부터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1수업 2교사제’를 올해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한다. ‘1수업 2교사제’는 학습부진학생, 심리․정서적 부적응 학생을 위해 정규 수업 시간에 담임교사와 함께 협력하여 학생의 수업 참여를 지원하고 학습 결손 예방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1개를 시범 운영하였다. 올해 교육청에서는 운영교를 확대하여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51교(수업협력교사 51명)를 선정하였다. 이 학교들을 대상으로 기간제 교사를 채용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1수업 2교사제’를 확대 실시한 후, 학교별 모니터링 및 성과 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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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90% "미세먼지로 건강·수업에 심각한 방해"
초등학교 교사 90%가 미세먼지 탓에 건강과 수업에 심각한 지장이 발생했지만 미세먼지로 휴업하거나 수업시간을 줄인 경우는 거의 없었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초등교사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일주일 동안 모바일로 물어본 결과 응답자 55.7%가 "미세먼지가 학생과 교사 건강과 수업에 매우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답했고 '심각하다'는 응답자도 34.9%로 나타났다. 또 응답자의 96.8%는 지난해 미세먼지가 심해 체육수업을 취소하거나 실내활동으로 대체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미세먼지를 이유로 휴업하거나 수업을 단축한 적 있다는 응답자는 6.2%에 불과했다. 교총은 수업시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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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부 차관보 신설은 정책 흐름에 역행"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교육부의 차관보 신설 추진에 대해 "정책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국민 동의를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 교육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현재 전반적인 논의 흐름은 교육부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시키는 것이라며 차관보를 신설하는 등 고위직 인력을 늘리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교육부의 독점적 권한 행사 구조에서 앞으로는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시도교육청의 '3원적' 구조로 재편이 예상되는 점을 고려할 때 교육부 인력 구조도 변화되는 역할에 상응하게 개편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 교육감은 "지난 보수정권 때 시도 교육청에 대한 과도한 간섭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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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0 대입 고3 EBS 입시 설명회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EBS와 공동주관으로 오는 3월 23일 오후 2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대입 고3 EBS 광주지역 입시설명회’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EBS 입시설명회는 향후 GIST(5월25일) 김대중컨벤션센터(7월20일), 관내 고등학교(11월23일)에서 3회 더 실시될 예정이다. 3월23일 첫 설명회에선 EBS 박민아 대표강사와 윤윤구 대표강사가 무대에 올라 학생 등 참석자들을 만난다. 박 대표강사는 2020학년도 수능에서 EBS-수능연계제도 시행에 따른 EBS 활용전략과 학습법을 안내하며 윤 대표강사는 ‘2020 대입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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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대책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소속 공무원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대책’을 마련,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대책의 주요내용은 공직사회의 음주운전을 뿌리 뽑기 위해 동승 공무원에 대해서도 처벌하고, 기관(부서) 행사 후 소속직원이 음주운전을 할 경우 기관(부서)장에 대해 연대책임을 묻는 등 개인과 기관에 대한 강력한 제재방안을 담고 있다. 음주운전자는 각종 교육훈련의 우선 순위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주운전 예방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직장회식은 문화활동 등을 포함해 건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권장했다. 아울러, 공무원이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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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장애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도 받고 수업도 받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이재정)은 20일 ‘파주시티요양병원 한울빛교실 병원학교’를 개교한다. 이번 개관은 장기입원이나 장기치료로 학업을 유예하거나 학업을 중단한 중도중복 장애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병원학교에서 수업을 받으며 적절한 치료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배정된 신입생은 유치원 2명, 초등학교 2명으로 총 4명이다. 교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한 명씩 총 2명이 배치됐다. 병원학교 입교 대상은 특수교육대상자이면서 3개월 이상 입원 치료로 불가피하게 장기결석이 예상되는 학생이며, 병원학교의 유치원 학생들은 인근 협력학교, 초등학생은 거주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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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만6세 미만 모두에 월 10만원...신청 필수
다음 달부터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 원의 아동 수당이 지급되고 오는 9월부터는 만 7세 미만까지 지급범위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령을 보면 그동안 지급 기준으로 적용한 '소득·재산 기준이 하위 90%인 만 6세 미만 아동' 이란 규정이 삭제됐다. 다음 달 아동수당에는 1월에서 3월분도 소급돼 지급된다. 다만 아동수당은 신청을 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대상 아동 보호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아동 수당을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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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서울특별시는 지난 16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서울시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다양한 의견 제시와 모니터링, 평가를 통해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어린이·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이날 위촉된 70여명의 어린이·청소년 위원은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정책 및 인권과 관련된 지식을 쌓는 시간도 별도로 가졌다.발대식을 마친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는 △교육 △안전·환경 △복지 △참여 분과 등으로 구성되어 월 1회 회의를 통해 정책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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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월 50만 원...'청년구직지원금' 신청
정부의 청년 구직 활동 지원금 제도가 올해 처음 시행된다. 고용노동부는 만 18세~34세 미취업자에게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간 지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교 이하,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거나 중퇴한 지 2년 이내인 사람이 대상이다.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속하는 청년들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4인 가구 기준으로 보면 월 소득 약 553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금은 신용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유흥과 도박, 고가 상품 구입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구직 활동 계획서와 보고서, 예비 교육 등 자기 주도적인 취업 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는 조건도 있다.고용노동부는 예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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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020년 입시 학생부종합전형 간 중복지원 허용
건국대학교는 2020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수험생들의 실질적인 지원 편의를 높이고 전형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내 각 전형에서의 중복지원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건국대는 고른기회전형I(국가보훈대상자)과 고른기회전형II를 통합하고 학생부종합전형(사회통합)으로 편입해 총 8가지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이에 따라 자신에게 어떤 전형이 유리한지에 대한 명확한 설정이 어려운 수험생의 경우 건국대의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과 KU학교추천전형을 동시 지원할 수 있다. 농어촌학생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도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KU자기추천전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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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낙태죄 위헌'...헌재에 의견서 제출
국가인권위원회가 낙태죄는 여성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위헌이라는 의견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열린 인권위 제4차 전원위원회에서 헌재 위헌법률심판 의견 제출 건과 관련해 낙태 처벌은 여성의 자기결정권 등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인권위가 공식적으로 낙태죄가 위헌이라는 의견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인권위는 낙태죄 폐지가 곧 낙태의 합법화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동의하지 않는 낙태'는 의료법 개정으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인권위는 "여성이 기본권 주체로서 살아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도록 헌재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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