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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행안부 실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전라북도교육청의 정보공개 수준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올해 처음 실시한 ‘2019 정보공개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이번 평가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기업등 총 55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을 평가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총점 92.3점을 받아 부산교육청, 전남교육청과 함께 ‘최우수’ 등급으로 분류된 것에 대해 "사전정보공표 등록건수와 충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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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소음교육’ 실시
서울시는 생활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초등학교 3~6학년을대상으로 '소곤소곤 와글와글 소리탐험' 하반기 교육을 실시한다고4일 밝혔다. 시는 "올해 5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학생 2천400명을 대상으로 200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7월까지 1천98명을 대상으로 84회교육이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찾아가는 소음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시가 개발한 교재(소곤소곤 소리탐험)와 교구(이 소리 어때?! 소리 보드게임·와글와글 소리주머니)를 활용해 소리와 소음의 차이를 이해하고스스로 생활 속에서 소음을 줄이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서울시 김동완 생활환경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생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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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제주교육감 "유럽 교육 과정, 적극 벤치마킹해야"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지난 3일 덴마크 초‧중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아이들을 ‘정의로운 세계 민주시민’으로 키우는 것”이라며 “유럽 교육 과정을 적극 벤치마킹해 배려‧협력‧존중의 가치를 기반으로 아이들을 세계 민주 시민으로 키우는 방향으로 교육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교육감을 비롯해 장휘국 광주교육감,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지난달 31일부터 7박9일 일정으로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국외 교육기관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교육감들은 직업 교육 정책, 방과후 교육,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탐색 등을 위해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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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정보 제공 ‘다모아’ 앱 유치원까지 확대 시행
부산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에게 교육청 긴급공지 사항과 학교소식, 자녀안심 정보 등을 ‘부산교육 다모아’ 앱을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유치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다모아 앱은 누구나 편리하고 신속하게 교육관련 정보와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앱으로 현재 10만 명의 학부모가 사용 중이다. 다모아 앱에서는 재난과 재해, 미세먼지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휴원이나 등·하원 시간 조정 등을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고 자녀의 실시간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이 같은 다모아 앱 서비스 확대를 위해 유치원 통합 홈페이지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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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추석 연휴 1천913개 교육기관 주차장 개방
경기도교육청은 추석 연휴 기간 경기도를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 등 총 1천913개 소속 기관의 주차장을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개방 기간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2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까지로 개방 기관과 시간 등에 대한 상세정보는 공공데이터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개방 주차장 이용객은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야하고, 긴급한 경우를 대비해 차량 앞면에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한다”며 “주변 시설물 훼손 방지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교육청 윤봉춘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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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북교육감, 수곡중 일일교사...일일학생 체험도 예정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4일 김병우 교육감이 수곡중학교를 찾아 일일교사로 나섰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김 교육감은 학생, 교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수업과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 등을 체험했다. 김 교육감의 교사체험은 5교시에 2학년 1반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진정한 공부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서 6교시에는 박미정 교사의 영어수업을 참관한 후 7교시에는 교사들과 함께 학생 간의 협력관계, 배움의 변화 여부 등에 대해 수업 나눔 토론을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김 교육감의 학교현장 체험활동은 학생과 교사, 교사와 교사 간의 소통 등 민주적 학교문화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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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감 관사,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로 탈바꿈
인천시교육청은 5일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의 개관식을 갖고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휴먼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인천 남동구 석촌로에 위치한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지난 1984년 건축돼 35년간 교육감 관사로 활용됐던 공간으로 민선 3기 도성훈 교육감 취임과 더불어 시민에게 환원한다는 기본 원칙 하에 다양한 활용 방안이 모색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청소년,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을 위한 문화쉼터와 휴먼라이브러리 운영을 위한 공간 조성의 방향을 확정했으며, 지난 6월부터 약 2개월간 공사를 거쳐 개관식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대지 549.4㎡, 건물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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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국평원,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 개최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국평원)이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를 주제로 '2019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2014년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해의 날인 9월 8일이 포함된 9월을 문해의 달로 선포한 바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시화전과 시상식이 열린다. '세상과의 소통과 포용'을 주제로 진행된 시화전에 전국 609개 문해교육기관에서 공부하는학습자 1만5천894명이 작품을 제출했다. 교육부와 국평원은 대국민 투표 등을 거쳐 총 122명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작품은 11월까지 전국 80여 곳에서 전시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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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제3회 유스아트페스티벌' 개최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6일부터 이틀간 제주4·3평화공원에서 3·1운동 100주년과 4·3 71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제주유스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교육청과 제주4·3평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제주미술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도교육청은 “이번 행사는 ‘평화, 다시 그리다’라는 주제 아래 평화를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행사 개막식에서는 제주4·3평화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제주 춤 예술원 회원과 도내 중·고등학생 240여 명이 함께 ‘춤으로 그리는 평화’라는 주제에 따라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미술전시회에서는 ‘평화의 바람’이라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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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중앙도서관, '초등생 동화구연대회' 개최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은 다음달 19일 중구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부산지역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동화구연대회 본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예선은 제출된 원고 및 동화구연 녹음자료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15명을 선발한다. 참가자 신청 기간은 이달 5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방법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동화구연 원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고, 녹음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원고를 먼저 제출하고 녹음자료는 오는 27일까지 제출해도 무방하다. 본선대회 당일 외부 심사위원과 내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교육감상), 우수상(중앙도서관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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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실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방문시설은 ‘광주애육원’, ‘무등육아원’ ‘성빈여사’로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부득이하게 시설에서 명절을 맞는 아이들이 외롭지 않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동부교육지원청은 온정 넘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노력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해마다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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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2019 하반기 감사담당 공무원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2019 하반기 감사담당 공무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직무연수는 감사담당 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담당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소속 감사담당 공무원, 시민감사관 등 230여 명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직무연수는 감사 업무 관련 전문가 강의, 사립유치원 감사사례·기준 공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특강, 업무 담당자 간 분임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감사업무 중 최대 현안인 사립유치원 감사와 공익신고센터운영, 갑질근절 대책 등에 대해 각 업무 담당자가 세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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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언남고 체육특기학교 지정 취소
서울시교육청은 언남고등학교 체육특기학교 지정을 이달 2일자로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언남고는 지난달 26일 대한축구협회에서 영구제명 조치된 정 모 수석코치에 대해 지난달 29일 학교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2008, 2016, 2018년도의 세 차례 시교육청 감사에서 드러난 언남고 축구부 코치의 금품수수, 후원회 학부모의 임의 회비 갹출, 학생선수 기숙사 설치·운영 부적정, 목적사업비 집행·관리 부적정 등 지적사항들이 학교의 자구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아 체육특기학교의 교육적 기능을 상실했다고 판단해 체육특기학교 지정을 취소한 것이라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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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43.7% “수능이 가장 공정한 평가요소라 생각”
고등학교 3학년생들은 여러 대학입시 평가 요소 가운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가장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전문업체 진학사는 고교 3학년생 회원 38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3~27일 벌인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가장 공정한 대입 평가요소'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3.7%가 수능을 골랐다고 밝혔다. 수능 다음으로는 고교 내신성적인 '학생부 교과'를 꼽은 응답자가 33.1%이었다. 이어 '학생부비교과'(12.4%), '논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6.2%), 기타(4.7%) 순이었다. 한편, 응답자의 61.2%는 오는 6일 원서접수를 시작하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최대치인 6개 전형에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복수의 대학에 합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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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과일간식 지원, 플라스틱 용기서 친환경 용기로 교체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초등학교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용기를 이달부터 생분해 용기로 전량 교체한다고 2일 밝혔다. 생분해 용기는 옥수수에서 녹말을 분리한 후 포도당을 발효해 젖산을 응축해 만든 친환경 수지이다. 환경호르몬, 중금속등 인체·환경 유해물질이 없고, 폐기 시 미생물에 의해 6개월에서 1년 사이 100% 자연분해된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해부터 전국 돌봄교실 학생 24만명에게 과일간식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걸쳐 실시한 과일간식 만족도 조사에서 학부모 96%, 학생 90%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정부는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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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일본 무역규제 관련 직장교육' 실시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강제동원 관련 대법원 판결 의미와 광주의 책무’를 주제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이국언 대표가 강연을 맡았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일본 교장과 담임선생님의 감언이설에 속아 ‘나고야, 도야마’로 가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인권이 유린되는 참혹한 현장에서 고통받으며 살아야했던 할머니들의 아픈 사연을 소개했다. 또한 한일청구권 협정이 가진 문제점과 한계를 지적하며 개인청구권은 아직도 유효함을 역설했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국장은 이 대표에 “10여 년 동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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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도내 학생가장 127명 추석맞이 성금 지원
제주도교육청은 3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도내 학생가장 127명에게 성금 3천8백1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소속 교직원의 봉급 중 천원 미만 자투리 성금과 도내 기업체 및 독지가들이 자발적으로 출연한 기부금으로 조성한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을 학생가장에게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석맞이 지원대상자는 초등학생 36명, 중학생 35명, 고등학생 55명, 특수학생 1명으로 총 127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원됐다. 이석문 교육감은 서한문을 통해 “많은 분들이 보내준 사랑의 힘으로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길 바란다”며 “평화롭고 웃음이 넘치는 추석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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