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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강원 산불 유공자·유공기관 표창장 수여
강원도교육청은 29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강원 산불 관련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여식에서는 지난 4월 강원 산불 당시 신속하게 대응해 화마로부터 학생과 학교를 지켰던 교직원 21명과 6개 기관에 표창을 수여한다"고 설명했다. 속초청해학교와 인흥초등학교 최선희님 외 1명이 교육부장관 표창을, 강원진로교육원 외 4개 기관과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희정님 외 18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게 된다. 민병희 교육감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학교구성원과 학교시설을 안전하게 지킨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단 한명의 아이도 불행한 일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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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미래세대 학생 청렴 캠프' 실시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6일부터 1박 2일간 강화도 학생교육원에서 ‘미래세대 학생 청렴 캠프’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청렴 캠프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청렴의식을 강화하고 청렴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마련됐으며, 도내 초등학교 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청렴캠프에서는 ▲청렴 주제 전문가 강의 ▲‘청렴한 나의 인생 로드맵’작성 ▲‘청렴과 절제를 위한 나의 시간 관리 플래너’작성 등 강의와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 “청렴한 교육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래세대인 학생들부터 청렴인식을 갖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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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10명 중 6명 "자녀 양육 때 체벌 필요 없다"
우리나라 부모 10명 중 6명은 자녀를 키울 때 체벌은 필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보건복지부의 '2018년 아동 종합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자녀로 둔 전국 4천39가구를 대상으로 체벌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자녀를 양육할 때 신체적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60.7%가 '필요하지않다'고 답했다. '필요하다'는 답은 37.8%였고, '꼭 필요하다'는 1.5%에 불과했다. 양육하는 아이의 나이가 많을수록 '체벌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대체로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소득수준별로는 소득이 높을수록 '체벌이 필요하지 않다'는 대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가구 형태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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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강사들 "강사법 처우개선 불투명…추가대책 필요"
대학 강사단체가 올 2학기 강사법 적용 첫 학기를 맞아 "기대했던 바와 달리 강사의 지위 안정과 처우 개선은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정부 차원의 정책 보완을 촉구했다.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한교조)은 지난 28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고등교육·연구공공성 실현이라는 정책적 비전을 갖고 대학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의지가 있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교조는 "대학들이 오히려 개정강사법을 핑계로 강사와 강좌의 구조조정을 꾀했다며 대학에 대한 관리 감독의 책임이 있는 정부가 실책을 벌이는 사이에 고등교육 현장은 더 열악해졌다"며 대학·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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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30일 ‘제2회 메이커랑 놀자’ 행사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30일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학생, 교직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메이커랑 놀자’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 행사는 ‘함께, 만들고, 즐기자!’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 공유와 발표를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자긍심을 키우고, 메이커교육의 기반인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는 부산메이커아티스트 학생운영단을 중심으로 해강고, 경남고, 부산정보관광고, 브니엘고, 동의중, 여명중 등 중·고등 학생들과 교사자문단이 주관한다. 각 학교별 대표학생 2~3명으로 구성된 학생운영단은 기획부터 슬로건·포스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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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경술국치일 조기게양·찬 죽 먹기 운동
충청북도교육청이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날인 경술국치일(8월 29일)에 아픈 역사를 잊지 말자는 뜻으로 각 학교와 산하 기관에 조기게양 운동을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술국치는 1910년 8월 29일, 일제에게 우리나라의 국권을 모두 빼앗긴 치욕을 뜻한다. 도교육청은 29일 조기게양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술국치에 대한 설명시간을 갖도록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기게양 외에 도교육청 복지관 1층에서 경술국치일에 대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찬 죽 먹기 행사 등을 진행하며 김병우 교육감은 청주3·1공원에서 열릴 제109주기 경술국치일 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을 추모할 예정이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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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전라남도교육청이 예산편성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 선출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실질적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서는 지방교육재정의 이해를 주제로 한 심화연수와 함께 전년도 위원회 활동에 대한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본청에서 자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져 새로 선출된 위원들이 도교육청의 역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와 함께 개최한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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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어린이 창작영화제' 개최...122편 출품
서울시교육청은 '제4회 서울어린이 창작영화제'가 29일 동대문구 체육관·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울어린이 창작영화제'는 답십리 한국영화촬영소 부지에 세워진 서울동답초등학교가 주관하고 전국 20개 학교 및 교육연구단체가 공동 주최하며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서울교육청, 영화진흥위원회, 재외동포재단, 환경재단의 정식 후원으로 진행되며, 당일에는 각 부문별 시상(대상, 우수상, 입선, 아차상)과 공로상, 연기상, 촬영상 등을 시상한다. 행사 주최는 "올해 개최 장소 사정 등으로 전년도 대비 두 달 정도 행사를 앞당겨 개최하는 관계로 해외부문은 스위스에서 한 작품만 출품됐으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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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6만명 "학교폭력 경험"…집단따돌림 급증
초·중·고등학생 중 약 6만명이 학교폭력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체적 폭력보다는 집단따돌림이나 사이버 괴롭힘 같은 '정서적 폭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교육부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4월 한 달간 '2019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전체 학생 410만명 중 372만명(90.7%)이 조사에 참여했고, 이중 약 6만명(1.6%)이 학교폭력을 당한 적 있다고 답했다. 지난해 약 5만명, 재작년 약 3만7천명이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한 것과 비교하면 3년 연속 피해 응답자가 증가했다.교육부는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사이버 괴롭힘 등 '정서적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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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지원청, 서울서 '자유학기 도외진로체험' 운영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예술과 과학 융합 프로젝트 ‘미디어 퍼포먼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 도외진로체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5가지 분야(영상 디자인, 영상제어시스템, 뮤직 리믹스, 스트릿 댄스, AR 홍보 디자인) 중 학생이 선택한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융합 체험교육이다. 특히 미국 LA컬처 허브 ‘하이디 더클러 댄스’와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상 전화를 활용한 실시간 공연도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그래픽의 합성과 실시간 제어 시스템을 활용해 무용수와 사운드, 이미지가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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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 일반 시민에도 개방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매주 월, 수, 금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다문화교육지원센터 개소 이후, 전시체험관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교육 목적으로만 활용돼왔다. 충북국제교육원은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다문화교육을 진행하고자 이달부터는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0분~40분의 시간이 소요되며 참여자들은 해설사와 함께 다른 나라의 인사, 식문화, 축제 등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전시체험관 내 의상체험관이 마련돼 다른 나라의 전통의상을 직접 입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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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소프트, 광주 저소득 학생 교통비 지원사업
광주시교육청은 (주)닷넷소프트(대표 최병준)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후원금으로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저소득 학생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주)닷넷소프트는 소프트웨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지역 기업체로 지난 2015년부터 총 300명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저소득 학생 교통비 지원사업'에 기부 의사를 밝혀 왔다. 이번 기탁금은 중‧고교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 100명에게 교통비로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선정된 학생이 한 학기 동안 등·하교를 할 수 있는 금액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교통카드에 교통비 후원금을 담아 지원된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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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호주서 '글로벌 현장학습 10주년 기념식'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31일 호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김석준 교육감과 호주 한인회 관계자, 호주 파견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현장학습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기념식은 지난 10년간 호주에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현장학습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기념식에는 윤광홍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인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가한 학생들의 지원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2011년에 파견돼 호주 현지에서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임상욱 씨가 전체 파견 학생들을 대표해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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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난독증 학생 지원 사업...치료기관 16곳 선정
경기도교육청은 난독증 초등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 사회 기관과 연계해 난독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6월 28일 난독증학생지원위원회 출범 이후 도내 소재의 난독증 진단 또는 치료가 가능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고를 진행한 결과, 올 하반기에 운영할 경기난독증 바우처 치료기관 16개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올해는 16개 치료기관을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보완한 후, 내년엔 지역별 2~4개 기관으로 확대해 총 75개의 치료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치료기관은 ▲난독증 의심 학생 심층진단 및 치료 ▲학부모 상담을 진행하며, 비용은 전액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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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독서의 달' 9월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운영
서울시교육청 소속 도서관·평생학습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행사를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초등학생 독서 관련 대회는 고척도서관의 '제7회 독서감상문대회'(9.18)와 강서도서관의 '제11회 나도 작가 대회'(9.20)가 마련돼 있다. 저자와의 만남 행사는 정독도서관의 ‘요즘 아이들 마음고생의 비밀’ 저자 강연회(9.5)와 영등포평생학습관의 ‘세상은 어떻게 뉴스가 될까’ 저자 강연회(9.18), 용산도서관의 '고광식 시인 초청 특강'(9.25) 등이 준비돼 있다. 학‧조부모교육 프로그램은 마포평생학습관의 ‘자(自)두(DO) 프로젝트-명품인생레시피’(9.2~10.11), 강남도서관의 ‘시니어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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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펫(RYANPET), 펫유모차 비비·트립 ‘케이펫페어 송도’ 참여
‘We are different. it’s RYANPET’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리안펫(RYANPET)’이 오는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 송도’에 참여해 새롭게 론칭한 펫유모차 ‘비비(BiBi)’와‘트립(Trip)’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안펫의 펫유모차 ‘비비(BiBi)’와 ‘트립(Trip)’은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작됐다. 자동차에 사용되는 충격흡수 서스펜션이 4바퀴 각각 적용되어 지면으로부터 충격을 최소화한 점이 눈에 띈다.‘비비(BiBi)’는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펫유모차로 요람 바스켓과 프레임으로 쉽게 분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 요람 바스켓은 별도 캐리어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산책 도중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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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10명 중 4명 '공부' 때문에 수면 부족
아동 10명 중 4명은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잠이 부족한 이유에 대해 묻자 대부분의 아동은 ‘공부’ 때문이라고 답했다. 보건복지부의 '2018년 아동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9~17세 아동 2천510명 중 38%가 잠이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12~17세의 경우 절반인 49.0%가 수면 부족을 호소했다. 9~17세 아동의 평균 수면 시간은 학기 중 8.3시간, 방학 중 9.5시간이었다. 수면 시간은 나이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9~11세의 학기 중 평균 수면 시간은 9.2시간이었으나 12~17세의 경우 7.8시간으로 평균 8시간이 되지 못했다. 방학 중 평균 수면시간 역시 청소년기에 접어들수록 줄어들었다. 수면 부족 이유는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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