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김 교육감은 학생, 교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수업과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 등을 체험했다.
김 교육감의 교사체험은 5교시에 2학년 1반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진정한 공부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서 6교시에는 박미정 교사의 영어수업을 참관한 후 7교시에는 교사들과 함께 학생 간의 협력관계, 배움의 변화 여부 등에 대해 수업 나눔 토론을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김 교육감의 학교현장 체험활동은 학생과 교사, 교사와 교사 간의 소통 등 민주적 학교문화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일일교사 체험에 이어 오는 9일에는 서원고등학교에서 일일학생 체험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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