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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SNS를 통해 5일 일상공개 “4시부터라구욥”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윤태진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윤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4시부터라구욥”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세용”, “가고 싶지만 못가는..”, “예쁘셔라 파이팅입니다”, “예쁘당”, “우리학교다~~~~~~~야호”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윤태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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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포기 선언을! `뭉쳐야 찬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선 어쩌다FC멤버들의 아침 회동이 전파를 탔다.공식 다섯 번째 경기에서도 고군분투하며 골문을 지킨 김동현은 경기 종료 후에 “골키퍼 그만하고 싶습니다”라며 골키퍼 포기 선언을 했다. 전설들은 물론 안정환 감독까지 김동현의 폭탄 발언에 말을 잇지 못했다.이봉주(나이 50세)는 블랙핑크를 언급했지만 에이핑크를 받아서 나온 것이라서 웃음바다가 됐다. 이만기는 선수 시절 희자매와 숙자매, 바니걸스, 은방울 자매를 언급했다. 도착한 응원단은 철통 보안 속으로 이동했다. 어쩌다FC와 떨리는 첫 만남. 전설들이 하나같이 활짝 웃고 있었는데 양준혁은 “이 프로그램에서 제일 잘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원래 허재 형님이 단톡방에 잘 안 들어오시는데 경기 끝나고 종오가 속옷 선물한다고 하자마자 미안함 가득한 문자를 올렸다라며 당시 문자를 소개했다. 바로 뒤이어 속옷 사이즈를 올렸더라라고 감동파괴 발언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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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강원은 12승 6무 10패로 4위에 올라섰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강원은 1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8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승리로 강원은 12승 6무 10패로 4위에 올라섰다.강원은 4-3-3 포메이션으로 경남을 상대했다.조재완-정조국-강지훈이 최전방에 나섰고 이현식-한국영-이영재가 중원에 포진됐다.전반전 양 팀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됐다.후반전 강원은 득점을 위해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간 끝에 후반 32분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이현식이 PK를 얻어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경남에서 이적해온 이영재가 키커로 나서 팀의 첫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한편, 강원은 A매치 휴식기를 거치고 15일 제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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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에게' 각본과 연출은 임대형 감독이 맡았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윤희에게’는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피날레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개봉 전 전세계 최초 공개됐다.‘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가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찾아 설원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감성 멜로. 배우 김희애가 첫사랑이 살고 있는 도시로 여행을 시작하는 윤희 역을 맡아 멜로 장르로 스크린 복귀를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각본과 연출은 임대형 감독이 맡았다. 그의 장편 데뷔작인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TPEC상을 수상했으며, 제52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유수 영화제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티저 포스터에서는 눈부신 설원이 펼쳐진 거리를 걷고 있는 윤희와 딸 새봄(김소혜)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던 윤희가 우연히 편지 한 통을 받고, 비밀스러운 첫사랑의 기억을 찾아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 영화의 설정이 단 한 컷에 담겨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골똘히 생각에 잠긴 윤희의 모습은 오랜 시간 그녀의 마음속에 머물고 있는 첫사랑에 대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아날로그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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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이 됐다는?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M, 블러썸스토리)에서 ‘꽃파당’의 사내 매파이자 한양 최고의 정보꾼 도준 역을 맡은 변우석이 16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드러냈다. 먼저, “처음으로 큰 배역을 하게 되어 너무 설레면서도, 한편으론 도준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동시에 사극이라는 장르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이 됐다”는 것. 그는 “작품을 위한 많은 준비와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들이 그런 생각들을 무색하게 만들어줬다. 현재는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지금은 걱정보다는 기분 좋은 떨림으로 가득하다고.공자부터 의학, 법학, 천문학까지 섭렵해 걸어 다니는 잡학사전이라 불리는 도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한 변우석만의 디테일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무술과 예술을 두루 겸비한 도준의 다양한 매력을 잘 나타낼 수 있게 노력 중”이라고 귀띔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비파를 처음 접해봤는데, 익숙하지 않은 비파를 연주하며 연기까지 해야 해서 쉽지는 않았다. 좀 더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비파 연습에 꾸준히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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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대한~ `인생다큐마이웨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문희옥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방송에 한기범은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선수생활을 하며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기범은 "코치님이 오셔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기범 부친의 병명이 유전병인 '마르판 증후군'이라고 밝혀져 온 가족이 검사를 받았다고 덧붙였다.이를 듣던 한기범은 "돈은 나만 벌고 있었고 아들로 할 도리를 했을 뿐이다. 다른 아들이었어도 이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사람들이 엄마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원치 않은 곳에 안 가고, 학교도 안 간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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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재정비한 뒤 처음으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5일 오후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AOA의 무대가 그려진다.대망의 엔딩을 장식할 AOA는 이번이 5인조로 재정비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다. 맴버들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연습생 때 했던 것처럼 많이 연습했다”고 전해 이들이 선보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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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를 주어라 부르다가~? "뽕따러가세"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방송된TV 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8회에서 송가인은 대장부 같은 아내와 꽃미남 베짱이 남편의 어긋난 금슬을 21년 만에 되찾아 주기 위해 나선, 호통치는 ‘사랑의 큐피드’로 활약한다.“그 노래를 주어라 부르다가 목소리가 이렇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송가인은 부부가 화해를 할 수 있게 ‘동반자’라는 노래를 부를 동안 가사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뽀뽀를 나누라는 미션을 제안했다. 사연자와 남편은 전주가 흘러나오자 쑥스러운 듯 엉거주춤했지만, 총 세 번의 사랑이라는 가사에 진한 뽀뽀를 주고받았고, 흥겨움에 두 손을 붙잡고 다정하게 춤을 추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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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스트레칭 후 식탁에 모여? '비긴어게인3'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베를린에서의 두 번째 날 태연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을 하며 남다른 유연함을 자랑한다.태연은 스트레칭 후 식탁에 모여 앉은 폴킴과 김현우에게 버스킹으로 인한 피로를 이야기하며 “10년 동안 힐을 신고 춤을 추는 일이 많아서 무릎에 무리가 간 것 같다”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태연의 '직업병' 이야기를 들은 김현우는 소녀시대 노래 중 안무가 어렵기로 유명한 곡 ‘Catch Me If You Can'를 언급했고, 태연은 “그 노래 안무 진짜 어렵다”라며 칼군무를 위한 남모를 노력을 고백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식사 후 본격적인 버스킹을 위한 아침 연습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즉흥적으로 연주를 맞춰봤음에도 완벽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적재는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연습해보는 폴킴의 목소리에 맞춰 기타를 연주했다. 폴킴은 김현우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에드 시런의 ‘Perfect’를 연습했다. “적재에게 일렉 기타 연주를 부탁할까”라며 완성도 높은 버스킹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들은 식사를 마치고 버스킹을 위해 아침 연습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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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엑스원은 음악 순위 프로그램 3관왕을 달성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그룹 엑스원이 '엠 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엑스원은 5일 오후 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선미의 '날라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엑스원은 음악 순위 프로그램 3관왕을 달성했다.엑스원은 "'엠 카운트다운'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1등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 해봤는데 1등을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모두 팬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열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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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5일 SNS에서 근황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손정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5일에도 손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싸, 닭꼬치!!!”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비오는날 낮술 최고죠!!”, “잘지내는지요?”, “맞있게네”, “거기서?”, “앙~ 나두 먹고프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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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사실은 너무 간단한데 시간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최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자리를 비운 미카엘 셰프를 대신해 송훈 셰프가 일일 셰프로 함께 참여해 요리를 배우며 매력을 과시했다.김수미는 "오늘은 다 좋아요. 근데 집에서 하길 엄두가 안 나한다. '돼지등뼈감자탕'할거다. 사실은 너무 간단한데 시간이 오래걸린다. 압력솥으로는 1시간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박은혜의 당근김밥 레시피가 공개되자, 당근김밥은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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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열사병이 온거라 말했다? 닥터 탐정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피해자 도남의 검사결과가 심근경색이 아니라 심근 허혈로 쓰러졌다 나오자 박진희는 열사병에 걸렸다는 걸 알아차리고 회사 대표를 만나 얘기했다. 회사대표는 역시나 산재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박진희는 6시 이후 소등하고, 에어컨도 꺼지지 않냐며 야근하던 직원들이 잠시 휴식하는 공간에서 도남 씨가 자다가 열사병이 온거라 말했다.최태영이 지목한 금고에는 USB가 들어있었고 그 안에는 TL오쉠 최광일이 은폐했던 모든 자료들이 정리되어 있었다. 증인으로 선 박진희는 김양희(노행하)가 죽은 게 물질 개발단계에서부터 위험성을 알면서도 가습기살균제를 내놓기위해서였고 그걸 알면서도 계속 가습기살균제를 팔아왔다는 걸 증언했다. 그 과정에 최광일은 자신은 할 일을 한 것 뿐이라며 법정에서 이렇게 증인이 증언하는 걸 보는게 지루하고 유치하다며 박진희의 증언을 끊으며 법정에서 불량한 태도를 증명하며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이기우가 박근형의 병실에 오자 류현경이 아빠가 보고싶어할 것 같아 불렀다며 맞았다. 이기우가 박주형 이야길 묻자 류현경은 말을 끊어버렸고, 이기우가 류현경에게 TL 바꿀 마음 없냐 묻자 류현경은 경영에서 손 떼겠다더니 미련이 아직 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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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에이오에이),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공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지민(에이오에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5일 지민(에이오에이)은 “감사하고 행복한 무대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엘비스.”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지민(에이오에이)의 팬들은 “AOA 네캐 1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지민(에이오에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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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장재인, 5일 SNS에서 공개한 일상도 화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지난 5일 장재인이 인스타그램에 “감사해요!!”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진짜 이쁘기 까지 하면...”, “가디건 어디꺼에요?”, “가디건 어디거에요ㅠㅠㅜㅜ”, “예쁘당”, “가디건 어디꺼예여?”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장재인의 인스타그램은 장재인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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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약간 싫어하는 느낌이다고… `대한 외국인`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 외국인’에서는 한국인팀 게스트로 함소원, 이혜정, 권다현이 출연했다."제 나이 43살에 딸을 한 명 낳으니까 딸이 너무 예뻐서 남편에게도 딸 이야기만 한다"며 "남편은 계속 '나는 안 보이냐'고 하더라. 남편이 약간 싫어하는 느낌이다"고 설명했다.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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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재국과 영심은 병원으로 ˝여름아 부탁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석호(김산호)는 금주(나혜미)에 왜 좋은 기회를 발로 찼냐라고 하며 미니시리즈 캐스팅 제의를 거절한 것을 언급했지만 금주는 힘들어 했고 석호 앞에서 쓰러져서 결국 응급실로 가게 됐다. 금주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재국과 영심은 병원으로 달려갔고 석호를 보자 “그쪽이 왜 여기 있어요?”라고 하며 차갑게 말했다.경애는 “누군 누구야 상원이 아들이고 당신 손자지” 하고 말한다.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영심은 남편 재국(이한위)에게 “수연이가 금동이와 사귀는 거는 호구로 이용하는 것 같다. 맘에 안들어”라고 하면서 앞으로 수연과 금동의 사랑도 어떻게 이루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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