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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재국과 영심은 병원으로 ˝여름아 부탁해˝

2019-09-08 07:07:15

사진=KBS1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1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석호(김산호)는 금주(나혜미)에 왜 좋은 기회를 발로 찼냐라고 하며 미니시리즈 캐스팅 제의를 거절한 것을 언급했지만 금주는 힘들어 했고 석호 앞에서 쓰러져서 결국 응급실로 가게 됐다.


금주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재국과 영심은 병원으로 달려갔고 석호를 보자 “그쪽이 왜 여기 있어요?”라고 하며 차갑게 말했다.


경애는 “누군 누구야 상원이 아들이고 당신 손자지” 하고 말한다.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영심은 남편 재국(이한위)에게 “수연이가 금동이와 사귀는 거는 호구로 이용하는 것 같다. 맘에 안들어”라고 하면서 앞으로 수연과 금동의 사랑도 어떻게 이루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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