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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를 주어라 부르다가~? "뽕따러가세"

2019-09-08 08:17:11

사진=TV조선뽕따러가세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조선뽕따러가세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방송된TV 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8회에서 송가인은 대장부 같은 아내와 꽃미남 베짱이 남편의 어긋난 금슬을 21년 만에 되찾아 주기 위해 나선, 호통치는 ‘사랑의 큐피드’로 활약한다.


“그 노래를 주어라 부르다가 목소리가 이렇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가인은 부부가 화해를 할 수 있게 ‘동반자’라는 노래를 부를 동안 가사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뽀뽀를 나누라는 미션을 제안했다.


사연자와 남편은 전주가 흘러나오자 쑥스러운 듯 엉거주춤했지만, 총 세 번의 사랑이라는 가사에 진한 뽀뽀를 주고받았고, 흥겨움에 두 손을 붙잡고 다정하게 춤을 추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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