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 한기범은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선수생활을 하며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기범은 "코치님이 오셔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기범 부친의 병명이 유전병인 '마르판 증후군'이라고 밝혀져 온 가족이 검사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한기범은 "돈은 나만 벌고 있었고 아들로 할 도리를 했을 뿐이다. 다른 아들이었어도 이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엄마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원치 않은 곳에 안 가고, 학교도 안 간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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