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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톱모델의 독보적 몸매 과시 "뷰티 여신의 하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모델 장윤주가 독보적 몸매를 과시했다. 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밤에 멋좀 부렸습니다. 여기는 어디 일까요? #뷰티여신의하루 #자칭Kbeauty홍보대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톱모델다운 늘씬한 각선미와 탄력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장윤주는 On Style '겟잇뷰티 2019'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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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는 오빠는 약속이 있을 때 손님이 “안녕”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열성 팬을 위해 '안녕하세요'를 방문해 깜짝 팬서비스를 했다.고민녀는 오빠는 약속이 있을 때 손님이 오면 "다음에 오라고 한다. 오빠랑 일한 지 1년 반 됐는데 오빠가 뭐하나에 빠지면 푹 빠진다. 볼링에 빠졌다가 낚시.. 지금은 맛집 탐방에 나섰다"며 답답해했다. 홍경민은 "일 다 하고 다니는 거라 괜찮지 않냐" 물었고 동생은 "마사지 하다 졸고 갑자기 사라진다"며 고민을 토로했다.아들은 손을 다쳤을 때도 홍보물을 만들라고 강요했고, 자신의 여자친구에게도 팬카페에 가입하라고 했다고 울분을 터뜨렸다. 아들은 팬클럽 활동도 좋지만 가족을 챙겨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때 실제 박서진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그의 등장에 엄마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이러한 열성팬 어머니를 위해 박서진은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했고, 박서진을 본 주인공 어머니는 소리를 지르며 두근대는 마음을 감추지못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다양한 취미생활이 공개됐고 99년부터 격투기 선수로 활동한다는 말을 했다. 연애를 안하냐는 질문에는 "3,4년 전에 하고 못했다. 동생이 용돈을 5만원 준다. 이어 용달차다. 여자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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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트랙 리스트에는 뱃노래 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악뮤의 정규 3집 '항해' 전곡 트랙리스트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트랙 리스트에는 '뱃노래', '물 만난 물고기',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달', '프리덤'(FREEDOM), '더 사랑해줄걸', '고래', '밤 끝없는 밤', '작별 인사', '시간을 갖자' 총 열 곡이 담겼다.이찬혁은 새 앨범 ‘항해’에서 ‘떠나다’라는 키워드를 통해 ‘이별’의 테마를 전반적으로 다뤘고,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이별의 감성을 밴드 사운드로 풀어내며 쿨하고 담백하게 담았다.신보에 대해 이찬혁은 "어떤 시선도 신경쓰지 않고 만들었다"며 "지난 3년의 이찬혁을 구성하고 있던 생각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밴드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현영, 적재, 최예근, 홍소진, 데니스 서(Denis Seo), 신승익 등 실력파 밴드 뮤지션들이 편곡에 참여했다.‘항해’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특히, 이수현은 9번 트랙 '작별 인사'의 편곡자로 이름을 올려 음악적 성장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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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정지훈이재상 역은 손병호장도식 역의 아내 ˝웰컴2라이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 MBC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심소연/극본 유희경)에서는 이재상(정지훈 분)과 라시온(임지연 분), 구동택(곽시양 분)이 장도식(손병호분)과 윤필우(신재하 분)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 정지훈(이재상 역)은 손병호(장도식 역)의 아내 서혜린(우영애 역)이 죽음을 맞이함에 따라 직권남용죄로 기소 위기에 처했고, 동시에 손병호-신재하(윤필우 역)는 사건을 날조해 수사에 혼란을 야기시켰다. 정지훈은 이에 굴하지 않고 일주일 내에 사건을 해결하겠다 선포, 저돌적으로 수사에 착수하기 시작한 모습으로 수사 전개를 궁금케 했다.정지훈은 갖은 압박과 비난 여론을 딛고 진범을 잡기 위해 일어났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죄책감에 휩싸인 그는 부장검사 박원상(오석준 역)의 손을 잡고 자신이 범인을 잡을 수 있게 도와달라 부탁했다. 서혜린의 아들 엄지성(장주원 역)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로 사죄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그런 정지훈의 진심에 특수본 회의를 소집해 전략적 동지가 될 것을 제안한 박원상. 이에 정지훈은 손병호의 시장 취임식까지 남은 기간인 일주일 내에 사건을 해결하겠다 선포하며 단단한 눈빛을 내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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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이 16일 밤 첫 방송됐다.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마훈은 개똥이를 찾아갔다. 나무에 올라탄 개똥이는 마훈을 보자마자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개똥이는 마훈과 안좋은 첫 만남을 가졌던 바. 그런데 눈 앞에 마훈이 등장했으니 개똥이는 놀랄 수 밖에 없었던 터였다. 개똥이가 나무에서 떨어지자 마훈이 받아줬고, 두 사람은 나름 운명적인 만남을 다시 한 번 가졌다. 떨어진 개똥이를 일으켜 세운 후 마훈은 "여기 혼담서다"라며 빨간 봉투를 쥐어줬다. 개똥이는 "그러니까 놀리지 마십시오"라고 단호하게 말했으나 마훈은 그 증거로 혼담서를 보여줬던 것.첫사랑에 목숨을 건 대장장이 ‘이수’ 역을 맡은 서지훈은 순수함과 단호한 눈빛으로 안정적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드라마 말미 곤룡포를 입은 모습이 예고돼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했다.먼저 꽃파당 막내 고영수는 '제일 귀여운 놈'으로 통했다. "물건은 신상보단 '빈티지'"를 외치며 "빈한 티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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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선배님은 알음알음 지인을 통해 ‘애월’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김혜나는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애월'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천희와는 어렸을 때부터 인사를 하고 지낸 사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전영록 선배님은 알음알음 지인을 통해 만나뵙게 됐다"며 "한참 대화 끝에 '시나리오가 좋고 예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음악도 다 가져다 쓰라고 해주셨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함께 출연한 김혜나는 "작은 영화이지만 대표님께서 맛있는 걸 많이 사주셨다. 다들 회식이 이렇게 힘든 현장은 처음이라고 했다"며 "화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반 장면은 날씬한데 점점 얼굴이 동그랗고 살이 찐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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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희망곡김신영입니다" 생각을 하면 더??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뮤지컬 '헤드윅'의 주연 오만석, 윤소호가 출연했다.방송에서 오만석은 "가끔 공연하다가 1초 전에 생각 안 날 때가 있다. 한 번 잊으면 계속 그런다. '어떡하지, 생각 안 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면 더 안 난다. 그때부터 지어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김신영은 "뮤지컬계의 산증인 오만석, 뮤지컬계의 핫스타 윤소호"라고 소개하며 반겼다.자신의 본명 '이정훈'과 예명에 얽힌 비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예전 회사 대표님이셨던 김수로 님이 배우로 활동하기에는 본명이 좋은 이름이 아니라고 하셨다"며 "직접 뉴욕 소호 거리를 걸으시다가 현재의 '소호'라는 이름을 짓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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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음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king #happines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외국인 셰프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1살 연상의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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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차 안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짜원아이드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박정민, 이광수, 최유화 등과 함께 차 안에서 사진을 촬영하였다.한편 임지연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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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차례 신입 말...? "어서 말을 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에 방송되는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핫한 아이돌 이진혁이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매력을 방출한다. 한 차례 신입 ‘말 선수’로서 신고식을 치른 이진혁은 이번 방송에서 래퍼로서의 실력까지 뽐낼 예정.최근 진행된 ‘어서 말을 해’ 녹화에서는 닮은 꼴로 언급된 적 있는 문세윤과 스윙스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됐다. 문세윤은 스윙스에게 본인과 비슷한 이름을 활용해 선제공격을 가했다. 스윙스는 “얼굴은 솔직히 내가 나아”라며 문세윤을 당황하게 했다. 두 사람은 숨막히는 ‘디스전’을 벌이며 녹화장은 뜨겁게 만들었고, 급기야 프리스타일 랩 배틀을 펼쳤다. 스윙스의 프리스타일 랩부터 이진혁, 문세윤, 지상렬까지 평소 볼 수 없던 기상천외 한 랩이 공개된 예정이다.이진혁은 갑작스러운 배틀에도 당황하지 않고 차근차근 ‘벌스(Verse)’를 시작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스윙스도 이진혁의 랩을 듣고 환호했다.랩으로 자신감을 얻은 이진혁은 이어지는 퀴즈 대결에서도 열정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어서 말을 해’의 새로운 열정맨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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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에 참가해 예능감을? "아이돌룸"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오늘(17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독:Fear’으로 컴백한 세븐틴이 출연했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세븐틴은 체력 평가를 위해 새 코너 '수영대회'에 참가해 예능감을 자랑했다. 정형돈은 "이 코너는 수영을 못해도 참가할 수 있다"고 말해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지난번 출연 당시 물개 개인기로 주목을 받았던 도겸몰이가 시작됐다. 정형돈은 "도겸이 벌써 입을 풀고 있다"며 새롭게 준비해온 것이 있냐 몰아갔다. 도겸은 물개 개인기 받고, 알파카 개인기까지 선보이기로 했다. 정형돈은 알파카를 몰랐다. 승관은 "형돈이 형 알파카 모른단다. 큰일났다. 공감 떨어진다."며 긴장을 높여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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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박싱 콘텐츠... “후뿌뿌뿌”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채널명 '후뿌뿌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 해리포터에 나오는 대마법사 중 한 명인 후플푸프의 유음어로써 사람들이 부르기 편한 발음으로 부르다 최현우의 별명이 된 명사이기도 하다.최현우는 유투브 채널을 통해 기존 방송에서 보여주는 마술 외에 타로카드 점과 세상에 신기로운 물건들을 다루는 언박싱 콘텐츠 등을 선보였다.최현우는 1인 크리에이터로서 모든 콘텐츠의 아이템과 제작회의에 참여하면서 적극적으로 소통에 임했다. 채널은 티저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순차적으로 업로드한다. 제작사 빌리언뷰는 “콘텐츠의 전문화와 아이템의 다양성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국내외 모든 사용자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국어, 영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국적 자막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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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SNS 주목, 팬들에게 일상 공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로시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지난 17일 로시가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로시는 곶감을 먹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이에 누리꾼들은 “곶감 먹으면 변비로 곧 감”, “미친”, “꼬깜 몰래먹으면 호랑이 나온데요”, “진짜 미모가 너무했다”, “이거 완죠니 갱쥐같아 ㅠ ㅠ”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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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안 장숙희김나운 분는 즉각 장정희이덕희 ˝태양의 계절˝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에는 최광일(최성재)에게 친자검사를 요구하는 장정희(이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진실을 안 장숙희(김나운 분)는 즉각 장정희(이덕희 분)과 함께 최광일(최성재 분)의 사무실을 찾았다. 장숙희는 최광일은 장정희의 친아들이 아니라며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자고 했고, 장정희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시치미를 뗐다. 최태준은 임미란(이상숙 분)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고, 그녀는 괴로워하면서도 오태양의 머리카락을 구해줬다. 장정희와 최광일의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검사를 본 장숙희는 경악했고, 최태준은 장숙희의 가족들을 쫓아낼 궁리를 했다.그럼에도 지민은 엄마가 준비한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것이 신경쓰였다. 채덕실은 갑자기 분노가 폭발했다. 채덕실은 "아줌마가 힘들게 준비했으면 먹어야지 다 쉬어빠진 니 엄마 반찬은 왜 찾는거야"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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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이전에 만난 적이…? `뽀뽀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인천 강화도로 떠난 청춘들의 74번째 여행이 그려졌다. 구본승은 이의정과 김윤정을 보며 “두 사람이 그러고 보니 뽀미 언니 아니냐.”며 운을 뗐다. 이의정은 11대 뽀미 언니, 김윤정은 13대 뽀미 언니로 활약을 했다. 이의정은 “우리가 그래서 뽀뽀다.”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이전에 만난 적이 없다고 했지만 초면에도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의정은 “뽀미 언니라고 하면 괜히 친근감이 생긴다.”고 말했고 김윤정은 “소속감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구본승과 최민용은 “두 사람은 초면이 아닌 것처럼 친하다. 우리가 어색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뽀미 언니는 즉석에서 ‘뽀뽀뽀’에서 했던 ‘뽀미언니표 율동’을 선보였다. 이의정은 "같은 뽀미 언니 출신이라 소속감이 느껴진다"고 좋아했다. 두 사람은 바로 뽀미 언니 모드로 들어갔고, 구본승, 최민용에게 '뽀뽀뽀' 스타일로 문제를 냈다.‘뽀뽀뽀’를 궁금해하는 남자들에게 이의정은 “뽀뽀뽀에서는 율동을 많이 했다”며 즉석 퀴즈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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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 바디” 방송에서는 한가람 감독은 20대 때 우울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7일 방송된 V Live '아워 바디' 에 한가람 감독과 배우 최희서, 안지혜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고민 해결에 나섰다.방송에서는 한가람 감독은 "20대 때 우울한 시기, 달리기를 하며 쾌감을 느껴 시나리오를 쓰게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한가람 감독은 "최근 많은 사람들이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사실에 제목을 먼저 설정했다"고 전했다.현주 역을 맡은 안지혜는 본인의 역할에 대해 "자영을 달리기로 이끄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최희서는 본인이 맡은 자영은 방구석 고시생이라며 웃었다. "8년차 고시생 자영이 31살에 백수가 되어 현주를 보고 달리기를 시작했다"며 "달리기로 자영이 몸도 마음도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최희서는 청춘에 했던 가장 큰 고민에 대해 "나이었다"고 답했다. "20대 배우의 오디션과 달라진 30대 배우의 오디션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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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한껏 솟아오르게 한다. ‘동백꽃 필 무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이 사람냄새로 정겨운 고두심, 김선영, 김미화, 이선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함께 선공개된 5분 하이라이트 영상에도 드러난 이들의 활약이 기대를 한껏 솟아오르게 한다.공효진은 여린 듯 하면서도 강단있는 성격으로 세상의 편견에 꿋꿋하게 맞서며 살아가는 동백 역으로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강하늘은 동백에게 푹 빠진 직진 청년이자 순박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촌므파탈’ 황용식으로 분해 제대 후 첫 작품을 선보인다. 까멜리아(동백)의 꽃말 ‘당신만을 사랑합니다’처럼, 오로지 한 여자만을 위한 한 남자의 무제한 폭격형 로맨스를 담은 ‘동백꽃 필 무렵’은 따뜻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동백꽃 필 무렵’은 삼대가 뿌리박고 살며,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 없는 고인물 동네 ‘옹산’을 배경으로 한다. 손담비는 동네 분위기에 맞는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일부러 머리 뿌리 염색을 하지 않고 촌스러운 컬러의 매니큐어를 바르는 등 비주얼 적인 부분에도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옹산을 휘어잡는 진짜 대장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용식(강하늘)의 엄마 곽덕순(고두심). “백두게장 덕순”이라는 한 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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