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전영록 선배님은 알음알음 지인을 통해 만나뵙게 됐다"며 "한참 대화 끝에 '시나리오가 좋고 예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음악도 다 가져다 쓰라고 해주셨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출연한 김혜나는 "작은 영화이지만 대표님께서 맛있는 걸 많이 사주셨다. 다들 회식이 이렇게 힘든 현장은 처음이라고 했다"며 "화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반 장면은 날씬한데 점점 얼굴이 동그랗고 살이 찐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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