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오만석은 "가끔 공연하다가 1초 전에 생각 안 날 때가 있다. 한 번 잊으면 계속 그런다. '어떡하지, 생각 안 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면 더 안 난다.
그때부터 지어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김신영은 "뮤지컬계의 산증인 오만석, 뮤지컬계의 핫스타 윤소호"라고 소개하며 반겼다.
자신의 본명 '이정훈'과 예명에 얽힌 비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예전 회사 대표님이셨던 김수로 님이 배우로 활동하기에는 본명이 좋은 이름이 아니라고 하셨다"며 "직접 뉴욕 소호 거리를 걸으시다가 현재의 '소호'라는 이름을 짓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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